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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균 '김근태 그만 둬라'
열린우리당 강봉균 정책위의장은 3일 "김근태 의장이 당을 대변하는 데 한계가 있다"면서 사실상 김 의장의 의장직 사퇴를 요구했다. 강봉균 열
2007-01-04 심홍석 -
강재섭 "국무회의가 선거유세장 안되길"
앞으로 매주 국무회의를 주재하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한나라당은 4일 “국무회의가 선거 유세장이 된다든지 국론분열제작소가 되지 않도록 언행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나라당은 노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통해 대선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고 보고 있
2007-01-04 송수연 -
"호남서 한나라 날로 새로워지고 있다"
한나라당이 ‘불모지’로 여겼던 호남지역에서 최근 불가능할 것 같았던 ‘두 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타자 잔뜩 고무된 표정이다. 한나라당은 이 여세를 몰아 대선 승리의 기틀을 다잡겠다는 각오를 보이며 취약지인 호남
2007-01-04 송수연 -
"이용훈도 노무현식 처세술"
변호사시절 거액의 성공보수금을 챙기고 세무신고를 하지 않아오다 소득세, 주민세 등 2700여만원의 세금을 뒤늦게 낸 사실이 알려진 이용훈 대법원장에 대한 비난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노무현 정권들어 지고지순한 절대선인양 자처하다 뒤늦게 부정이나 비리가 발각되던 사례를 지
2007-01-04 이길호 -
박찬종 "열린당 석고대죄하라"
박찬종 전 국회의원이 지난 3일 열린우리당을 힐난하며 국민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박 전 의원은 구랍 25일 노무현 대통령의 사임을 촉구하는 글을 낸 이후 이날 다시 열린당을 비난하며 여권에 대한 비난을 이어갔다.박 전 의원은 국회 출입기자들에게 발송한 글을
2007-01-04 강필성 -
양심에 털난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한국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이 아니라 북괴가 임명한다고 한다. 김정일의 선택에 의해 한국의 통일부 장관이 결정된다는 말이다. 이런 현상은 김대중 정권 때부터 시작되었다. 그 최초의 희생자가 홍순영 장관이었다. 그 이후 한국의 통일부 장관은 김정일이 선호하는
2007-01-04 정창인 -
정운찬 "여당서 거론되는 게 더 싫다"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연합뉴스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대통령에 관심없다"며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것도 싫지만, 특히 열린우리당에서 거론되는 게 더 싫다"고 말했다.정 전 총장은 3일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2007-01-04 신영은 -
북 한마디에 즉각 따라 짖는 숭북 단체들
동아일보 4일 사설 <북(北)한마디에 즉각 ‘보수 타격’ 나선 친북단체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이 신년 공동사설에서 한나라당의 집권을 막기 위한 ‘반(反)보수 대연합’ 구축을 촉구하
2007-01-04 -
국민90%가 하는말을 당신이 못알아 듣는것
조선일보 4일 사설 '말 줄이란 게 아니라 말 잘해 달란 겁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엊그제 “나더러 말을 줄이라는데 합당한 요구가 아니다”라고 거절했다. 노 대통령의 말에 대해 많은 국민이
2007-01-04 -
좌파에게서 '개혁세력' 명찰 이젠 회수해야
조선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칼럼 <'개혁세력' 명찰 이젠 회수해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발행한 ‘2007년의 세계’에는 각국별 새해 전망이 나온
2007-01-04 -
원희룡 "바보짓 알지만 전두환·DJ 만나야 했다"
차기 대선주자인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이 신년초 부터 구설수에 올랐다. 전두환 전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원 의원이 전 전 대통령에게 큰절을 하는 사진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원 의원 지지자들은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당내 대표적인 개혁세력이며 소장파의 리더격인 원
2007-01-03 최은석 -
'이재정-북 신년사설 왜 이리같아?'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이하 전국연합)은 3일 이재정 통일부 장관의 ‘북한의 빈곤문제 해결’ 발언과 관련, “북한의 빈곤은 북한이 개혁 개방을 거부한 탓”이라면서 “그런데도 대한민국에 책임을 돌리
2007-01-03 정경준 -
이명박 대세론에 대한 나의 생각
1년을 남겨둔 대선에서 10년이나 집권한 좌파정권을 종식시키기 위한 한나라당 대선주자 빅3 중 이명박의 지지율이 검증 안 된 대세론적 기현상을 보이고 있어 한나라당의 집권은 지극히 예측할 수 없는 수렁으로 빠져들어 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선의 운명은 항상 급작스러운
2007-01-03 양영태 -
"노무현은 '뭘하겠다'고 욕심 부리지마라"
올 연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여지없이 ‘북풍’이 불어닥칠 조짐이 보인다. 북한의 신년공동사설에 이은 국내 숭북 단체들의 신년 성명, 그리고 이재정 통일부 장관이 “북의 빈곤에 대해 3000억불 수출국으로서, 세계경제 10위권
2007-01-03 정경준 -
"이재오, 그럴려면 옷벗고 나가라"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 중 한명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튀는’ 대권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당내 경쟁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 면전에서 그의 최측근인 이재오 최고위원을 맹비난했던 손 전 지사는 3일 노무현 정부에 남북정상회담 추진을 적극적으로 권
2007-01-03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