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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정성룡 겹경사, 월드컵선수 7위에
'새로운 거미손' 한국대표팀 골키퍼 정성룡(25, 성남)이 2010 남아공월드컵 공식 후원사 캐스트롤이 국제축구연맹(FIFA) 홈페이지를 통해 산정한 '캐스트롤 인덱스 랭킹(Castrol Index Ranking)'에서 19일(한국시간) 기준으로 당당히 7위에 올랐다.
2010-06-19 박모금 -
나이지리아, "박지성이 무서워"
나이지리아는 한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캡틴 박지성 선수에 대한 강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나이지리아 라예르베크 감독은 지난 1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면서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하는 등 경험이 많은 선수"라며 가장 경계해야 할 선
2010-06-19 박모금 -
'축구 종가' 잉글랜드도 16강 탈락위기
1차전에서 호주를 4-0으로 대파하며 전차군단의 위용을 과시했던 독일은 18일 세르비아와 D조 예선 2차전에서 스트라이커 클로제가 전반 막판 퇴장당한 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0-1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독일은 포돌스키가 페널티킥 기회를 날리는 등 수차례 결
2010-06-19 조광형 -
f(x) 크리스탈 '팀킬?' "엠버, 원래 볼륨감 제로"
걸그룹 f(x)의 크리스탈이 같은 멤버인 '엠버'에 대해 독설(?)을 날려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16일 MBC '황금어장 -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크리스탈은 언니 제시카에 버금가는 입담을 과시하며 화제를 모았다.이날 MC 김구라는 멤버 중 엠버가 "여성팬들을 담당하
2010-06-19 조광형 -
안보리 천안함 논의 당분간 '정중동'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천안함' 논의가 정중동(靜中動) 모드에 접어들고 있다. 안보리 논의를 이끄는 이사국 대사들이 19일부터 무려 열흘간 해외시찰에 나서면서 공식 논의일정이 사실상 '일시 정지'되는 탓이다. 대사들은 19일부터 5일간 아프가니스탄을 현지
2010-06-19 -
“참여연대-민주당은 김정일 기쁨조”
참여연대의 UN 안보리 서한 문제로 시민단체들의 대립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민주당이 공개적으로 참여연대를 두둔하고 나서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9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친북·종북 세력 소탕 특명 특별지시를 국정원 검경에 내릴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지난
2010-06-19 박모금 -
한상진 "'찹쌀떡 같다' 한 마디에 13번 태닝"
KBS '결혼해주세요'로 연기자 컴백KBS 2TV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 출연하는 탤런트 한상진이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짧막한 소감을 영상 메시지로 전했다.한상진은 자신의 홈페이지(http://hansangjin.sidushq.com)를 통해 "'결혼해주세요'
2010-06-19 조광형 -
최지우 ♥ 이진욱, 닭살 애교?
배우 최지우가 현재 군 복무 중인 남자친구 이진욱에게 깜찍한 영상 메시지를 전달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최지우는 자신의 36번째 생일을 맞아 리포터와 팬들이 축하 이벤트를 열어 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는데
2010-06-19 조광형 -
신의 직장 ‘교직원’, 경쟁 사회로 탈바꿈?
새로운 신의 직장으로 떠오른 ‘대학 교직원’ 사회에도 경쟁의 바람이 불고 있다. 교직원은 정확한 출퇴근 시간과 방학 중 단축근무 그리고 상대적으로 낮은 스트레스로 최근 20대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각광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일부 대학들이 교직원에 대한 평가를 강화하겠다
2010-06-19 박모금 -
허정무의 '각오' 사자성어 '파부침주(破釜沈舟)'
허정무 축구대표팀 감독이 나이지리아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3차전을 앞둔 결연한 각오를 한마디로 요약한 말은 `파부침주(破釜沈舟)'였다. `밥 지을 솥을 깨뜨리고 돌아갈 때 타고 갈 배를 가라앉힌다'는 뜻으로 살아 돌아오기를 기약하지 않고 결사적으로 싸우
2010-06-19 -
<99> "여기서 개죽음 하면 안돼"
3장 대역죄인(大逆罪人)(26) 다음날 저녁 무렵, 내 전갈을 듣고 제중원 원장 에비슨이 달려왔다. 전갈은 아침 일찍 보냈기 때문에 나는 그야말로 목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던 참이었다. 왜냐하면 하룻밤 사이에 설사병 환자가 열두 명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안쪽
2010-06-19 -
아들 잃은 어머니의 힘
지난 6월 17일 오전에 서울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 소회의실에는 충남 부여에 사는 할머니가 한 분 찾아왔습니다. 성함은 윤청자, 나이는 67세, 지난 3월 26일 북의 잠수함이 발사한 어뢰에 맞고 격침된 천안함 참사로 아들 민평기 상사를 잃은 그의 어머니였습니다. &
2010-06-19 김동길 -
종교인들은 외계인?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교직자들이 이런 성명서를 발표했다는 기사가 났다. “성명은 천안함 사건 관련, 북한정권에 대한 비판은 하지 않은 채 『3월 26일 발생한 천안함 침몰사건으로 남북 간에는 물론이고 남한 사회 안에서도 서로를 불신하고 반
2010-06-19 류근일 -
룰라 "아르헨은 우승후보, 브라질은 빼고..."
열광적인 축구팬을 자부하는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이 아르헨티나에 대한 브라질의 비교우위를 강조하는 뼈있는 농담을 했다. 룰라 대통령은 18일(이하 현지시간) 리우 데 자네이루 시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 "아르헨티나는 최고의 팀이지만 그것은
2010-06-19 -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1,258.30弗
금 값이 18일(현지시간)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경신 행진을 벌였다. 전날 최고치를 경신했던 금값은 이날도 안전자산 선호 경향이 이어지면서 수요가 더 몰렸다.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8월물 금은 9.60달러(0.8%) 오른 온스당 1,258.30
2010-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