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학규"광화문에 나앉는것도 한계"
코너에 몰린 통합민주당이 등원 문제를 심각히 고민 중이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가 현 정권의 퇴진운동으로 변질된다는 비판적 여론이 커지고 일부 과격 시위대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면서 등원을 거부하고 이들의 난동에 합류하고 있는 민주당 역시 입지가 크게 위축된 상
2008-06-30 최은석 -
'청산가리' 김민선, 미국산 햄버거 잘만 먹었다
"미국산 쇠고기를 먹느니 청산가리를 먹는게 낫다"고 주장했던 탤런트 김민선이 미국산 햄버거를 먹은 사실이 드러났다. 김민선 ⓒ연합뉴스
2008-06-30 박지수 -
짐승만도 못한 '유모차 시위' 남자
"아기가 방패인가…정말 부모 맞느냐"지난 28일 경찰이 시위 진압 도중 유모차를 향해 소화기를 뿌렸다는 주장의 진위 공방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가장 극렬했던 시위 현장에 아기를 데려나온 한 남자에 대한 네티즌의 비난이 거세다. 광우병
2008-06-30 이길호 -
한나라 "금속노조 총파업 철회해라"
한나라당은 다음달 2일 현대 자동차 노조를 비롯,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가 '쇠고기 전면재협상 및 중앙교섭 쟁취'를 위해 2시간의 총파업 돌입을 결의한 것과 관련해 파업 결정 철회를 촉구하며 "경제살리기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한나라당 홍준표 원내
2008-06-30 임유진 -
한나라"야당등원 30일오후까지 지켜볼 것"
한나라당은 18대 국회가 공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과 관련, 통합민주당 및 야당에 조속한 등원을 촉구하며 "이제 공은 민주당에 넘겨졌다"고 말했다.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30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
2008-06-30 임유진 -
"경향 '손가락 절단' 오보로 선동"
조선일보가 경향닷컴의 오보를 지적하며 "경향이 촛불 시위를 선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조선일보는 30일, 지난 26일 새벽 ‘시민 손가락 절단…경찰 재차 무력 진압’이라는 제목으로 경찰 방패에 찍혀
2008-06-30 강필성 -
"유모차로 물대포 막는게 부모냐"
한나라당은 "촛불시위가 과격시위로 변질됐다"고 우려를 표하면서 "광기어린 폭력 집회는 최대한 엄청하게 대처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30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불법
2008-06-30 임유진 -
이명박"사교육비축소 본격 나서라"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논문 자기표절 논란을 겪은 정진곤 교육과학문화수석비서관에 임명장을 수여, 수석급 인사를 마무리했다. 또 박형준 홍보기획관도 이날 임명장을 받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이 대통령은 정 수석에게 "있는 사람, 없는 사람 차이가 많이 나니까 사
2008-06-30 이길호 -
아이들에게 히틀러식 선동하는 교사
동아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김정래 부산교대 교육학과 교수가 쓴 '교사가 절대선(善)에 갇히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올 오뉴월은 아이들 보기가 부끄럽고 스스로 자괴심에 빠져든다. 두 달에 걸친 쇠고기 파동 시위는 식품안전이라는 원래 취지
2008-06-30 -
'촛불집회 이제 중단해야' 57.2%
두 달 째를 맞고 있는 촛불 집회에 대해 국민 과반수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조선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8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 촛불집회를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이 57.2%로 다수를 차지했
2008-06-30 강필성 -
민변, 너희들도 법률가 단체냐
동아일보 30일 사설 '민변, 이러고도 법률가 단체라 할 수 있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은 1980년대 민주화운동에서 영향 받은 변호사들을 회원으로 1988년 창립된 단체다. 민변 출신 노무현 대통령이 집
2008-06-30 -
이명박에게 앞으로 5년을 어찌 맡기나
조선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인하대 교수인 이재교 변호사가 쓴 시론 '국민이 물을 때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우리 헌법에 수많은 기본권이 열거되어 있지만 기본권 중의 기본권은 시민의 생명·신체의 안전일 터이다. 생명과 안전이
2008-06-30 -
'무적함대' 스페인 44년 만에 찾은 우승컵
스페인이 30일(한국시간) 새벽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8)’ 결승에서 독일을 1-0으로 제압하며 44년 만에 우승컵을 가져갔다.부상 소문으로 출전이 불확실하였던 독일의 미하엘 발락이
2008-06-30 강호빈 -
'촛불'에 총출동한 친북좌파
지난 토요일(6월 28일) 저녁, 경찰이 서울역과 광화문에서 시위대와 맞서 있는 사이 서울 시청 앞에서는 언론에 크게 보도되지 않은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이 한겨례 신문에 보도되었지만 주목받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이 사건은 이번 촛불시위가 어떻게 끝나게 될지 그 전조
2008-06-29 정창인 -
박찬호 “아내의 ‘돈카츠’ 먹고 승리했다.”
시즌 세번째 선발로 나선 박찬호(35 LA다저스)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LA 에인절스와의 인터리그 경기에 6이닝동안 한 점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투구를 보여주며 23개월 만에 선발승을 기록하였다. 최근 150km대의 강
2008-06-29 강호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