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영·문국현·권영길의 대한민국 모독

    동아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순덕 편집국 부국장이 쓴 '수구 꼴통과의 한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과거가 아름다운 건가, 가치가 아름다운 건가. 11월 9일 베를린 장벽 붕괴 18주년에 맞춰 독일 시사주간지 ‘슈피겔&

    2007-11-23
  • '물증없이 의혹만 제기' 31.1%,'무혐의' 23.4%

    김경준, 이보라(김경준의 처), 에리카 김(김경준의 누나)에 이어 김경준의 어머니 김명애 등 'BBK일가'의 릴레이 언론플레이가 대선정국을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국민 절반이상은 검찰 수사가 '물증없이 의혹만 제기되거나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무혐의 판결을 받을 것'

    2007-11-23 이길호
  • 한나라를 보는 국민의 마음은 아슬아슬하다

    “이명박 후보는 정직하게 진실을 고백하라”라는 제하의 글을 인터넷에 올렸던 이장춘 전 외무부 대사를 가리켜 한나라당은 명함이 위조고 가짜라는 반박 성명을 냈다.이장춘 전 외무부 대사가 2001년 5월 30일 이명박 씨로부터 직접 명함을 받았다고 주

    2007-11-23 양영태
  • 청와대 386, 반주만 소주서 양주로 바꿨었나

    허준영 전 경찰청장이 곧 출간할 자서전에서 자신이 직접 경험한 청와대 386들의 행태에 대해 “대통령 취임 직후 (386들의) 반주는 으레 소주였고 양주 얘기 꺼내면 몰매 맞을 것 같은 분위기였지만 몇 달도 안 돼 양주가 등장하고 식사 때 1인당 10만원이

    2007-11-23
  • 한나라 "경제는 어디가고 BBK만…"

    한나라당이 ‘BBK 의혹’에 집중되고 있는 시선을 ‘경제’로 돌리기 위해 부심하는 모습이다. 에리카 김이 공개한 ‘한글판 이면계약서’에 이명박 후보가 BBK의 주식을 김경준에게 넘기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2007-11-23 송수연
  • 이명박씨가 지지자들에 갚아야 할 빚

    조선일보 2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경준 누나 에리카 김의 이명박 후보 BBK 주가조작 연루 의혹 폭로 예고는 대한민국을 태풍(颱風) 한가운데로 밀어넣었다. 지지자들은 마른 침을 삼켜 가며

    2007-11-23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대한민국 보수 진영은 지난 두 차례의 대통령 선거에서 패했습니다. 영원할 것만 같았던 보수의 지배가 끝나고 연이어 반대 진영에 정권을 뺏긴 것은 다른 요인도 있었지만 ‘보수의 분열’ 탓이 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다시 보수를 분열시키는 일이 일

    2007-11-23 정광윤
  • 김대중의 '전쟁'발언은 대국민 협박

    김대중은 황석영이 주도한 `잃어버린 50년 되찾은 10년' 행사에 참석하여 반역의 궤사를 늘어놓았다. “잃어버린 50년 되찾은 10년”이란 구호 자체가 대한민국 정통의 역사 50년을 부정하는 궤변이다.김대중은 "우리는 자랑스러운 10년을

    2007-11-23 정창인
  • '적'을 분간 못하는 보수

    요즈음 보수세력의 움직임을 보면 크게 우려되는 것이 있다. 각자가 다 내가 잘 낫다고 소리치기 시작하면 정권교체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선거는 선명성의 경쟁이 아니라 연합의 경쟁이다. 유효투표의 51%를, 또는 상대방보다 1표라도 더 얻기 위한 연합의 경쟁인

    2007-11-22 정창인
  • 김경준,2000년에 "MB와 사업개시"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와 김경준이 만난 시기가 BBK사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 후보측은 22일 "1999년에 어떠한 사업논의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반증하는 자료"라며 김경준의 편지를 공개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일부 언론이 에리카

    2007-11-22 이길호
  • BBK공방,'주장'에'역주장',또 해명

    BBK 사건과 관련,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그간 주장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증거'가 또 제시됐다. 22일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은 "이 후보의 새빨간 거짓말이 드러났다"면서 두 가지 근거를 제시했다.첫 번째 문제는 이 후보의 귀국 시점이다. 이

    2007-11-22 최은석
  • "5년전인지 현재인지 헷갈린다"

    이른바 '이면계약서' 진위 여부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친필 사인 논란 등으로 BBK 사건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뜨거운 가운데, 한나라당은 "BBK사건 허위폭로 전개과정이 지난 대선 당시 김대업의 허위폭로 수법과 너무 흡사하다"며 "김대

    2007-11-22 김관용
  • 뉴라이트전국연합 수석상임대표에 정정택씨

    뉴라이트전국연합은 22일 조직강화를 위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7일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위임받은 사항에 따른 것이다. 이번 인사로 정정택 상임대표가 수석상임대표로 격상됐으며 상임대표가 3명 공동대표가 2명으로 각각&nbs

    2007-11-22 강필성
  • 박근혜 '몸값' 높여주는 정치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몸값’이 다시 올라가고 있다. 박 전 대표는 ‘이명박 지지’ 입장을 표명한 뒤 다시 칩거에 들어갔지만 최근 당내는 물론 당외에서조차 박 전 대표를 거론하는 일이 잦아졌다.박 전 대표로부터 &ldqu

    2007-11-22 송수연
  • 이명박 패션모델로 '깜짝 변신'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모처럼 정치공방에서 벗어나 '젊음'을 만끽했다. 이 후보는 22일 서울 명동 펑키하우스에서 열린 '2007 한나라 블루페스티벌'에 참석해 모델로 변신, 깜짝 출연하고 젊은 표심과 호흡을 맞췄다.

    2007-11-22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