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관' 타이틀 달아주려 개각하나

    중앙일보 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임기 말에 뜬금없이 개각을 한다고 한다. 김성호 법무부 장관 외에 박홍수 농림부,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도 사의를 표했다. 이들을 포함해 4~5개 부처 장관이 교체될 전망이라 한다. 대통령 임기가 며

    2007-08-08
  • "대통령직이 위대해? 웃기지 마"

    조선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금 여권 대선 주자는 스무 명이 넘는다. 나이 먹고 넥타이 맨 사람들이 관객도 없는 무대 위에서 밀려 떨어지지 않으려 엉겨 붙어 있는 모양 자체가 가관이

    2007-08-08
  • 차라리 북한 예산을 우리가 편성하자

    북한에 존재하는 공산반역정권을 어떻게 처리하고 통일을 성취할 것인지의 문제는 대한민국 건국 이래 해결되지 않고 있는 중대문제다. 지금 다양한 통일방안이 논의되고 있지만 실상은 북한 정권에 굴복한 패배주의적 방안에 머물고 있다. 그 이유는 물론 북한 정권에 충성하는 친북

    2007-08-08 정창인
  • 로스쿨제도의 성패(成敗)

    2년 가까이 표류해 온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설치 운영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2009년부터 로스쿨 시대가 열리게 됐다. 각계의 오랜 논의 끝에 교육부가 로스쿨의 학교당 정원을 150명 이하로 정하는 시행령을 입법예고했다. 정부가 2005년 10월 로스쿨

    2007-08-07 우종철
  • 그렇다면 '최태민 보고서' 누가 만들었나

    김만복 국가정보원장은 7일 국정원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최태민 보고서'에 대해 자체 조사 결과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이날 국정원을 항의 방문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 의원들이 전했다.이날 오후 4시 부터 90여분간 김 원장

    2007-08-07 최은석
  • '누굴 밀까' 저울질 바쁜 범여권

    범여권 대선주자간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고민이 깊어지는 의원들이 있다. 아직까지도 특정 후보를 마음에 두지 못하고 있는 의원들이 그 당사자들. 9일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의 ‘비전선포식’을 기점으로 각 대선 주자 진영마다 선대본을 꾸릴텐데

    2007-08-07 정경준
  • 박측,'국정원 내통설'로 경선까지 간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는 7일 하루종일 분주했고 분위기는 격앙됐다. 전날 당 경선관리위원회가 지지도와 선호도를 절충해 내놓은 '중재안'을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이 2000표나 이득을 볼 수 있는 안"이라며 강하게 반발했고 검찰수사 중인 '최태민

    2007-08-07 최은석
  • 이측 "패색짙으니 3류소설까지…"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는 박근혜 전 대표 캠프가 제기한 '국정원-이명박 캠프 내통설'에 대해 "3류추리소설을 너무 많이 본 모양"이라고 일축했다. 이 전 시장 캠프는 "패색이 짙어진 데다 대학생 금품게이트의 움직일

    2007-08-07 이길호
  • 정형근 비서가 '계란투척' 보수단체 고발

    한나라당의 신(新) 대북정책에 반대하며 정형근 의원에게 계란을 투척했던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공동대표와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박상학 대표 등 보수단체 인사들이 정의원 비서로부터 고발 당했다.

    2007-08-07 강필성
  • 60,70대 쉬라던 정동영, 70세 정년 웬일

    열린우리당 창당 주역이자 통일부장관 재직시 북한의 대표에게 ‘동지, 동지’했던 정동영 씨가 이번에는 희한한 정책공약을 내 놓았다.여권 대선주자인 정동영 씨는 7일 “(대통령이 된다면) ‘고령자안정고용법’ 제정을 통해

    2007-08-07 양영태
  • 신기남 "정동영, 만날땐 무릎도 꿇더니…"

    범여권 대선주자 신기남 의원의 ‘분노’(?)가 폭발했다. 분노의 대상은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정 전 의장이 6일 통합민주당 당원에게 보내는 글을 통해 대통합민주신당 합류를 촉구하면서 “▲대북 송금 특검 때 목을

    2007-08-07 정경준
  • 친노주자, 단일화 제안 속셈은 '컷오프 통과'

    범여권 대선주자인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7일 제안한 ‘3자간 후보단일화’와 관련, 당사자인 이해찬 전 총리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각각 뉘앙스는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이들이 공히 친노(親盧

    2007-08-07 정경준
  • 국군을 적보다 더 미워한 무장폭동

    지금 시중에 '화려한 휴가'란 제목의 영화가 상영중이다. 친북좌파세력의 소위 지도자급에 속하는 사람들이 이 영화 보기 경쟁을 벌였다고도 한다. 그런데 한나라당 경선 후보 한 사람도 이 영화를 관람한 것을 자랑삼아 발표하였다. 다른 한 후보는 이 영화의 배경이 된 사건을

    2007-08-07 정창인
  • 이별을 위한 준비 - 4.'망설임'

    늦은 밤 11시 20분경, 어제 나는 사고를 경험할 수밖에 없었다. 한 승객을 앞좌석에 태우고 내리막길을 내려가던 때였다. 이곳은 횡단보도를 경계로 그리 높지 않은 작은 언덕을 형성하고 있는 지역으로 횡단보도를 지나서야 내리막길의 전방을 확인할 수 있는 사각지대이기도

    2007-08-07 이나향
  • 박근혜 "과거 됨됨이가 미래결정"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당의 대통령 후보로서 부적합 하다는 판단이 확고한 모습이다. 이 전 시장을 향해 "불안한 후보"라고 연일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박 전 대표는 7일에도 이 전 시장으로는 대선승리가 어렵다는 점과 그의 과거

    2007-08-07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