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변 "노무현 헌법소원 부적격, 탄핵돼야"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공동대표 강훈 이석연,시변)은 21일 노무현 대통령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중립의무 위반'이라는 결정에 반발해 헌법소원을 제기한 것과 관련, "부적격한 행위이며 이런 행위 자체는 탄핵 대상"이라는 법률적 견해를 밝혔다

    2007-06-22 강필성
  • 천하가 웃을 노무현의 헌법소원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최대권 서울대 명예교수(헌법학 전공)가 쓴 시론 '천하가 웃을 대통령의 헌법소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지난번 탄핵 때에 이어 노무현 대통령에게 감사할 일이 또 생겼다. 선관위의 선

    2007-06-22
  • 정두언·유승민 격한 공방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정두언 의원과 박근혜 전 대표 측 유승민 의원의 '한반도 대운하 보고서 위변조' 의혹 공방이 한 치의 물러섬이 없는 모습이다. 두 의원은 21일과 22일 라디오에 연속적으로 출연해 자신들의 주장을 이어갔다. ·사건의 발단은

    2007-06-22 신영은
  • '대통령의 기적(奇蹟)'을 기다리며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 임기의 마지막 해는 ‘마지막’의 연속이다. 국회에 나가 연설하면 ‘마지막 국회 연설’, 예산안을

    2007-06-22
  • 스페인 축구와 한나라 '빅2'

    주지하듯이 스페인은 축구의 나라이다. 스페인 프로 축구 리그인 프리메라리가는 세계 4대 리그에 들어간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지에서 온 수많은 세계적인 선수들이 스페인 프로 리그에서 뛰고 있다. 특히 프리메라리가의 우승을 번갈아 도맡아 온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

    2007-06-22 정광윤
  • 홍준표, 마이너서'빅리거'로 상승?

    박근혜 이명박 두 유력후보에 가려 크게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한나라당 고진화 원희룡 홍준표 후보. 발표되는 각종 여론조사에서도 이들의 지지율은 크게 다뤄지지 않는다. 박·이 두 후보와의 격차가 워낙 큰 탓이다.

    2007-06-21 최은석
  • 의정부노동청 '한우리 워크숍'

    서울지방노동청 의정부지청(지청장 정용택)은 22~23일, 1박2일 일정으로 고양시 소재 현대자동차 고양연수원에서 '한우리 워크숍'을 개최한다.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통한 고용서비스 선진화를 이룩하여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고 실업급여 및 각종 지원금에

    2007-06-21 김종률
  • 헌법 지키랬더니 헌법 농락하는 노무현

    노무현 대통령이 선관위의 중립요구에 맞서 헌법재판소에 대통령의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는 헌소를 제기한다고 한다. 이야말로 생선을 고양이에게 맡긴 꼴이 되었다. 헌법을 지키라고 대통령에 뽑아주었더니 헌법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다.그런데 노무현의 이러한 태도는 새삼스러울

    2007-06-21 정창인
  • 이·박 지지 격차 다시 두자릿수로

    좁혀지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율 격차가 다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조인스 풍향계가 21일 발표한 정기여론조사에서 이 전 시장은 4주 만에 4.8%p 상승한 38.0%를 기록한 반면 박 전 대표(25.3%)는 2.2%p 하락해

    2007-06-21 송수연
  • 한나라"책임당원6개월"로'대못질'

    한나라당 경선관리위원회가 21일 제9차 회의에서 그동안 논란이 돼왔던 책임당원 문제를 결정지었다. 선관위 대변인인 최구식 의원은 이날 국회브리핑을 통해 "1년 내 6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한 사람을 책임당원으로 하되, 부족한 지역은 당비를 납부한 횟수가 많은 당

    2007-06-21 신영은
  • 탈북자들 '좌파정권 종식'나서

    1만 탈북자들이 처음으로 정치적으로 결집해 '친북좌파정권 종식'이라는 한 목소리를 냈다.탈북자들의 대표기구의 북한민주화위원회(위원장 황장엽)및 산하 탈북자단체들은 25일 서울 종묘공원에서 우파단체들과 '친김정일정권 종식을 위한 남북연합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는&nbs

    2007-06-21 강필성
  • 박측 '공작가담설. 더 못참는다'

    ‘한반도 대운하 보고서’ 위변조 의혹이 한나라당 박근혜․이명박 경선후보의 정면충돌로 번지고 있다. 대운하 보고서 위변조에 박 후보 캠프가 개입됐다는 이 후보 측의 계속된 의혹제기에 박 후보 진영이 대대적으로 들고 일어났다. 박

    2007-06-21 송수연
  • 범여권, "이·박 중 누가 쉬울까'

    이명박․박근혜 두 한나라당 유력 대선 주자간 검증공세가 치열해지면서 이와 더불어 범여권의 머릿속도 복잡해지고 있다. 연말 대선에서 누구와 맞붙는 것이 유리한지 여부가 핵심인데, 그 기저엔 최근의 ‘검증정국’ 내지는 ‘

    2007-06-21 정경준
  • "'이명박이냐,아니냐'식 대선구도"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과거 대선과 달리 이번 선거는 '이명박이냐, 아니냐'는 식의 '참 이상한' 구도가 짜이고 있다"고 말했다. 모든 정치공세가 자신을 겨냥해 집중되는데 대한 심경을 토로하면서도, '제 1의 대선주자

    2007-06-21 이길호
  • "양 캠프싸움, 상도동-동교동 싸우는 듯"

    한나라당 내에서 거듭되는 '빅2' 진영의 날선 공방에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 박관용 경선관리위원장, 안강민 검증위원장이 21일 3자회동을 갖고 한 목소리로 양 캠프에 자제를 촉구했다. 강 대표는 "지지층에서 도를 넘어 싸운다는 말이 나온다"고 했고,

    2007-06-21 신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