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층 취업! 빠른입소문! 역시 CAP이 캡!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정호)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층에게 직업탐색 및 취업기술의 향상 등을 돕는 청년층 직업지도 프로그램(Career Assistance Program, ‘캡’)을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매월 2회(격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7-03-30 김재훈
  • 보수도 울고 진보도 운다

    문화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성호 객원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7년 어느날 미국 공화당 소속 제40대 로널드 레이건(1911∼2004) 대통령이 무덤 속에서 눈물을 흘렸다. 왜? “민주당의

    2007-03-30
  • '한심한 유시민 정치정무부 장관'(?)

    “일본 현직 장관들의 망언을 보면서 한심해하던 그 생각이 똑같이 든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연합뉴스 열린우리당 집단탈당파인 통합신당

    2007-03-30 정경준
  • 바른사회 "안희정 대북접촉은 원칙없는 정부 해프닝"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박효종 외 4명,이하 바른사회)는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인 안희정씨가 지난해 10월 북한 리호남 참사와 베이징에서 비밀접촉 한 것과 관련, 30일 "원칙없는 아무추어 참여정부의 최대 해프닝"이라고 질타했다.바른사회는 통일부와 국

    2007-03-30 강필성
  • 박근혜 '바닥민심은 내것'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진영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뒤쳐지는 지지율에도 "바닥민심은 다르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언제든 뒤집을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한달간의 전국투어를 마치고 29일 서울로 올라온 박 전 대표는 곧바로 '바닥민심'공략에 나섰다.30일

    2007-03-30 최은석
  • 김무성 "이재오, 체통 지켜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최측근인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에 대한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의 전방위적인 공세가 시작된 모습이다. 박 전 대표 캠프 선대본부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김무성 의원은 30일 “이 최고위원은 체통을 지켜라. 부끄러운 줄 알라”고 직격

    2007-03-30 송수연
  • 이명박"남 해치는 얘기않고 정책살필것"

    강재섭 대표와 이재오 최고위원간 날선 신경전으로 한나라당 경선구도가 새로운 대치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이틀간 부산에 머물며 '당심다잡기'에 나섰다. 이 전 시장은 30일 오전 정형근 최고위원 지역구인 부산 북강서갑을 가장 먼저 찾아 당원협의회 간담

    2007-03-30 이길호
  • 이인제"정치적 단식 집어치워라"

    이인제 국민중심당 의원이 30일 한미FTA를 적극 지지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서를 통해 "문을 열고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 "정치인들의 단식 당장 집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7-03-30 신영은
  • '좌파' 임종인이 가슴을 쓸어내렸다는 사정은?

    건장한 체구와 함께 “물어뜯겠다” “죽여버리겠다”는 등의 거침없는 발언으로 국회 내 ‘독불장군’으로 통하는 임종인 의원의 가슴이 덜컥 내려앉은 일이 30일 발생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타결 시한을

    2007-03-30 정경준
  • 이재오, 한나라 최고위원직 사퇴하라

    지난 29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당의 분열을 막고 2007대선에 대비하여 원만한 경선을 치루기 위한 특단의 방침을 천명한 바 있다.즉, 강 대표는 “당직자가 (대선 예비후보) 캠프의 일원이 되고자 한다면 당직을 깨끗하게 사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dquo

    2007-03-30 양영태
  • 장성민 "안희정 외에 비선라인 또있다"

    '세계와 동북아평화포럼'의 장성민 대표가 30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비선라인 가동 남북접촉'에 대해 "안희정씨 외에 또 다른 비선라인 있을 것" "노무현 대통령의 입장표명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KBS

    2007-03-30 신영은
  • 돈·빽 없는 약자에겐 경쟁사회가 정의롭다

    동아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논설위원이 쓴 <약자(弱者)를 빙자한 권력층의 “경쟁 반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잠 깨고 나도 식은땀 나는 가장 지독한 악몽이 수학과 관련된 꿈이다

    2007-03-30
  • 청와대 대북창구가 고작 이 따위냐

    중앙일보 30일 사설 '청와대의 대북창구가 고작 이런 것이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측근인 안희정씨가 지난해 10월 대통령의 승인 아래 비선(秘線)을 통해 북측과 특사파견 문제를 논의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여기엔 청와대 국정

    2007-03-30
  • 2,3류 대통령과 함께 '1류 나라' 만들기

    조선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며칠 전부터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 깔린 거적때기 위에선 열린우리당 원내대표와 법무부 장관을 거친 국회의원이, 본회의장 앞 거적때기 위에선 열린우리당

    2007-03-30
  • 진수희"일련의 사태 정치적의도 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간의 갈등이 점점 고조되면서 전면전 양상을 띠고 있다. 이 전 시장측은 30일 경선 중립 문제를 둘러싼 강재섭 대표와 이재오 최고위원의 충돌과 관련, “선출직 최고위원에게 중립을 강요할 수는 없다”며 이

    2007-03-30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