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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공행상 하더라도…
동아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이진녕 논설위원이 쓴 '논공행상 하더라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양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김기수 씨는 김영삼(YS) 전 대통령에게 자신의 인생을 건
2008-01-07 -
김정일 만나는걸 성과로 삼는 통일부는 안돼
중앙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제성호 중앙대 교수가 쓴 시론 '통일부 이대론 안 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현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안팎에서 통일부 폐지 및 외교부로의 통합이 조심스럽게 거론되고 있다고 한다. 물론 나름의
2008-01-07 -
국민은 신당에 표 줄 정도로 바보가 아니다
중앙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수석논설위원이 쓴 '신당, 이러다간 일본 사회당 꼴 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말이지 한국 좌파진영이 이렇게 금방 밑천이 바닥날 줄은 몰랐다. 이러다가는 4월 총
2008-01-07 -
대운하 건설은 역천(逆天)행위다
조선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화계사 주지 수경 스님이 쓴 시론 '대운하는 청계천과 다르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금 우리 사회에서 '경제'라는 말은 부적처럼 쓰인다. 대선 과정에서 제기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각종 의혹도, 이
2008-01-07 -
이경숙 "다시 학교로 돌아갈 것"
이경숙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이 7일 국무총리 내정에 자신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것과 관련 "나는 다시 학교로 돌아갈 계획"이라며 거부 입장을 밝혔다. 이경숙 대
2008-01-07 김관용 -
2008년은 open(개방)이다
2008년에 웹에서 가장 두드러진 모습을 보일 것으로 미국의 유명한 IT전문 팀블로그에서 '오픈소스'를 선정했다는 뉴스를 보았다.사실 OPEN(개방)은 웹2.0의 정신이라고 불리는 개방, 공유, 참여 중에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바탕이 되는 원칙이다. 3가지의 원칙들이
2008-01-06 고찬수 -
김대업"노무현 측근 내막 폭로"
2002년 '병풍'의 주역인 김대업이 빠른 시일 내로 기자회견을 갖고 노무현 대통령의 386 핵심 측근들의 전횡과 '병풍' 내막을 폭로하겠다고 주장했다. 김대업은 5일 PBC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의 오동선 PD 앞으로 보낸 이메일을
2008-01-05 강필성 -
"20석만 모인다면 딴살림 차리지"
4일 안영근 의원의 탈당으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내부에는 긴장감이 돌고 있다. 수도권과 충청권 의원들을 중심으로 추가탈당 가능성까지 점쳐지면서 '당 쇄신'을 두고 내홍에 휩싸인 통합신당 분위기는 어수선하다. 당 일각에서는 '분당'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한나라당
2008-01-05 최은석 -
진수희 "국정원이 정권편에서 국민에 아픔 줬다"
진수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정무분과위 간사는 5일 국정원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국정원은 정권편에 서서 국민에 크나 큰아픔을 주기도 했다"며 "(지난)10년간 국정원의 모습은 탁월한 능력을 잘못된 방향으로 낭비해 왔다&qu
2008-01-05 김관용 -
김만복의 이북행, 국민 놀리는거냐
동아일보 5일 사설 '김 국정원장의 대선 전날 방북, 청문회감이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선을 하루 앞둔 작년 12월 18일 김만복 국가정보원장이 비밀리에 평양을 방문했음이 드러났다. 국정원은 “노무현 대통령이 10월 초 남북
2008-01-05 -
정신 못 차린 통합신당
한겨레신문 5일 사설 '정신 못 차린 통합신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선거 참패 이후 보름이 넘었지만 대통합민주신당의 진흙탕 싸움은 점입가경이다. 엊그제 쇄신위원회가 안을 내놓았지만, 오히려 내홍에 기름만 끼얹은 꼴이 됐다. 가라앉는
2008-01-05 -
노무현, 조용히 넘겨주고 산뜻하게 물러나라
조선일보 5일 사설 '노무현 정권, 조용히 넘겨주고 산뜻하게 물러나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4일 국무회의에서 "(대선에서) 나와 정권이 심판 받은 것이지 정부의 모든 정책이 심판 받은 것은 아니다
2008-01-05 -
주호영, '특사파견'보도에 "당황"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4강 외교를 위한 특사 파견을 보도한 일부 언론 매체에 주호영 당선자 대변인이 5일 "상대국 입장이 있기 때문에 어제도 (언론에)자제 부탁을 드렸는데 오늘 아침 (특사단 명단까지) 보도가 돼 당황했다"며&nbs
2008-01-05 김관용 -
공천논란에 이명박측, '무시전략'
총선 공천문제와 관련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직접 반발하고 나선 지 수일이 지났지만,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측은 '무시'에 가까울 정도로 대응이 없다. 다만 당 차원에서 이방호 사무총장 등이 안정된 국정인수를 이유로 한 공천 시기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인적쇄신에
2008-01-05 이길호 -
10명중 7명 '총리실 규모 줄여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국무총리실 규모와 기능을 축소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한 데 대해 국민 10명 중 7명은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01-05 강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