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 세속적인 정운찬, 국민이 그리 만만한가

    동아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권순택 논설위원이 쓴 '정운찬씨의 경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의 전현직 대통령 43명 중 대학 총장 출신은 28대 우드로 윌슨(1913∼1921년)과 34대 드와이트 아이젠하

    2007-04-09
  • "노무현은 독오른 말년병장"

    노무현 대통령이 휴일인 8일 오전 EBS에 출연해 "3불정책을 방어하지 못하면 교육의 위기가 올 수 있다"고 말한 것에 네티즌 반응이 뜨겁다.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선 관련기사에 1500여개의 댓글이 달렸을 정도. 노 대통령의 주장을 비판

    2007-04-09 신영은
  • 집권세력의 무책임이 만든 ‘유시민 파동’

    조선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민연금법 개정안 국회 부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날 뜻을 밝혔다. 대통령은 이에 대해 “알았다. 두고 보자”라고 했다. 보건복지부 안을 토대로 한 &

    2007-04-09
  • 정치형 대통령 시대 끝내자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막의 여우'로 불리면서 용맹을 떨쳤던 독일의 에르빈 롬멜(Erwin J. E. Rommel) 장군의 용병술은 우리에게 의미 있는 교훈을 주고 있다. 그는 인재를 선별하는 기준으로 똑똑하면서 부지런한 사람, 똑똑하지만 게으른 사람, 어리석지만 부

    2007-04-09 김익겸
  • MB '747'호,두바이·인도서 길찾는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파워코리아 미래비전 정책탐사'의 일환으로 아랍에미레이트 연방 두바이와 인도를 방문한다. 이 전 시장은 이번 해외탐사를 통해 '국가 창조경영의 리더십'을 점검함과 동시에, 자신의 '대한민국 7·4&mi

    2007-04-08 이길호
  • DJ고향서 '삼합정치' 외친 박근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4월 대추격전’의 발판으로 삼고 있는 ‘4·25재보궐선거 지원’ 시동을 호남에서 걸었다. 박 전 대표는 7일 오는 25일 국회의원 재보선이 진행되는 전남 무안·신안을 찾아

    2007-04-07 송수연
  • 박근혜의 '빵꾸 난' 스타킹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56년간 지켜온 ‘공주 이미지’에 심대한 타격(?)을 주는 중대 사건이 발생했다. 7일 오후 4·25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전남 무안·신안 지역 한나라당 강성만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

    2007-04-07 송수연
  • '산불총력대응기간' 항공계도방송 집중실시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한규)에서는 1년중 4월에 집중되어 산불이 급증하므로 이 기간에 산불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관리소는 특히 '산불방지 총력대응기간'인 15일까지는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산불예방 항공계도방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

    2007-04-07 김창섭
  • 산불진화, 여성대원이 책임진다.

    산불진화 교육훈련장에 왠 여성? 이들이 산림보호감시를 위해 교육훈련을 받고 있는 교육생이라는 말에 처음에는 믿을 수가 없었다.지금 전북 진안 임업기능인훈련원에는 산림보호감시원으로써 기본소양 교육훈련을 받고 있는 교육생들의 함성소리가 가득하다. 2월5일부터 6월29일까지

    2007-04-07 최범묵
  • "현대판 교육쇄국정책 포함된 한미FTA"

    뉴라이트진영의 교사들이 한미FTA가 교육부문에서는 별 성과없이 협상이 타결되자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의 교사조직인 뉴라이트교사연합(상임대표 두영택)은 6일 성명을 통해 "현대판 교육쇄국정책을 정부가 보여줬다"며 &

    2007-04-07 강필성
  • 범여권 '제발 김홍업 떨어졌으면…'

    6일 오후 국회 주변에선 열린우리당 핵심 관계자들이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 장시간 통화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 지역 지인들에게 전남 무안·신안 보궐선거 판세를 물어본 것. 열린당은 전남 무안·신안에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관계 등을 고려해 민주

    2007-04-07 정경준
  • 영광소방서, 의소대원 자녀에 장학금 수여

    영광소방서(서장 김경안)는 지난 6일 오전 10시 소방서 대강당에서 영광·함평군 의용소방대 자녀 46명에게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김경안 영광소방

    2007-04-07 남정일
  • 택시운전사가 쓰는 삶의 단상

    "택시를 운전하면서 보는 세상은 지금껏 봐왔던 세상과는 당연히 달랐습니다. 50이 돼가면서도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현실과 알지 못했던 사람들을 매일 접합니다. 이제는 글을 써도 살아있는 글, 실제로 길을 달리며 떠오른 생각에 뿌리박은

    2007-04-07 염동현
  • 뉴라이트 양대 진영 또 손잡나

    한미 FTA 비준촉진 운동을 위해 양대 뉴라이트 진영이 협력할 의사를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5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서는 재미있는 현상이 목격됐다. 프레스센터와 길 건너편 세실레스토랑을 기자들이 분주하게 왔다갔다 한 것.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기

    2007-04-07 강필성
  • 이제는 현찰가방 싸들고 북한에 가는가

    중앙일보 7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부가 대한적십자사 채널을 통해 이산가족 화상상봉 장비 구입용으로 현금 40만 달러를 북측에 전달했다. 이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관계자가 그제 돈가방을 갖고 대북(對北) 수해복구 물자를 수송한 선박을

    2007-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