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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공부 많이해 나라망쳤나"
노무현 대통령이 또 내뱉은 언론 비하 발언에 네티즌들이 "당신이나 공부해라" "악플러 수준의 발언"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노 대통령이 지난달 16일 국무회의에서 한 '기자실 기사담합' 발언에 이어 지난달
2007-02-03 신영은 -
대선 목전에 유력후보가 테러로 사망하면
중앙일보 3일 사설 '대선주자에 대한 테러 대응책 마련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어제 팬클럽으로부터 방탄조끼를 생일선물로 받았다. 이런 일이 생길 정도로 이번 대선에서 테러의 위험과 불안감은 옆에 바싹 다가와 있
2007-02-03 -
열린우리당과 김정일의 죄와 벌
조선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남ㆍ북 지도층의 죄(罪)와 벌(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열린우리당이 가라앉는다. 반쯤 물에 잠긴 기관실 엔진도 꺼져가고 있다. 몇몇 선원들은 다이빙하듯 겨울 바
2007-02-03 -
한나라"노무현언론관은 독재자급"
노무현 대통령이 또 언론을 향해 막말을 쏟았다. 노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참여정부 4주년 기념 국정과제위원회 심포지엄'에서 "언론은 정부가 다루는 정책을 충분히 이해할 만큼 연구하는 게 필요하다. (기자들이)기자실에서 공부해 과연 기사를 쓸 수 있느냐. 또
2007-02-03 최은석 -
그렇게 나대던 조기숙, 노무현엔 한마디못했다니
조선일보 3일 사설 <‘바람직한 대통령상(像)’도 말 못했다니>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히며 소개합니다.조기숙 전 청와대 수석이 최근 나온 자신의 책에서 “청와대에서는 대통령의 리더십 스타일이나 바람직한 대
2007-02-03 -
열린당! 강재섭 접대비까지 트집잡나
겨우 감시한다는 게 추잡스럽게 밥값 감시냐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를 매우 지저분한 방법으로 공격하고 있다. 열린우리당 지도부가 정치행위를 하기위해 접대할 때는 그 엄청난 식사비가 들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듯, 치사하고, 유치한 방법으로 한나라당 강재섭
2007-02-03 양영태 -
"남북정상 만난다고 환호해도 얻을건 없어"
"김대중 대통령이 평양에서 그렇게 환호를 받으며 남북정상회담을 했지만 그것으로 이뤄진 것이 무엇이냐. 반면 냉담한 분위기에서 회담을 시작한 동서독은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화해 과정을 통해 통일로까지 이어지지 않았느냐"통일부 장관을 지낸 김덕 성
2007-02-02 심홍석 -
다투던 박근혜·손학규의 냉랭한 만남
"60~70년대식 개발독재시대 한강의 기적에 안주하고 아직도 그 향수에 젖어서는 안된다"(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1월 31일 동아시아미래포럼) "뭘 갖고 개발독재식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1월 31
2007-02-02 최은석 -
자유주의연대, 3일 '남산'서 동계수련회
국내 뉴라이트 운동을 이끄는 한 축인 자유주의연대(대표 신지호)가 3일 서울 예장동 유스호스텔(옛 남산 중앙정보부)에서 동계수련회를 갖고 향후 활동방향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친목을 다진다. 이들은 이날 수련회에서 올 연말 대통령 선
2007-02-02 정경준 -
'김근태, 박근혜 때려 떠 볼려고?'
'인혁당 사건'을 두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여권의 공격이 거세지자 한나라당이 나섰다. 한나라당은 2일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의 '일본군 출신 딸' 발언에 "야당 대선주자를 헐뜯어 잊혀져 가는 자신을 띄우려는&nb
2007-02-02 신영은 -
이기명, '천정배·염동연·김한길은 인간이 돼라'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씨가 1일 열린우리당 탈당파 의원들을 겨냥, “구구한 변명은 집어치워라”면서 “동지는 간 데없고 배신만 나부낀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열렬 ‘노빠’ 이씨는 이
2007-02-02 정경준 -
생일맞은 박근혜 "다음은 청와대서"
“다음 생일은 청와대에서! 위하여!”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가 2일 아주 특별한 55회 생일을 맞았다. 박 전 대표는 이날 팬들과 함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에서 ‘조촐한 생일파티’를 가졌다. 사생활 노출을
2007-02-02 송수연 -
반격 나선 원희룡·고진화
한나라당내 ‘보-혁 갈등’이 격화되는 모습이다. 당 참정치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인 유석춘 교수로부터 탈당 요구를 받은 고진화 의원은 2일 “당내 낡은 정치세력과 전면적인 투쟁을 하겠다”며 전면전을 선포했다. 원희룡 의원도 라디오방
2007-02-02 송수연 -
이명박 "끌어내리기 정치는 3류"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끌어내리기 경쟁을 하는 정치권은 지금도 30년전 3류정치를 한다"며 "시장경제원칙이 도입되지 않은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전 시장은 "이념적으로만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원칙을
2007-02-02 이길호 -
손학규·정동영, 3위 자리놓고 '접전'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3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전문기관인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2일 발표한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손 전 지사와 정 전 의
2007-02-02 정경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