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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소나무 후계림조성 주민설명회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낙동정맥 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금강소나무림의 체계적인 관리·보존을 위하여 집단자생지를 중심으로 금년부터 대대적인 금강소나무 후계림 조성을 위하여 전문가 및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영양군 수비면 본신 마을회관에서
2007-03-28 안우진 -
"손학규가 대한민국? 과대망상 버려라"
한나라당은 28일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한나라당 안에서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고 말한 데 대해 "자신을 대한민국과 동격으로 생각하는 듯한 과대망상적 발언"이라고 일축했다.서창민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한나라
2007-03-28 심홍석 -
'진짜 죽을길?'손학규 다시 하락세
한나라당 탈당으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게 쏟아졌던 스포트라이트는 그야말로 ‘반짝’이었나. ‘죽음의 길’인 탈당을 선택한 후 상승세를 탔던 손 전 지사의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2007-03-28 송수연 -
납북자가족모임, 법인단체로 제2창립
납북자가족모임(대표 최성용)이 보다 공신력있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법인단체로 제2의 창립을 했다. 28일 서울 잠실 수협중앙회에서 열린 납북자가족모임 정기총회에서 연설을 하고
2007-03-28 강필성 -
이명박 "6.3세대, 나라위해 뭉치자"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6.3세대는 갈라진 시대를 통합하고 대한민국 국민에 새로운 꿈을 주고, 이 꿈을 실현시켜야 할 책임을 갖고 있다"며 "다시 힘을 모아 당면한 이 나라의 문제를 하나하나 푸는 데 앞장서 나가야 한
2007-03-28 이길호 -
박근혜 "내가 그렇게 변했어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많이 변했다고 한다. 실제 1월 본격적인 대권행보를 시작하면서 부터 박 전 대표는 헤어스타일부터 바꾸며 파격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나지막하던 그의 목소리와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 제스처도 커졌다. 최근에는 화법도 직설적으로 변했다는 평을 듣는다
2007-03-28 최은석 -
"포털 '자의적 편집' 꼭 제재해야"
한나라당은 28일 언론 기능을 행사하면서도 네티즌에게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책임은 지지 않으려는 포털사이트의 '자의적 편집권' 등 무법적인 권력남용을 제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를 주최한 국회
2007-03-28 심홍석 -
라이브로 보여주는'김근태단식쇼'
범여권 대선주자인 김근태 열린우리당 전 의장이 28일로 단식 2일차를 맞았다. 한나라당 등에서 '단식은 대선 겨냥 정치 쇼'라고 공격하는 것에 대해 김 전 의장은 이날 "100번 양보해서 '대선쇼'라고 한다 해도 쇼라도 해서 협상력을 높여야 하는 것이 아니냐&
2007-03-28 신영은 -
이측,'여론조사4만'당위성 총공세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여론조사 4만명 100% 반영’을 주장하고 있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근들이 그 당위성 설파에 나선 모양새다. 당내에는 이 전 시장 측의 주장이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비판적인 의견이 공개적으로 표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2007-03-28 송수연 -
송영길 "단식은 정치적 행위"
열린우리당 송영길 사무총장이 28일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정치인들을 향해 "국민은 단식같은 정치적 행위를 원치않는다" "국민 편 가르기에 편승해 (한미FTA) 대응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쏘아붙였다. 송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2007-03-28 신영은 -
말로써 말 많은 철없는 공성진의 행각
지난 2006년 7월 3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그리고 조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성스러운 군복을 입은 국군을 향하여 ‘군인 출신들이 무슨 시장을 아는 사람들이냐’, ‘한 번도 자유경쟁 속에서 일가를 이루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2007-03-28 양영태 -
서혜석 '이-박, 주먹놔두고 왜 말로해?'
서혜석 열린우리당 대변인이 28일 한나라당 두 유력 대선주자의 싸움을 부추겼다. 서 대변인은 이날 국회브리핑을 통해 "양측 모두 '양치기 소년'이 되기싫으면 변죽만 울리지 마라"고 주장했다.
2007-03-28 신영은 -
한나라, "평화는 한나라와 대칭"MBC에 항의공문
한나라당 홍보기획본부(본부장 심재철 의원)는 28일 '평화는 한나라당에 대칭적인 단어'라고 말한 MBC의 한 라디오 프로그램 논설위원에 대해 "근거없이 한나라당의 명예를 훼손했고 방송의 공정성과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의무를 저버렸다"
2007-03-28 심홍석 -
박찬종 직접 호남 찾아가 "김홍업 막아달라"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차남 홍업씨의 신안·무안 보궐선거 출마를 저지해 달라는 글을 두차례나 보냈던 박찬종 전 의원이 이번에는 무안의 전남도청을 직접 찾아 '전라도민께 드리는 글'을 발표하고 지역민들이 김씨의 출마를 저지해
2007-03-28 강필성 -
박근혜 "1%라도 의심가면 안뽑아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8일 "나에 대한 1차 검증은 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 '후보검증'을 둘러싼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 진영과의 2차 공방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박 전 대표는 이 전 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신은 검증할 것이 없다는
2007-03-28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