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지대, 신입생에 구재단 비난교육"

    관선이사측인 현재단과 학교설립자측인 구재단의 분쟁으로 상지대학교가 시끄럽다. 전 이사장 김문기씨 등이 '임시이사들의 정이사 선정은 부당하다'며 학교측을 상대로 낸 '이사회결의 무효 청구 소송'이 진행중에 있는 것.현재 상지대 분쟁은 사적재산인 사학의 공공기관화 논란 등

    2007-03-30 강필성
  • '(이재오) 캠프갈래 중립 지킬래'

    ‘강재섭-이재오 충돌’로 한나라당 내 분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중립지대 의원들은 30일 총출동해 당 지도부의 ‘싸움’을 말리며 당직자들의 경선 중립을 거듭 촉구했다. 그러나 이들의 당직자 중립 요구 자체가 이명

    2007-03-30 송수연
  • 팬클럽까지 나선 이-박 '대리전'

    한나라당 두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간의 대리전이 여의도를 넘어 양 후보 팬클럽 간의 공방으로 이어졌다. 양측의 치열한 대립이 벌어지는 지점은 최근 포털 야후가 여론조사 결과 발표를 미루는 데서 제기된 의혹과 한나라당 당직자들의 줄서기, 이 두

    2007-03-30 심홍석
  • 나사련 등 "한나라 신포용정책은 변절행위"

    한나라당의 대북정책 기조 변화에 대해 보수진영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부 정통보수 단체들이 한나라당의 정체성과 이념노선을 질타했다.나라사랑어머니연합(대표 권명호) 등 17개 정통보수단체들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의 대북

    2007-03-30 강필성
  • 국민절반 "한나라 대북기조변화 바람직"

    한나라당의 '대북정책 기조변화'에 대해 국민 상당수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CBS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29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나라당의 변화를 '올바른 선택'이라고 보는 응답자가 45.2%로 절반에 가까웠다.

    2007-03-30 신영은
  • 국민 36.8% “나는 보수다”

    국민 10명 중 4명은 자신의 이념성향을 ‘보수’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30일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센터(KRC)에 의뢰, 전국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의식 조사에서 확인됐다. 조사결

    2007-03-30 정경준
  • "남북회담, 대선판세흔들기 정략"

    ‘비선라인 가동’ 논란을 불러온 안희정씨의 대북비밀 접촉과 관련, 한나라당은 30일 “대선용으로 정치 판세를 흔들려는 의도”라고 비판하며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별렀다. 또 북한의 대선 개입 의도를 경계하며 ‘신북풍

    2007-03-30 송수연
  • "이재오, 최고위원 사퇴가 도리"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간의 신경전이 결국 당 지도부로 번졌다. 지난 7.11전당대회에서 박 전 대표와 이 전 시장의 대리전 논란 속에 당 대표와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강재섭 대표와 이재오 최고위원이 29일 정면으로 충돌했기 때문이다. 상황은 심상치

    2007-03-30 최은석
  • 김근태, 손학규에 오락가락 말바꿔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30일 그간의 입장을 180도 바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함께 하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김 전 의장은 이날 KBS 라디오 프로그램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불과 며칠 전에는 &qu

    2007-03-30 신영은
  • 다시 등장한 '박정희·육영수' 왜?

    최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강연에 빠지지 않는 것이있다. 바로 그의 아버지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과 어머니 고(故) 육영수 여사다. 작년 연말까지만 해도 박 전 대표는 자주 양친을 찾았다. 연말 경쟁 대선주자들이 사자성어를 발표하며 새해포부를

    2007-03-29 최은석
  • DivX플레이어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동영상이 등장한 것은 꽤 오래전의 일이 되었지만 기술의 발달로 근래에 들어서서야 각 가정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동영상을 시청하거나 다운받아 보는 것이 쉽게 되면서 동영상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있다.스트리밍 기술로 인터넷에서 바로 동영상을 시청하

    2007-03-29 고찬수
  • 청명ㆍ한식 산불위험이 가장 높아요.

    산불진화의 최대고비 청명ㆍ한식이 다가오면서 산림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지난 주말 봄비로 산불위험이 다소 적어진 듯 했지만, 강한 편서풍으로 산림전체가 매우 건조해졌다. 최근 5년간 연평균 산불의 77%가 청명ㆍ한식을 전후로 집중적으로 발생됐다. 이에 영암산림항공관리소에

    2007-03-29 김태영
  • 이명박 "정치인 말로만 판단말라"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정치인이 말로 하는 것을 갖고 판단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한나라당의 전통적 취약지로 꼽히는 전북 지역을 찾은 이 전 시장은 타 지역에서보다 오히려 더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며 '당심민심 챙기기'를 이어

    2007-03-29 이길호
  • 뉴라이트안보연합 창립 "안보지킴이 맡을것"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의 안보조직인 뉴라이트안보연합(대표 정정택 예비역 장성, 이하 안보연합)이 2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창립 대회를 개최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시민단체, 안보지킴이'를 표방하며 2월 9일 발기인 대회를 개최한 이

    2007-03-29 강필성
  • 스승의날 변경추진에 "구더기무서워 장안담가?"

    뉴라이트전국연합 산하 부문조직 뉴라이트교사연합(상임대표 두영택, 이하 교사연합)은 29일 서울시교육청이 ‘스승의날(5월15일)’을 신학기 시작 전인 2월로 옮기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구더기 무서워 장 못

    2007-03-29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