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박연대' 정당명 안되면 정치적 외압"

    한나라당을 탈당한 친 박근혜 전 대표계 인사들로 구성된 당인 '친박연대'의 당명 선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역대 선거사상 특정 인물을 내세운 당명은 유례가 없는 일이기 때문.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창당의 어려움 등 여러사항을 고려해 참주인연합을 개명

    2008-03-19 강필성
  • 미래한국신문, 미래한국당에 '가처분 신청'

    미래한국신문은 19일 미래한국당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당명사용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미래한국신문은 그동안 국내 및 미국에서 발행된 보수 주간 신문으로 지난 대선 때 정근모 대선후보를 내세운 '참주인연합'이 최근 당명을 '미래한국당'으로 변경한 것에 대해 '신문제

    2008-03-19 임유진
  • 김윤옥 "적십자마크가 '더하기'로 보여…"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19일 대한적십자사와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퍼스트레이디'로서 외부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중앙혈액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주관으로 열린 '수요 봉사활동'에 참여, 직접 '사랑의 선물주머니' '환경수세비' 등

    2008-03-19 이길호
  • 서청원·홍사덕 '친박연대'로 출마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친 박근혜 전 대표계 인사들이 총선에 대비한 정치세력화에 가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박 전 대표의 경선 선대위 고문을 맡았던 서청원 전 대표를 비롯 홍사덕 전 의원 등 20여 명의 친박계 인사들은 19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

    2008-03-19 강필성
  • KBS노조 "정연주가 죽어야 KBS가 산다"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본부장 박승규)는 18일 정연주 KBS사장의 자진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KBS 노조는 '정연주가 죽어야 KBS가 산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정 사장의 프로그램 개편과 예산 운용 방침을 비판하고 퇴진을 요구했다. 노조는 성명에

    2008-03-19 지선영
  • 정동영 "정몽준은 주미대사나 해라"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은 19일 이번 총선 서울 동작을에서 맞붙게 될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을 향해 "정 의원은 실패하면 주미대사도 가고… 한 사람은 국회로 보내고, 한 사람은 주미대사로 보내달라"고 말했다.정 전 장관은&

    2008-03-19 임유진
  • 이명박 "검찰권 악용 절대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과거 정치가 검찰권을 이용했던 때가 없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새로운 정권은 검찰권을 악용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과천 정부청사에서 가진 법무부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말

    2008-03-19 이길호
  • 신은경"정치현장 경험 나경원보다 오래돼"

    자유선진당 신은경 대변인은 4.9 총선에서 서울 중구에서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과의 격돌을 앞둔 가운데 "승부를 해 볼만 하다"고 자신했다.신 대변인은 19일 '백지연의 SBS전망대'에 출연해 "후보들은 각각 강점과

    2008-03-19 지선영
  • "이명박 브랜드 가치 상실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대표공약이던 '한반도 대운하'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시절 내놓은 영어몰입식교육을 한나라당이 4·9총선 공약에서 제외하겠다고 하자 통합민주당이 이 문제를 정치 쟁점화 시킬 태세다. 두 공약 모두 여론이 좋지 않은 만큼 쟁점화 시킬 경우 플러스

    2008-03-19 최은석
  • '오만한'한나라공천,당규마저'무시'

    금고형 이상을 받은 사람이나 '철새 정치인' 후보자와 비리 연루 의혹이 제기된 인사 등 당헌 당규에 규정된 공천부적격자 14명에 대한 한나라당 윤리위원회의 공천 취소, 재심 요구가 대부분 묵살되자 '윤리기능 실종'이라는 비판이 당 안팎에서 거세게 일고 있다.인명진 윤리

    2008-03-19 이길호
  • 강금실"전국구든 지역구든 안나온다"

    강금실 통합민주당 최고위원이 4·9 총선에 불출마 하겠다고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의종군 하겠다"면서 "지역구든 전국구든 출마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례대표 1번과 전략지역 공천이

    2008-03-19 최은석
  • '독립투사' 정연주를 그대로 내버려 둬라

    동아일보 19일자 오피니언면 '오늘과 내일'에 이 신문 홍찬식 논설위원이 쓴 '정연주를 내버려 두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른바 진보 진영의 역공이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빌미를 준 쪽은 이명박 정부다. 정권을 내주고 의기소침해

    2008-03-19
  • 홍사덕"수도권서 교섭단체 구성"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경선 선대위 고문을 맡았던 홍사덕 전 의원이 공동선대위원장이 "'친박근혜 연대'가 수도권에서만 단독으로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다"고 큰소리쳤다.19일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이같

    2008-03-19 임유진
  • 이영희도"임기있어도 재신임 마땅"

    이영희 노동부 장관도 '노무현 추종 세력 사퇴' 주장에 가세했다. 이 장관은 19일 아침 KBS1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정해진 임기가 있더라도 새로운 재신임을 받는다는 것이 정치 윤리상 당연한 것"이라고 말해 노동부 산하

    2008-03-19 지선영
  • 이래도 사형제도가 없어져야 하는가

    조선일보 19일자 오피니언면 '조선데스크'에 이 신문 김낭기 인천취재본부장이 쓴 '다시 생각해 보는 사형제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 30일로 '실질적인 사형(死刑) 폐지국가'가 됐다. 살인과 같은 범죄에 대해 법률상

    2008-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