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HOT와 '닮은꼴' 해체?

    유노윤호, 믹키유천, 영웅재중, 시아준수, 최강창민 등 5명으로 구성, 지난 2004년 데뷔한 이래 한일 양국에서 정상급 인기를 구가하던 수퍼그룹 '동방신기'가 해체 위기를 맞고 있다.동방신기의 일본 측 팬클럽 비기스트(Bigeast)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걱정을

    2010-04-07 조광형
  • 최경주, 우즈와 1-2라운드 동반자로

    '결론은 우승 경험많고 노련한 아시아계 스타''탱크' 최경주(40)가 제40회 마스터스골프대회에서 돌아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우즈의 복귀전 첫 파트너가 누가 될지 대회 개막 전부터 관심을 모은 가운데 마스터스대회조직위윈회는 7일(이하 한

    2010-04-07
  • 북한 "급변사태 운운 건드리면 무서운 징벌"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이 의회에서 '북한의 불안정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과 관련,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건드리는 자들은 무자비하게 징벌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노동신문은 '북침전쟁 기도

    2010-04-07
  • "어뢰 터져도 물속 화약냄새 못맡는다"

    左派매체들이 天安艦 침몰과 관련해 북한개입설을 차단키 위해 동원한 또 다른 논리는 7일 『화약 냄새를 맡지 못했다』는 생존 승조원들의 발언이다. 생존 승조원들이 화약 냄새를 못 맡았기 때문에 어뢰나 기뢰에 의한 폭발은 아니고 剪斷破壞(전단파괴)나 疲勞破壞(피로파괴)와

    2010-04-07 김성욱
  • MB의 고민? 또 하나의 가정

    李 대통령의 ‘말 못할 고민’은 ‘회수 못한 연화리 海底기뢰’?   李明博 대통령이 天安艦(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하여 좀처럼 북한 도발 가능성을 언급하지 않은 것이 많은 국민들을 답답하게 만드는데

    2010-04-07 조갑제
  • 뇌물로 집사고 여성500명과 관계한 과장님

    일기에 매년 수뢰금액.성관계 여성 목표까지 설정 중국 지방정부의 관리가 뇌물을 받아 주택을 장만하고 500명의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적발됐다.안휘신문(安徽新聞)은 7일 안후이성(安徽省) 안칭시(安慶市)의 왕청(王成.가명) 과장이 2003년 이후 직위를

    2010-04-07
  • 김 국방 “내가 하는 말 변명 아니다”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천안함 침몰 사고를 둘러싼 국회의원들의 질의에 대한 자신의 답변을 ‘변명’ ‘거짓말’ 등으로 치부한 야당 의원에 대해 ‘해명’으로 표현해 줄 것을 정중히 요청했다.김 장관은 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마지막 질문자로 나선

    2010-04-07 김의중
  • 軍, 김태석 상사 시신 수습…2함대로 이송

    군 당국은 7일 오후 4시께 침몰한 천안함 함미 절단면 기관조정실 부분에서 김태석 상사의 시신을 발견, 인양해 독도함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김 상사는 작업복(얼룩무늬 전투복) 차림이었으며, 신원은 상의에 부착된 명찰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김 상사는 천안

    2010-04-07 최유경
  • “계획된 공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 할 것”

    “정확한 공사기간과 의무적인 품질, 안전, 환경 문제까지 4가지에 주안점을 두고 공사를 진행할 것입니다”라고 말하는 그의 모습에 철두철미한 성품이 엿보인다.삼성건설 한강 살리기 4공구(여주) 안영욱 감리단장 ⓒ 뉴데일리 평생 물 하나만을 바라보며 살았다. 한국수자원공사

    2010-04-07 김은주
  • “4대강살리기에 전북도민의 생존이 달렸다”

    지난해 8월 7일 4대강살리기에 나선 전북녹색미래실천연합의 발족식이 열렸다. 녹색성장, 지역경제발전, 지천살리기 운동 등 이 단체가 추구하는 목표는 정부가 추진하는 4대강 살리기와 닮았다. 반면 이들이 살리자는 4대강은 전북 4강,금강‧섬진강‧만경강‧동진강이다.전북녹색

    2010-04-07 최유경
  • "아빠가 만든거야, 자랑스레 말해야죠"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가족에게 떳떳하게 자랑할 수 있길 바랍니다”새벽 2시, 여주보 공사 현장의 불이 아직 꺼지지 않았다. “이제 곧 본격적인 철야에 들어갑니다. 우기(雨季)를 피해야 하기 때문에 5월까지 전력을 다해야 하거든요.”현장소장이라기 보단 학자 같은 얼굴.

    2010-04-07 김은주
  • “역사의 한 페이지를 쓰는 사명감으로 임합니다”

    김정위 소장의 얼굴에는 생기가 돌았다. 1977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우리나라 주요 고속도로를 비롯해 낙동강 교량공사까지 굵직굵직한 공사는 모두 그의 손을 거쳤다. 김정위 달성보 현장소장 ⓒ 이오봉 기자 낙동강 정비사업은 4대강 중 가장 큰 공사다. 낙동강에만 8개의

    2010-04-07 최유경
  • “수년내 ‘참 잘했다’ 인정할 날 올 것”

    이현노 단장은 아직도 2002년만 떠올리면 오금이 저리다. 태풍 루사, 매미가 한반도를 휩쓸어 가옥이 물에 잠기고, 돼지 등 가축이 강물에 떠내려갔다. 이현노 달성보건설단장 ⓒ 뉴데일리 이 단장은 “자연재해 앞에 전 직원이 비상근무에 나섰지만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2010-04-07 최유경
  • 금강살리기…철새와 농민의 행복한 동거

    금강살리기 사업은 크게 수질개선과 생태복원으로 나뉜다. 환경기초시설 확충 및 고도화를 이룰 사업을 통해 하폐수처리장(63개), 마을하수도(133개) 등 총 380개 시설이 들어선다. 또 비점오염원 관리 대책으로 빗물침투저류시설과 생태유수지(9개), 생태습지(21개),

    2010-04-07 최유경
  • 4대강 살리기, 땀의 현장을 가다(1)

    1300리 낙동강에 희망이 꽃 핀다

    달성보는 2009년 12월 2일 ‘낙동강 희망선포식’이 열려 국민들의 주목을 받았던 곳이다. 당시 행사에는 이명박 대통령과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 주호영 특임장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김범일 대구시장, 허남식 부산시장, 김태호 경남도지사, 낙동강 유역 기관단체장, 지

    2010-04-07 온종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