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세 머라이어 캐리 임신, 아빠는 30세

    미국의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40)가 임신, 내년 봄 출산한다고 AP통신이 2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캐리는 이날 NBC의 아침 TV쇼 '투데이'에 나와 자신이 내년 봄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년 전 결혼한 머라이어

    2010-10-29 연합뉴스
  • 정당의 노선

    한국정치에 해괴한 현상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그중에서도 정당의 노선문제를 다루는 방식은 그야말로 해괴함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 한국정당은 노선 표방을 상품의 포장지를 바꾸는 것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정당의 노선은 정당의 생명이다. 세계사적으로 볼 때에 그 노선이라

    2010-10-29 김철 객원논설위원
  • '람보르기니 왕자', 함소원 위해 온천 통째로 빌려

    중화권에서 활동 중인 함소원이 "남자친구가 온천을 통째로 빌려 3일간 생일 파티를 열어줬다"고 고백, 여성(?) 네티즌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지난 26일 귀국, 30일 중국으로 떠날 예정인 함소원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자친구인 장웨이가 내 생일에 온천을 통째로

    2010-10-29 조광형 기자
  • 24차례 성폭행 30대, 징역 22년반 선고

    3년 반 동안 24차례에 걸쳐 성범죄를 저지른 30대 남자가 항소심에서 징역 22년6개월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재판장 이상주 부장판사)는 29일 야간에 귀가하던 여자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강간상해 등)로 구속기

    2010-10-29 연합뉴스
  • 물고기가 요리사 따귀를.. '찰싹' 소리에 폭소

    요리사가 대형물고기에게 따귀를 맞는 동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중국 안웨이성 위성 TV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에…

    2010-10-29 박모금 기자
  • "부자감세 철회? 감세는 이미 약속한 것"

    임태희 청와대 대통령실장은 29일 최근 여권에서 불거진 '부자감세 철회논란'에 대해 "감세는 이미 국민에게 약속한 것"이라며 "기조 자체를 움직이는 것은 정책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며 반대입장을 밝혔다.임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에 출석해 "이전 정부 때부터

    2010-10-29 임유진 기자
  • 한-아세안 '전략적 동반자' 격상

    이명박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3차 한-ASEAN(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해 양측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는 데 합의했다.

    2010-10-29 최은석 기자
  • 달리는 인천 지하철서 ‘와이파이’ 쓴다

    달리는 인천 지하철 내에서 무선인터넷을 끊김 없이 쓸 수 있게 됐다. KT는 인천시 메트로공사와 지하철 차량 내에서 와이파이 설비를 내달 15일부터 단계적으로 구축해 12월초부터는 세계 최초로 전 차량에서 상용화한다.지하철 내에서 무선인터넷은 열차 내에 와이파이 신호

    2010-10-29 최유경 기자
  • 테슬라모터스 ‘S모델’ 2011년 출시

    ‘진짜 전기차’ 시대가 도래한 걸까? 세계 최초의 판매용 고속 전기차 제조업체인 美테슬라 모터스(www.teslamotors.com)가 현지시각으로 지난 27일 근로자들에게 새 공장을 공개하고 ‘S모델 세단’의 양산이 머지않았음을 시사했다.

    2010-10-29 전경웅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S' 글로벌 700만대 팔았다

    삼성전자의 전략스마트폰인 갤럭시S가 전 세계에서 700만대 가량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29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갤럭시S가 지난 6월 출시한 이후 90개국 210개 이동통신사를 통해 700만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2010-10-29 최유경 기자
  • 칸 국제광고제, 2011년부터 효율성 부문 추가

    칸 국제광고제에 2011년부…

    2010-10-29 이연수 기자
  • 北 "남측, 군사회담 거부 결과 통감할 것"

    남북 군사회담 북측대표단 대변인은 29일, 최근 남측이 군사실무회담 개최 제안을 거부했다면서 "대화 거절로 초래되는 북남 관계의 파국적 후과(결과)가 얼마나 큰 것인가를 통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이 대변인은 담화를 통해 "10월 22일 쌍방

    2010-10-29 연합뉴스
  • "北 아직 김정일 있어 급격히 바뀔 건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북한은 아직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강력한 통치권 하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급격하게 바뀔 것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2010-10-29 최은석 기자
  • 이세은, 3년 사귄 현직 검사와 결별, 대체 왜?

    배우 이세은(30)이 3년 간 사귀어온 현직 검사 A(34)와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된다.이세은의 한 측근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A씨와 3년 째 교제를 해왔으나 최근 이세은이 연극 '너와 함께라면' 주인공을 맡게 되면서 제대로 데이트를

    2010-10-29 조광형 기자
  • 손학규, 공짜는 없다

    손학규, 민주당의 正體性을 바꿔야 집권가능    손학규, 과감히 민주당 ‘과거 깃발’ 내려라. 지금의 친북좌경 민주당으로서는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n…

    2010-10-29 양영태 객원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