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기훈훈'했던 대권주자 간담회

    한나라당 차기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이명박 전 서울시장,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원희룡 의원이 한 자리에 모였다. 강재섭 대표가 마련한 29일 당 지도부와 대선주자들간의 간담회자리에서다. 한나라당 ‘빅3’(박근혜·이명박&

    2006-12-29 송수연
  • 손학규 덕분에 박근혜 웃었다(?)

    171일만에 한 자리에 만난 한나라당 대선주자들. 29일 이들의 만남에서 가장 환하게 웃은 사람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였다. 반면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은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예상치 못한 비판으로 연말을 다소 불편한 기분으로 마무리해야 했다.크게 내색하진 않았지

    2006-12-29 최은석
  • 손학규,이명박면전 이재오 맹비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을 노골적으로 비난하고 나섰다. 29일 한나라당 지도부가 준비한 '대선주자 간담회'에 참석한 손 전 지사는 이 전 시장의 대선캠프를 지원하고 있는 이재오 최고위원을 겨냥해 "특정 캠프의 특정 최고위원은 당원과 국민

    2006-12-29 최은석
  • 전여옥이 친노사이트와 손잡다'?'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이 반한나라당 성향이 강한 친노 사이트로 알려진 '디시인사이드'에 둥지를 틀었다. 디시인사이드는 29일 '전여옥 갤러리'를 개설했다. 당내에서도 대표적인 강경보수 성향 의원으로 꼽히는 전 의원이 반한나라당이자 친노 성향 사이트와 손을 잡

    2006-12-29 최은석
  • 돋보이는 원희룡 '심상치않다'

    한나라당의 대선후보경선에 참여할 뜻을 밝힌 원희룡 의원의 행보가 심상치않다. 최근 원 의원이 발표하는 정책과 발언은 빅3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표,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큰 차이점을 보인다. 대중들에게 원 의원의 행보가 기존의 대선주

    2006-12-29 최은석
  • '안국포럼'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 중 한 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선거캠프 핵심은 서울 견지동 '안국포럼'이다. 이 전 시장은 대권을 향한 2007년 첫출발을 안국포럼 식구들과 함께 경기도 고양시 행주산성에서 신년 해돋이를 지켜보며 각오를 다지는 것으로 시작한다.안국포럼은 이

    2006-12-29 이길호
  • 김정일이 유유히 서울 거닐게해선 안돼

    문화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신우 논설위원이 쓴 시론<‘남북정상회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7년은 대통령을 새로 뽑는 해입니다. 그래선지 요즘 사람들이 모이기만 하면 대통

    2006-12-29
  • '왜 안뜨나' 초조한 '학규형'네

    한나라당 ‘빅3’ 중 한명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선거캠프는 덥수룩한 수염으로 ‘100일민심대장정’을 다니던 ‘주인’의 모습을 닮았다. 손 전 지사는 1998년부터 개인 사무실로 사용해 오던 서울 서대문

    2006-12-29 송수연
  • 청와대 조선·문화일보에 소송제기

    청와대가 28일 조선일보와 문화일보에 대해 이병완 비서실장 명의로 서울중앙지법에 정정보도청구 소송을 냈다고 29일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할 말은 하겠다"고 밝히고 보수언론에 대해 비난을 쏟아낸 뒤 청와대는 곧바로 '소송'을 통해 실행

    2006-12-29 최은석
  • 국민 59%“군복무기간 단축 반대”

    노무현 대통령의 지난 21일 민주평통 발언으로 드러난 정부의 군복무 단축방안과 관련, 우리 국민 절반 이상이 ‘대선용 카드이므로 군복무 단축안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전국의 19세이상

    2006-12-29 정경준
  • "동네북 전락한 노무현 창피하다"

    “대통령님 제발 욕먹지 마세요. 하고 싶은 말 다하지 마시고 묵묵히 외로움을 견뎌 내십시오. 마음에 거슬리는 말 들어도 다 내 잘못이다 하십시오”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열린우리당 한광원 의원(인천 중·동·옹진)의 애절한 &l

    2006-12-29 정경준
  • 신발 끈 조여맨 '박근혜 사람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차기 대통령 만들기에 매진하는 사람들에겐 특징이 있다. 박 전 대표와 함께 지낸 시간이 길다는 점이다. 보좌진 대부분은 98년 4월 박 전 대표가 보궐선거로 정치권에 입문할 때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함께 일하고 있다.박 전 대

    2006-12-29 최은석
  • 노무현에게는 직언·충언하는 사람 없다

    노무현 대통령 주위에는 진정으로 국가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며, 대통령을 위하여 국사(國事)에 임하는 옛말로 충신(忠臣)이 없는 것 같다. 바로 충신이 없다는 것은 일견 노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 아무리 대통령이나 임금이 잘

    2006-12-29 양영태
  • 고건, 범여권대선후보 선호도서 압도적 1위

    차기 대선 범여권 후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선호도 조사에서 고건 전 총리가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건 전 국무총리 ⓒ연합뉴스 여론조사전문

    2006-12-29 정경준
  • 국민77%"대선서 지역주의 여전할것"

    “차기 대선에서도 여전히 지역주의가 영향을 미칠 것이다”대다수의 국민들은 차기 대선에서도 여전히 지역주의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전국의 19세이상 성인남녀 617명을 대상으

    2006-12-29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