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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정총리가 잘못한 게 뭐 있느냐"
이명박 대통령이 정운찬 국무총리의 거듭된 사의표명에도 불구하고, 국회에서의 세종시 수정안 부결 문제는 정 총리 책임이 아니라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고 5일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2010-07-05 최은석 -
MB "마지막까지 친인척 비리 용납 않을 것"
이명박 대통령이 5일 "임기를 마치는 마지막 날까지 어떤 형태의 친인척 문제와 권력형 비리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0-07-05 최은석 -
안상수 "홍준표에 비해 난 안정적"
안상수 한나라당 전 원내대표는 5일 차기전당대회와 관련 "홍준표 의원에 비해 난 신중하고 안정적"이라고 자신의 강점을 소개했다.14일 치러질 전대에 출마한 안 전 원내대표는 홍 의원과 자신을 비교하며 "정말 일을 해야 될 때는 끝까지 책임성을 갖고 일을 해결해 간다는
2010-07-05 임유진 -
"이광재, 도민 선택 다시 받아보라"
이광재 도지사가 취임하자마자 직무정지로 강원도정 운영이 파행을 빚고 도민들이 충격에 빠지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이광재 지사에게 "전격 사퇴 후 '도민의 선택'을 다시 받아보라"며 5일 보궐선거를 요구했다.이광재 강원지사는 현재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하지만
2010-07-05 박모금 -
CNN, 장동건-원빈 등 한국男 섹시스타 20 선정
장동건이 미국 CNN이 선정한 ‘가장 매력적인 한국 남자배우’에 올랐다. CNN의 아시아 문화 정보 사이트 CNNGO(www.cnngo.com)는 2일(현지시간) ‘가장 ㅐ력적인 한국 남자배우(South Korea's 20 hottest male celebs)’를 선정
2010-07-05 최유경 -
(10) 국립묘지의 한 여인
그로부터 기나긴 세월이 흘러갔다. 어느 현충일날, 나는 국립묘지에 잠들어 계신 고 김용배 장군의 묘소를 또 찾아갔다.내가 그 묘소에 도착해보니, 거친 풍파를 겪으며 패인 주름살에서 과거의 고된 삶을 읽을 수 있는 시골 할머니 한 분이 북어와 무침, 과일 등 조촐한 제사
2010-07-05 이대용 -
교육 백년대계와 법의 모순
우리의 공교육 문제에 대해서 걱정하는 소리가 높다. 교육 문제는 그 당사자에 따라 너무나 상이한 이해와 해법이 얽혀 있어 교육 정책 당국마저도 때로는 자포자기 상태인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글에서는 다소 엉뚱하게 보일지는 모르나 한국 교육에 있어서 법 정의라는 잣대
2010-07-05 문근찬 -
최나연, 연장전서 우승...LPGA 3승
최나연(23.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이미 파 오웬스 코닝클래식에서 `코리안 시스터스'끼리 벌인 연장전 끝에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최나연은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우스 골프장(파71.6천428야드)에서 열린
2010-07-05 -
5일 입소 슈퍼주니어 강인, 연예사병 거부?
지난해 폭행 시비로 잇단 구설수에 올랐던 슈퍼주니어의 강인(25·본명 김영운)이 5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당초 강인은 올 10월경 입대할 예정이었으나 본인이 직접 입대 시기를 앞당겨 줄 것을 병무청에 요청해 3개월 먼저 입소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
2010-07-05 조광형 -
노동부 '안녕'…고용노동부로 새출발
노동부 '안녕'…고용노동부로 새출발(종합)오늘 출범식…7일까지 다양한 행사로 국민과 소통 (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노동부가 5일 고용노동부로 새출발했다. 1981년 노동청이 노동부로 승격된 지 29년만이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2010-07-05 -
'개구리소년' 영화로 만든다
지난 2006년 끝내 미해결 상태로 종결된 개구리소년 실종 사건이 스크린에서 부활한다.1991년 3월 26일, 개구리를 잡으러 집을 나선 다섯 명의 아이들이 돌연 실종돼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일명 개구리소년 실종 사건. 아이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도했던 모든 국
2010-07-05 김은주 -
한나라 "클린선거로 경선혁명 이뤄야"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5일 전당대회와 관련 "그동안 여당에서는 불가능하리라고 여겨졌던 대의원 완전 자율투표가 보장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14일 열리게 될 한나라당 전당대회에 13분의 후보자들이 등록했
2010-07-05 임유진 -
931회 外侵을 기억하라
우리 민족은 통계적으로 931회의 외국군의 침략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온다. 평화를 사랑하여 다른 나라를 침략하지 않는 평화민족이라고 자위(自慰)와 긍지를 갖기도 하지만, 솔직히 외국군들을 안보차원에서 방어하지 못해 우리 민족은 외침을 당할 때마다 처참하게 살육당해야 했
2010-07-05 법철 -
정총리 "역사는 국가사랑한 충정 기억할 것"
정운찬 국무총리는 5일 세종시 수정안 부결과 관련, “지금 당장 정치권과 여론을 설득하지는 못했지만 후대의 역사는 우리의 행동(세종시 수정 추진)을 한순간의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국가와 국민을 진정으로 사랑한 충정으로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정 총리는 이날 오전 세종
2010-07-05 -
(7)"섹스파트너가 돼야 하는데..."
「저놈이야.」호텔 로비의 기둥에 등을 붙이고 선 하주연이 프론트를 눈으로 가리키며 말했다.오후 5시 20분, 프론트에는 사내 하나가 체크인을 하는 중이다. 사내 뒤쪽에 연초록색 소매없는 원피스 차람의 여자가 서 있었는데 몸매가 잘 빠진 미인이다.하주연이 웃음 띤 얼굴로
2010-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