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 60년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다

    동아일보 2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내년 8월 15일의 건국 60주년을 앞두고 어제 사회 지도급 인사들이 모여 기념사업 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 민간 차원에서 학술회의, 자료 편찬, 예술행사 등의 활동을 펼쳐 건국 60주년을 국민적 축

    2007-11-21
  • 3700만 유권자를 바보 취급 말자

    조선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정치부 차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BBK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준씨가 귀국하면서 대선판이 어수선해졌다. 이회창 후보의 출마까지 맞물리면서 단순했던 구도가 복잡 미묘해졌다.

    2007-11-21
  • 대선, 사기범 앞에서 올 스톱

    조선일보 2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BBK 의혹 사건’ 주범 김경준씨가 한국으로 송환돼 검찰 수사를 받은 지 5일이 지났다. 김씨를 매일 불러 조사하고 있는 검찰은 수사 진행 상황을 전혀 공개하지 않고 있다.

    2007-11-21
  • BBK와 '삼성 비자금'으로 난리치는 이유

    지금 신문을 비롯한 모든 언론매체가 BBK와 삼성비자금 이야기로 도배되어 있다. 대선이 불과 28일 남은 지금 후보들의 이야기보다 이들 스캔들이 주된 보도를 이루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거대한 음모가 뒤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BBK 수사는 법적문제다. 검찰에서 수사

    2007-11-21 정창인
  • 한"연기만 피우지말고 공개하라"

    BBK사건 핵심인물인 김경준의 누나 에리카 김과 가족이 이명박 대선후보가 BBK의 실소유자임을 근거할 이면계약서를 공개하지않자, 한나라당은 "이면계약서의 존재만 언급하면서 연기를 피울 것이 아니라 즉각 공개하든지 아니면 법의 심판을 차분히 기다리길 권

    2007-11-21 이길호
  • 'BBK 정치공작설' 사실상 증언한 박수종 변호사

    BBK수사의 피의자 김경준의 변호를 맡고 있던 박수종 변호사가 사임하였다. 사임하면서 한 말이 이 수사의 본질을 잘 설명해준다. 그것은 바로 이번 김경준의 한국 송환과 검찰의 수사가 정치공작이라는 점이다.박수종 변호사는 사임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하였다. 박 변호사는

    2007-11-20 정창인
  • '이명박 지키기'-추위도 잊은 팬클럽들

    BBK 사건의 핵심인물인 김경준씨의 송환으로 검찰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 지지자들은 "'사기꾼 김경준'에 속지말자" "김경준 귀국은 정치공작"이라며 온라인을 비롯한 오프라인에서까지 적극적인 규탄활동을 전개

    2007-11-20 김관용
  • 조세부담의 확대는 노예의 길

    노무현 정권 이래 세금이 가파르게 오른 나머지 “세금 폭탄”이라는 말까지 나왔다. 세금을 올릴 때마다 노무현 정권은 “세금은 올라갔다가 내려갔다 하는 것이고 신성불가침은 아니다”라고 말한다. 더구나 노 정권의 증세 명분은 흥미

    2007-11-20 민경국
  • 이 "에리카김 괜한 짓을 하는 것"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에리카 김이 BBK사건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예고하자 "괜한 짓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BBK사건 핵심인물 김경준의 누나 에리카 김은 21일(미국 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이 후보가 BBK의 실질적 소유자임을 주장할

    2007-11-20 이길호
  • "'이면계약서' 한겨레가 공개해봐"

    BBK 사건의 핵심인물인 김경준씨가 주장하는 '이면계약서' 진위 여부를 놓고 한나라당은 "김경준측이 제시하는 계약서는 '이면계약서'가 아니라 A.M파파스의 주식매수계약서"라고 반박했다. 김씨의 누나 에리카김 변호사는 21일(

    2007-11-20 김관용
  • '저급한 정동영?' "해서는 안될말"

    "'호남 뭉치자' '호남 뭉치자'는 말만 하며 저급한 전략을 쓰는 호남 지역 국회의원들 하고는 답답해서 일을 못해 먹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이 혹시 호남 출신인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통령 후보를 겨냥한 발언 아닌가?20일 서울 여의도

    2007-11-20 최은석
  • 한나라당의 '정동영 주저앉히기'

    한나라당은 20일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에게 십자포화를 퍼부었다. 이회창씨 등장 이후 3위로 밀려난 정 후보를 ‘주저앉히려고 작정한 듯’ 대변인에 이어 부대변인까지 총출동해서 “난청(難聽) 동영, 딴청 동영”이라는 비아냥

    2007-11-20 송수연
  • 건국 60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 발족

    2008년 8월 15일 건국 60년을 맞아 민간 차원에서 건국의 역사적 의미를 새롭게 되새기고 이를 국민적 축제의 장으로 만들려는 사업이 추진된다.  '건국 6

    2007-11-20 강필성
  • 정, '김대업사건 사과 않느냐'에 "…"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통령 후보가 친정에 가서 혼쭐이 났다. MBC 방송기자출신인 정 후보는 2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 참석했다. 전날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에 이어 두 번째 인데 이 후보와 달리 정 후보는 방송클럽회원이기

    2007-11-20 최은석
  • 한나라는 대한민국 승리에 올인하라

    이명박 후보에 대한 비판은 곧 한나라당에 대한 비판과 동일하다고 보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왜냐하면, 한나라당의 모든 당직자와 대다수 국회의원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이명박 후보를 위하여 헌신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명박 후보의 이념이 좋아서 그러는 것인지, 이명박 후

    2007-11-20 양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