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수위 '물러갈 노무현과는 시비 안해'

    '제대 말년'의 노무현 대통령이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향한 공격 수위를 높여가고 있지만 인수위는 5일 "우리는 물러나는 사람하고 정책 또는 토론이나 시비를 하는 사람들이 아니다"며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전날에도 인수위측은 &

    2008-01-05 김관용
  • YS, DJ처럼 상왕 해먹으려고? 택도 없다

    4월 총선을 앞두고 YS가 거처하고 있는 서울 상도동 사저를 찾는 신년하례객이 폭발적으로 줄을 잇고 있다는 보도를 보고, 씁쓸한 미소가 절로 흘러나온다. 더더욱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줄을 이어 상도동 YS사저를 신년하례 명목으로 방문했다고들 한다. 대선과정에서 YS가

    2008-01-05 양영태
  • 55.8% "현 지역구 의원 '물갈이'해야"

    유권자의 과반은 해당 지역 국회의원이 교체되기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

    2008-01-05 강필성
  • 소름끼치는 '영혼없는 공무원'

    우리는 친북좌파가 정권을 장악한 지난 10년 간, 특히 노무현 정권 5년 간 들어서는 안 될 말들을 많이 들었다. “반미면 어떠냐,” “친북이면 어떠냐,” “민족공조,” “평화공존,”

    2008-01-04 정창인
  • "고대출신 대통령 잘했다 소리듣겠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5년 뒤 고려대 출신 대통령 잘했다'는 소리 듣겠다"며 모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당선자는 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고려대학교 교우회 신년 교례회에 참석했다.

    2008-01-04 강필성
  • 고로쇠 수액채취로 산촌주민 농외소득 높인다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차천식)는 농한기 산촌 주민 소득증대를 위하여 강원도 춘천시 화천군 철원군, 경기도 가평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농외소득원으로 자리잡은 고로쇠 나무 수액을 채취 신청 접수를 9일까지 받는다. 

    2008-01-04 현지윤
  • 고양종합고용지원센터, 신청사에서 새출발

    서울지방노동청 고양지청(지청장 정홍남) 종합고용지원센터가 지난해 12월 31일 고양시 장항동 736-2 일산경찰서 맞은편 방향 로데오타워 빌딩에 자체 청사를 마련하여 이날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2008-01-04 최은미
  • "노무현,상황인식 잘못돼 비판도 잘못"

    노무현 대통령이 인수위 업무보고를 비판한 것에 대해 4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노 대통령의 상황인식이 잘못돼 있으니까 진단과 비판도 잘못될 수밖에 없다"면서 정면으로 맞받아 쳤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인수

    2008-01-04 김관용
  • 뉴라이트전국연합"한나라'물갈이'는 국민 요구"

    한나라당이 공천을 둘러싸고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측과 박근혜 전 대표 측간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대 우파 조직인 뉴라이트전국연합은 "'물갈이'는 국민의 요구"라며 인적 쇄신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

    2008-01-04 강필성
  • "행자부 과거사위원회 우선 폐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4일 "행자부가 과거사 관련 위원회를 우선적으로 폐지하겠다고 보고했다"고 밝히고 "취득세 등록세 등 주택 거래서 인하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인수위 측은 외교통상부가 보고한 글로벌 코리아를 실현해

    2008-01-04 김관용
  • 고진화 "한나라 '굿바이 올드보이'"

    한나라당의 '이단아' 고진화 의원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실용정부를 이끌 신주류가 등장해야 한다"며 "굿 바이, 올드보이 (Good Bye, Oldboy)"라고 외쳤다. 고 의원은 4일 '이명박 정부 국정운영 제언'이라는 제목의

    2008-01-04 이길호
  • 이명박 "최요삼, 큰빛 발하고 세상 떠나"

    "세상에 큰 빛을 발하고 떠났어요…."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4일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고 최요삼 선수의 빈소를 찾아 최 선수의 어머니 오순이(65)여사 등 유족들을 위로했다.이 당선자는 미리 조화를 보내 최 선수를 애도했으며, 약 5분간

    2008-01-04 이길호
  • 이명박"정부가 대입서 손떼는게 최선"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교육부가 30년간 대학입시를 주관했지만 사실 제대로 된 것이 없었다"면서 "어떤 안보다 정부가 손을 떼버리는 게 가장 좋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4일 이화여대 LG컨벤션홀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소

    2008-01-04 이길호
  • 인수위 "외교부 대외정책기능 강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4일 "외교통상부의 대외정책 총괄·조정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혀 외교통상부의 역할과 기능이 확대될 전망이다. 서울 삼청

    2008-01-04 김관용
  • '노무현, 축복은 못할 망정 험담은'

    노무현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정책에 딴죽을 건 것과 관련, 한나라당은 불편한 심정을 감추지 않았다. 노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이 당선자의 교육정책에 대해 “이러다 교육 쓰나미가 오는 것 아

    2008-01-04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