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대세론, 포인트는 설민심'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대세론'이 언제까지 이어질까에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전 시장은 정해년 신년벽두에 일제히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평균 40%대를 상회하는 지지율을 기록하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잠재적 여권주자인 고건 전 국

    2007-01-02 이길호
  • 범여권 주자들 "우리도 뛴다"

    2007년 벽두 범여권 차기 대선 주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졌다. 열린우리당 내부 정계개편 논의의 저울추가 통합신당쪽으로 기울면서 정계개편 주도권 싸움이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구랍 28일 ‘원칙있는 국민의 신당’ 창당 추진을 공개적으로 밝힌 정동영

    2007-01-02 정경준
  • 한 "북,주제넘게 대선 간섭말라"

    한나라당이 2007년 ‘대선의 해’를 맞으며 본격적인 대선체제를 가동하는 모습이다. 새해 첫날을 서울 남산에서 당 대선주자들이 모두 참석한 단배식으로 시작한 한나라당은 2일에는 대선을 앞두고 정계에 불어 닥칠 여러 가지 변수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2007-01-02 송수연
  • 차기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추진력'

    우리 국민들은 '차기 대통령이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자질'에서 '추진력'을 가장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겨레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플러스'가 지난해 12월 26~27일 전국 만 19살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2007-01-02 심홍석
  • 시대정신 투철한 대통령 감 선택하자

    그토록 지겹게 기다렸던 2007년이 불쑥 우리 앞에 다가섰다. 무엇보다 올해는 새로운 국가 지도자를 뽑는 대망의 해이기도 하다. 국가 지도자의 역할이 그 얼마나 중요하고,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절대적으로 줄 수 있다는 역사적 체험을 우리는 이미 하

    2007-01-02 양영태
  • 한화갑과 이명박의 경우

    새해 일간지 신문의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한나라당의 이명박에 대한 지지율이 가장 높다. 그에 대한 높은 지지율은 ‘이례적’이라고 평할 정도다. “나홀로 고공비행”이니 '밴드왜건‘효과니 하면서 그의 높은 지지율에 대한

    2007-01-02 정창인
  • 국민 절반이상 군복무 단축 반대

    주요언론사들이 지난해 말부터 새해 초까지 실시한 국민여론조사에서 국민의 절반이상이 군복무 단축안에 대해 부정적인 걸로 나타났다.   청와대가 현행 24개월에서 27개월까지로 돼 있는 군 복무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힌 가운데 KBS

    2007-01-02 강필성
  • 이회창 '박·이 중 한 쪽 손들어준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새해를 맞아 "현실정치에 참여할 생각이 없다"며 대선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일단 '이회창 복귀'를 둘러싼 당내 논란의 불씨는 꺼진 셈이다. 그러나 이 전 총재를 둘러싼 불씨가 완전히 꺼졌다고는 볼 수 없다.

    2007-01-02 최은석
  • 박원순 "정계진출 안한다" 재확인

    대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아름다운재단'과 '희망제작소'의 상임이사 박원순 변호사가 1일 정계진출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박원순 상임이사는 이날 CBS 시사프로그램 '이슈와 사람'에 출연해 대선후보로 나설 의향을 묻는 질문에 "그런 생각이 있었

    2007-01-02 신영은
  • 김정일, 너나 잘해라

    동아일보 2일 사설 <남(南) 대선에 끼어들어 '보수 타격' 선동하는 북(北)>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은 어제 발표한 공동사설(신년사)에서 “남한에서의 반(反)보수 투쟁은 통일운동의 전진을 위한 관건적 요인&rdqu

    2007-01-02
  • 눈물몇방울로 재미보려는 후보엔 이제 안속아

    동아일보 2일 사설 '이런 대선주자가 보고 싶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새해 첫 신문마다 대통령선거 예비 후보들의 웃는 얼굴이 희망찬 사진과 함께 실렸다. 아직은 춥고 고단해도 새 지도자만 잘 뽑으면 다시 도약할 수 있다는 희망이 우리에겐

    2007-01-02
  • 명패던지던 수준의 그가 더 사고치지 않기를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통치 공백 상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우리는 지금 대단히 위태로운 정치적 공백 상태에 놓여 있다. 나라를 경영하는 중심기능이 없다. 나라를 이끌어가는 통치기능이 상실돼 있다.

    2007-01-02
  • 국민절반"한나라 탈당하면 안찍어"

    절반 이상의 국민들이 한나라당 내 유력 차기 대선후보에 대해 ‘한나라당에서 경선을 하지 않고 독자 출마하는 후보가 있다면 지지 의향이 없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와 한국갤럽이 전국 성인 20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일 발표한 여론조사

    2007-01-01 정경준
  • 이명박, 단일화 안해도 고건'압도'

    차기 대통령선거와 관련, 한나라당 후보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중 누가 나오더라도 범여권의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나라당 내 유력 대선주자인 이 전 시장은 박 대표와의 후보단일화가 이뤄지지 않더라도, 범여권의 대선주

    2007-01-01 정경준
  • 한나라 대선주자 남산에서 "대선필승 만세!"

    “경제를 살리고 국가 정체성을 확립하고 훼손된 공권력을 바로 세우는 법치사회가 돼야 한다. 그래야 국민 통합이 이뤄진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2007년은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한해가 돼야 한다. 당의 아름다운 경쟁·

    2007-01-01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