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형근 비서가 '계란투척' 보수단체 고발

    한나라당의 신(新) 대북정책에 반대하며 정형근 의원에게 계란을 투척했던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공동대표와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박상학 대표 등 보수단체 인사들이 정의원 비서로부터 고발 당했다.

    2007-08-07 강필성
  • 60,70대 쉬라던 정동영, 70세 정년 웬일

    열린우리당 창당 주역이자 통일부장관 재직시 북한의 대표에게 ‘동지, 동지’했던 정동영 씨가 이번에는 희한한 정책공약을 내 놓았다.여권 대선주자인 정동영 씨는 7일 “(대통령이 된다면) ‘고령자안정고용법’ 제정을 통해

    2007-08-07 양영태
  • 신기남 "정동영, 만날땐 무릎도 꿇더니…"

    범여권 대선주자 신기남 의원의 ‘분노’(?)가 폭발했다. 분노의 대상은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정 전 의장이 6일 통합민주당 당원에게 보내는 글을 통해 대통합민주신당 합류를 촉구하면서 “▲대북 송금 특검 때 목을

    2007-08-07 정경준
  • 친노주자, 단일화 제안 속셈은 '컷오프 통과'

    범여권 대선주자인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7일 제안한 ‘3자간 후보단일화’와 관련, 당사자인 이해찬 전 총리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각각 뉘앙스는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이들이 공히 친노(親盧

    2007-08-07 정경준
  • 국군을 적보다 더 미워한 무장폭동

    지금 시중에 '화려한 휴가'란 제목의 영화가 상영중이다. 친북좌파세력의 소위 지도자급에 속하는 사람들이 이 영화 보기 경쟁을 벌였다고도 한다. 그런데 한나라당 경선 후보 한 사람도 이 영화를 관람한 것을 자랑삼아 발표하였다. 다른 한 후보는 이 영화의 배경이 된 사건을

    2007-08-07 정창인
  • 이별을 위한 준비 - 4.'망설임'

    늦은 밤 11시 20분경, 어제 나는 사고를 경험할 수밖에 없었다. 한 승객을 앞좌석에 태우고 내리막길을 내려가던 때였다. 이곳은 횡단보도를 경계로 그리 높지 않은 작은 언덕을 형성하고 있는 지역으로 횡단보도를 지나서야 내리막길의 전방을 확인할 수 있는 사각지대이기도

    2007-08-07 이나향
  • 박근혜 "과거 됨됨이가 미래결정"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당의 대통령 후보로서 부적합 하다는 판단이 확고한 모습이다. 이 전 시장을 향해 "불안한 후보"라고 연일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박 전 대표는 7일에도 이 전 시장으로는 대선승리가 어렵다는 점과 그의 과거

    2007-08-07 최은석
  • 이측 "박캠프, 제2김대업식 행태"

    박근혜 전 대표측이 '이명박 캠프와 국정원 내통설'까지 들고 나온 데 대해,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는 "제 2의 김대업식 행태"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이 전 시장측에서는 "동지의 인연을 끊겠다는 선언이냐"는 성토와, "대학

    2007-08-07 이길호
  • 박측, 검토결과 "중대결심은 유효"

    7일 오전 서울 구기동 이북5도청을 방문해 이북5도민회중앙연합회 관계자들을 만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전날 당 경선관리위원회가 결정한 중재안의 수용여부를 묻는 질문에 "캠프에서 검토하고 있다"고만 답했다. 더 이상 말문을 열지 않았다.

    2007-08-07 최은석
  • "이측, 국정원간부동원 정치공작"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은 7일 '추악한 정치공작을 위한 이명박 캠프-국정원 내통설’을 제기하며 이 전 시장의 후보직 사퇴까지 거론하는 등 총공세를 폈다. 이 전 시장이 ‘정치공작의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라는

    2007-08-07 송수연
  • 진수희-김재원의 '설문' 설전

    한나라당 선거관리위원회가 6일 '빅2'진영의 극한 대립을 불러온 여론조사 질문 방식을 박관용 선관위원장의 절충안에 따르기로 결정하자 양 진영은 겉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도 '심사숙고하겠다' '논의하겠다'며 일단 공식입장에는 유보적 자세를 취했다.&

    2007-08-07 강필성
  • 한나라 "김성호, 소신발언으로 미운털 박혔다"

    한나라당은 7일 김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표명을 사실상 ‘경질’이라고 주장하며 노무현 대통령의 대선개입 의지로 해석했다. 한나라당은 “김 장관이 소신 발언으로 노무현 대통령에게 미운털이 박혔다”며 “노 대통령이 인사

    2007-08-07 송수연
  • 이측 "전문가위 결정 따라야"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막바지 여론조사 문항을 둘러싼 다툼이 막판 최대 고비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7일에도 여론조사전문가위원회의 '선호도 조사'결정을 존중하라며 당 경선관리위원회의 중재안에 반발했다. 그러나 이 전 시장측은 '경선불참'이라는 배수

    2007-08-07 이길호
  • '방한칸없이 싸움만하는 민주신당'

    범여권 대통합민주신당(민주신당)이 여전히 ‘밥그릇 싸움’ 중이다. 창당한지 이틀이나 지났건만 변변한 당사 하나 없이 말이다. ‘새정치’ ‘기득권을 버리겠다’는 창당정신이 무색한 상황이다. 민주신당은 6일

    2007-08-07 정경준
  • 정동영·이해찬은 이명박·손학규 광주발언으로 한건했나

    열린우리당 출신 대선주자로 불리는 정동영 씨와 이해찬 씨, 천정배 씨가 이명박 후보의 ‘광주사태’ 발언과 손학규 전 지사의 ‘광주를 털어버리고’라는 말꼬리를 교묘하게 낚아채고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야비하게 보

    2007-08-07 양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