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기에 대한 맹세' 지킬것과 버릴것

    정부에서 국기법 시행령에 포함되어 있는 국기에 대한 맹세를 개정한다고 한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국기에 대한 맹세문은 몇 가지 고쳐야 할 표현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폐지해야 할 이유는 없다.현재의 국기에 대한 맹세 문안은 다음과 같다. &ldqu

    2007-06-23 정창인
  • 박·이 합작 필요하다

    한라당이 22일 오후, 서울 염창동 당사에서 범여권의 '공작정치'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강재섭 대표는 "노무현 정권 일파에게는 5년마다 도지는 '권력형 공작정치병'이 있다. 원래는 가을에나 시작하려고 했는데, 우리 스스로 후보를 검증하려고 하자 병을 참지

    2007-06-23 우종철
  • 전환시대에 필요한 리더십

    우리나라가 자리잡고 있는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불리한 조건을 지니고 있다. 이는 역사적으로 한반도의 운명이 주변 강대국의 흥망성쇠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아왔음을 의미한다. 실질적으로 한반도를 둘러싸고 있는 역학관계가 변동할 때마다 이에 대처하기 위한 진통과 혼란이 급증했

    2007-06-23 함명식
  • "맑은물 위해서라도 운하건설해야"

    한반도 대운하 장정에 나선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오늘보다 내일 더 오염된 물을 먹게 된다는 것이 문제"라며 대운하 건설이 수질개선과 환경복원, 수자원확보, 지역개발의 근본적인 대책임을 역설했다. 이 전 시장은 "국민에게 맑은 물을 공급하는

    2007-06-22 이길호
  • "(나를)규탄하기위한 대회 됐다"

    한나라당 박근혜 경선후보가 연일 이명박 후보를 향해 불만을 쏟고있다. 이 후보 측에서 정부의 한반도 대운하 보고서를 박 후보 캠프에서 변조해 언론에 유출했다고 주장하는 데 대한 불만이다.

    2007-06-22 최은석
  • 김재경 "건교부가 37쪽 대운하보고서 작성"

    한나라당 김재경 의원은 22일 위변조 논란을 불러온 37페이지짜리 ‘한반도 대운하 보고서’를 건설교통부가 작성했다고 주장했다. 친(親)이명박계인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37페이지 ‘경부운하 재검토 결과보고&rsquo

    2007-06-22 송수연
  • 홍준표 "(박근혜·이명박)지지율 무의미"

    한나라당 홍준표 경선후보는 최근 박근혜 이명박 두 후보의 지지율 변화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홍 후보는 22일 "지금의 지지율은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고 이 후보의 지지율 하락에 대해서는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이라 평했으며 박

    2007-06-22 최은석
  • "6.25때 인민군이 수만명 학살"

    김광동 나라정책원장은 친북반국가행위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제성호 중앙대 교수)가 22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빌딩에서 주최한 '6.25전쟁과 강제납북 및 대량학살의 진상'이라는 토론회에서 "급진적 공산주의가 대량학살을 일으켰다"고&

    2007-06-22 강필성
  • 범여권, ‘남의 당 검증위에 감놔라 배놔라'

    범여권이 22일 한나라당 국민검증위원회(위원장 안강민)의 당 대선예비후보에 대한 중간검증결과 발표에 대해 일제히 총공세를 취했다. “‘검증위’가 아니라 ‘의혹은폐위원회’가 맞을 것이다” &ldqu

    2007-06-22 정경준
  • '내부단합'급급했던'공작정치규탄대회'

    한나라당이 22일 서울 염창동 당사에서 개최한 ‘공작정치 규탄대회’는 당 지도부가 ‘외부의 적’을 향해 쏟아내는 발언의 강경함에도 불구하고 ‘내부 단합용’ 성격이 강해보였다. 이번 규탄대회가 특정

    2007-06-22 송수연
  • 서울 9개대학 연합 취업캠프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정호)은 최근 채용시장에서 면접이 당락을 가늠하는 중요한 잣대가 됨에 따라 서울지역 9개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1박2일씩 두 차례 성공취업을 위한 '면접강화 연합취업캠프'를 한국생산성본부 연수원에서 실시한다고 말했다.이번 취업캠프는 서

    2007-06-22 김재훈
  • '서울시의원 이명박지지' 없던일로

    지난 20일 한나라당 소속 서울시 의원 74명의 이명박 경선후보 공개지지를 두고 논란이 일고있다. 이날 서울 시의회 별관에서는 '청년실업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 토론회'가 열렸고 이 자리에서 시의원 74명은 공동명의의 성명을 내고 이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그러나 명단

    2007-06-22 최은석
  • YS · DJ 닮는 박근혜·이명박

    문화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명박은 박근혜에게 씩씩 분을 삼키지 못하고 있다. 내 평생 이렇게 깐깐하고 지독한 상대는 처음 겪어본다. 박근혜는 이명박에게 일생을 통틀어 최강의 킬러

    2007-06-22
  • 다급한 김원기 "민주당분당 유감"

    김원기 전 국회의장(열린우리당)이 22일 “참여정부를 탄생시킨 세력이 (민주당) 분당의 결과를 가져온 데 대해 가슴 아프고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전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정동영․김근태․문희상 전 열린당 의장,&nb

    2007-06-22 정경준
  • 이명박"선거뒤에 유죄받으면뭘해"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선거가 끝난 다음 유죄를 받으면 뭣하겠나"며 "후보를 믿고, 신뢰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22일 충남지역 당원교육회에 참석한 이 전 시장은 자신을 겨냥한 네거티브 공세 차단에 주력했

    2007-06-22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