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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공무원은 정권 나팔수 아니다"
김형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이 4일 행정자치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행정부 공무원 숫자 팽창과 위원회 급증을 지적하며 "지난 5년간을 돌아볼 때 국민 시각에서는 불편하고 불만족스런 얘기가 많이 나왔다는 것을 (행자부도) 인지하고 있을
2008-01-04 김관용 -
한나라당 지지자 "공천 늦춰야" 과반수
한나라당이 공천 시기 문제를 놓고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새 정부 출범이후로 공천을 늦춰야 한다'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측의 입장에 더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01-04 강필성 -
이명박, 미 유력인사들과 간담회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4일 폴 울포위츠 전 세계은행 총재, 윌리엄 페리 전 미 국방장관 등 한미관계 전문가와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대미 외교행보에 나섰다.주호영 당선자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인수위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당선자가 이날 서울
2008-01-04 김관용 -
인수위후 이명박 기대치 '쑥쑥'
차기정부를 준비하는 대통령직 인수위가 출범한 이후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치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CBS와 리얼미터(대표 이택
2008-01-04 강필성 -
"정대철도 정계은퇴하라"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은 3일 오후 기자들에게 4일 일정을 공지하면서 '공식일정은 없다'고 밝혔다. 3일 최고위원-상임고문 회의에서 '당 쇄신안'을 두고 정대철 상임고문과 김호진 쇄신위원장간 고성이 오가는 등 당내 갈등이 공식 회의석상에서 폭발됐기 때문이다.당 쇄신안
2008-01-04 최은석 -
55.2% '총선,노 정부 평가 반영될 것'
국민 2명 중 1명은 이번 총선에서 여권은 노무현 정부의 실정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란 의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CBS가 여
2008-01-04 강필성 -
'친박', '친이'측과 전면전 돌입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 인사들이 연이어 당 지도부의 공천 연기방침에 강력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박 전 대표의 최측근인 유승민 의원이 4일 "이명박 당선자가 공천시기를 늦추지 않겠다는 약속을 저버리고 말을 바꿨다"며 이 당선자를 정면 겨냥했다.
2008-01-04 김관용 -
정연주는 양심마저 버렸나
정연주 기자!정권교체가 된 지금, 뻔뻔스럽게도 권력 운운하며 사설(私說)을 뇌까리고 있는 자네를 보는 내 심장의 고동은 피가 거꾸로 솟는 분노를 향해 치달려가고 있다.지난 5년 동안 KBS공영방송을 이용하여 자네가 행한 그 숫한 반헌법적 행위가 주마등처럼 스쳐가는 오늘
2008-01-04 양영태 -
이재오 "여론수렴하지만 운하는 건설"
이경숙 대통령직 인수위위원장이 ‘국민여론을 수렴하지 않고 과욕을 부려서 밀어붙이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한반도 대운하' 추진에서 한발 물러선 듯한 입장을 보인 것과 관련,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은 "여론을 수렴하겠다는 것은 하느냐 마느냐 문
2008-01-04 강필성 -
"정연주,자리보존해 달라는거냐"
한나라당 심재철 원내수석부대표는 4일 아침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오만한 권력을 비판하겠다'는 부적절한 발언을 한 KBS 정연주 사장에게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5년동안 권력에 대해 한마디 안 한 사
2008-01-04 이길호 -
뉴라이트의 앞날, 암담할수도 있다
중앙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노재현 문화스포츠 에디터가 쓴 '뉴라이트, 지금부터가 위기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진홍(66·목사) 뉴라이트 전국연합 상임의장이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 날
2008-01-04 -
정연주의 낯뜨거운 자리보전용 신년사
동아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 '기자의 눈'에 이 신문 서정보 문화부 기자가 쓴 '정연주 사장의 낯뜨거운 자리보전용 신년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 정연주 사장이 2일 신년사에서 ‘오만한 권력에 대해 가차 없이 비판하겠
2008-01-04 -
"당신 친미파구먼… 나가있어"
조선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칼럼 <"당신 친미파구먼…나가있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어제 아침 신문을 보고 많은 학부모들이 적잖이 고소해 했을 듯합니다. 이 나
2008-01-04 -
경악! 정연주 입에서 저런 이런말이 나오다니
조선일보 4일자 사설 'KBS 사장 정연주가 누구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 사장 정연주씨가 사내 신년사에서 “오만한 권력, 지배하려는 권력에 대해 가차없이 비판해야 한다”고 말했다. 역시 노무
2008-01-04 -
이경숙 "업무보고는 국감 아니다"
이경숙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이 4일 각 정부 부처 업무보고와 관련, "공무원이 특정 정부의 봉사자가 아니고 국민을 위한 공복이기 때문에 과거 한 일을 자꾸 합리화하려 한다든지 방어한다든지 하는 자세를 취할 때마다 미흡함을 느낀다"며 "
2008-01-04 김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