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 대선주자들은 왜 대통령이 되려는가

    한나라당 대선주자들이 2007년 대선에 출마할 당내 경선후보 등록을 마친지도 일주일이 지났다. 그런데 아직까지 한나라당 대선주자들은 당원과 국민들에게 자신이 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지, 대통령이 되면 나라를 어떻게 경영할 것인지에 대한 비전과 리더십을 보여주지 않고 있

    2007-06-21 김익겸
  • 이건개 "포퓰리즘 전력자 기필코 퇴진"

    이건개 변호사가 범국민 포퓰리즘 추방운동에 나선다.최연소 수도경찰·검찰총수, 15대 국회위원 등을 지낸 이 변호사는 격랑의 시기를 헤쳐나갔던 법조 출신 정치인으로서 권력의 최정점에 있는 대통령을 수십년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던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포퓰리즘

    2007-06-21 강필성
  • "난 위기에 강해" 역전 자신한 박근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최근 자신의 지지율 상승에 고무된 표정이다. 경선승리에 대한 자신감도 충만한 상태다. 측근들은 박 전 대표가 역전을 확신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런 자신감은 그의 표정과 목소리에서 여과없이 노출되고 있다. 목소리 톤이 높아졌고 표정은 더욱 밝아

    2007-06-21 최은석
  • YS 직계 34인 이명박 지지선언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김수한 전 국회의장 등 김영삼 전 대통령(YS) 직계 인사 34명은 21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전 시장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김 전 의장이 낭독한 선언문

    2007-06-21 이길호
  • 경기북부 고용정보지 '휘몰이'발간

    경기 북부지역의 취업 구인구직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고용정보지 '휘모리-WHIMORI'가 발간돼 11일부터 배포되고 있다.휘모리는 1년에 4회 분기별로 발행될 예정이며 노동부 의정부지청 산하의 의정부고용지원센터 민원대기실, 지방자치단체, 대학, 전문계 고교, 민

    2007-06-21 임채민
  • 이명박, 한달새 11.1%p 빠져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율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지지율이 한달 새 무려 11.1%p나 급락하면서 경쟁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의 격차가 11.7%p까지 좁혀진 것이다. 문화일보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2007-06-21 송수연
  • "국제사법재판소 가지 왜 헌재에"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21일 중앙선거관리회의 선거법 위반 결정에 헌법소원 제기 방침을 밝힌 노무현 대통령을 향해 "고시합격한 분인지 헷갈린다"고 비꼬았다. 강 대표는 이날 서울 대방동 여성프라자에서 열린 여성지방의원 워크숍에 참석, 인사말을 하려고&

    2007-06-21 최은석
  • 고진화 "빅2, 오만방자 하다"

    한나라당의 예비 대선후보인 고진화 의원이 21일 '빅2'를 겨냥해 "오만방자하다"며 "정책비전대회에서 규칙이 지켜지지 않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을 흔드는 사태"라고 따졌다. 고 의원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제3차 정책비전대회 토론

    2007-06-21 신영은
  • 박근혜 "네거티브 말자더니…그게 네거티브"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최측근인 정두언 의원이 21일 "정부의 문서 파일이 특정캠프 모 의원에게 넘어갔으며, 그 의원이 일부 내용을 변조하고 그게 모 언론사에 넘어간 것"이라고 주장하자 그동안 맞대응을 자제하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은 폭발했다.캠

    2007-06-21 최은석
  • '노-이' 대운하 논란, 검증 본질 아니다

    이명박 전 시장의 정책공약인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가 갑작스럽게 검증의 본질을 회피하여 이상한 방향으로 문제가 변질되고 있다.‘한반도 대운하’가 과연 정상적인 국가정책이 될 수 있느냐 없느냐, 국가를 흥하게 할 수 있는 정

    2007-06-21 양영태
  • '현대맨' 이계안, '현대맨' 이명박 공격

    현대자동차 최고경영자(CEO) 출신인 이계안 의원(무소속)은 21일 BBK 연루의혹이 제기된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해 “결백을 입증할 방법이, 왜 하필 자신의 주장에 의하면 희대의 사기꾼인 김경준의 진술 뿐이냐”고 힐난했다.

    2007-06-21 정경준
  • 박, 4.4%p차까지 따라잡아

    한나라당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의 지지율 격차를 4.4%p까지 좁히며 쉽게 끝날 것 같던 경선을 ‘접전’으로 뒤집고 있는 모습이다. YTN이 여론조사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와 공동으로 실시해 21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l

    2007-06-21 송수연
  • 나경원 "여권후보는 미꾸라지도 아닌 잔챙이들"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한나라당 후보는 라이트급이라 나라를 이끌 수 없다. 우리는 한방이 있다"고 한나라당 후보를 폄훼한 데 대해 한나라당이 21일 "국정실패세력은 무급, 여권후보는 잔챙이 후보일 뿐"이라고 받아쳤다. 나경원 대변인은

    2007-06-21 신영은
  • 강재섭, 이측 '건교해임안'에 경고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이명박 경선후보 측의 ‘독자행동’에 제동을 걸었다. 강 대표는 21일 ‘한반도 대운하 보고서’ 위변조 의혹과 관련,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제출하겠다고 한 이 후보 측에 대해 “당

    2007-06-21 송수연
  • "공작정치분쇄 우파 연대기구 만들자"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은 최근 한나라당의 유력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등에 대한 여권의 공세를 '공작정치'라고 규정하며 이에 맞서기 위한 '범국민대책기구'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2007-06-21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