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닮아가는' 정운찬

    "난 대통령감이 못 된다. 후보로도 거론되지 않았으면 좋겠다"(2006.9)"뒤에서 훈수 두는 일은 적극적으로 할 생각"(2006.11)"나라위해 더 많은 공부한 뒤 목소리 내고 싶다"(2006.12.5)"

    2006-12-29 이길호
  • 한나라에 잠입한 '김일성주의자’를 찾아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자유애국세력의 한나라당에 대한 기대는 대단하다. 내년 대선에서 반역정권을 무너뜨리고 기필코 자유애국세력을 대표하는 애국 정권을 창출하여야 할 절대절명의 임무를 한나라당이 수행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켠에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2006-12-29 정창인
  • 한국 군대는 쭉정이들만 가는 곳인가

    조선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에 김영봉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가 기고한 '한국 군대는 쭉정이들만 가는 곳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얼마 전 프로선수로 구성된 한국야구대표팀이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해서 참패하고 돌아왔다. 이들은 대만에 지고 아

    2006-12-29
  • 대통령이 국민 향해 ‘붙어볼래’ 하는 나라

    조선일보 29일자 사설 '대통령이 국민 향해 붙어볼래 하는 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27일 자신의 임기 4년을 평가하면서 “부동산 말고는 꿀릴 것이 없다”고 했다. 28일엔 “자신 있다&r

    2006-12-29
  • 누구를 위한 신당인가

    동아일보 29일자 사설 '누구를 위한 신당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과 정동영 전 의장이 어제 만나 신당 창당에 합의했다. 당내 ‘대주주’들끼리 약속한 것이니 친노세력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신당 창

    2006-12-29
  • 북한 붕괴 대비 서둘러야

    북한 붕괴에 대비하는 계획을 세워야 할 시점이다."이제 북한의 붕괴에 대비하는 계획을 세워야 할 시점이다." 영국의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세계전망' 2007년 판에서 북한 핵문제를 전망하면서 이같이 주장했다.(2006. 11. 22, 동아일보) 미국

    2006-12-28 김익겸
  • 뉴라이트전국연합, 4자성어 '정심정사' 선정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이 28일 다가오는 2007년 사자성어로 바른 마음으로 바르게 행동해 바른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자는 의미가 담긴 ‘정심정사(正心正射)’를 선정했다. 뉴라이트전국연합은 2007년 정해년은 대한민국 최고 지도자가 바뀌는

    2006-12-28 정경준
  • "미래세력은 정운찬·박원순·강금실"

    열린우리당 홍보기획위원장 민병두 의원은 28일 당의 진로와 관련한 대통합의 대상인 미래세력으로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박원순 변호사,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을 특정했다. 열린

    2006-12-28 정경준
  • "고건쪽 사람들은 동네 떨거지"

    열린우리당 내 대표적인 당 사수파인 김형주 의원은 28일 김근태 의장과 정동영 전 의장이 조찬회동을 갖고 ‘원칙있는 국민의 신당’ 창당을 추진키로 하고 전당대회에서 평화개혁세력과 미래세력의 대통합의 결의한다는 데 전격 합의한 것과 관련 &ldquo

    2006-12-28 정경준
  • '청와대브리핑'은 노무현발언도 맘대로 왜곡하나

    청와대가 대통령 연설문을 액면그대로 게재하지 않고, 임의대로 왜곡하여 발표했다가 말썽을 일으켰다.지난 21일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평통 상임위원회에서 행한 연설문 중에서 문제된 발언의 내용이나 비속어들을 직권(?) 삭제하고 모양 좋게(?) 연설문의 내용을 수정하여 발표한

    2006-12-28 양영태
  • 고소득층 이명박,저소득층 박근혜 지지

    소득별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차이가 극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기 대선의 최대 변수로 '빈부 갈등'이 꼽힌 가운데 양강 구도를 형성한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소득계층별 지지도의 차이가 확연한 것으로 조사돼 주목된다.

    2006-12-28 최은석
  • 열린당대의원 '이명박 가장두렵다'

    아직 뚜렷한 차기대권주자를 내세우지 못한 열린우리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후보는 누구일까. 열린당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 ‘빅3’ 중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가장 이기기 힘든 경쟁자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2006-12-28 송수연
  • 강재섭 "대선승리 '멸사봉공'"

    ‘멸사봉공(滅私奉公)’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28일 2007년에 임하는 자세를 표현하기 위해 선정한 사자성어다. 대선이 있는 2007년을 맞는 한나라당 지도부의 각오 또한 ‘사욕을 버리고 공익을 위해 애쓴다&rsquo

    2006-12-28 송수연
  • 청년연합 "저런 대통령있는 나라서 살아야 하나"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산하 부문조직인 뉴라이트청년연합(상임대표 장재완)이 28일 노무현 대통령이 21일 민주평통에서 전직 군수뇌부를 겨냥해 한 발언을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국방 의무를 깡그리 무시하고, 국가 안위를

    2006-12-28 정경준
  • 열린당 분당은 재집권노린 '정치쇼'

     “합의가 어려우면 ‘합의이혼’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신당파 양형일 의원)“‘대연합을 해낼 수 없다’면 (당)분리도 가능하다”(당 사수파 김형주 의원)27일 당의 진로를 놓

    2006-12-28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