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靑 "개헌, 필요하지만 국회서 논의해야"

    청와대는 24일 정치권 개헌 논란과 관련, "개헌은 청와대가 나서서 주도할 사안이 아니고 국회가 추진할 사안"이라고 일축했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는 이미 줄곧 개헌은 국회에서 논의할 사안이라는 원칙을 유지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특히

    2011-01-24 정기수 기자
  • “2014년, 사회∙도덕 과목 폐지된다”

    고등학교 선택과목에서 사회와 도덕 과목이 폐지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초·중·고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 내용을 20% 정도 줄인다는 내용의 '교과 교육과정 주요 개정방향'을 24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2014학년도부터 전체 교과 교육 내용이 약 20% 축소된다. 이

    2011-01-24 박모금 기자
  • 박근혜 전 대표 2주째 지지율 하락세...왜?

    싱크탱크 출범 이후 상승하던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율이 최근 2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월 셋째 주 실시한 주간 정례조사 결과, 박근혜 전 대표가 32.4%로 전 주 보다 1.7%p 하락했다. 국가미래연구원 출범 후 36%까지 상

    2011-01-24 온종림 기자
  • 中언론 "韓 해적 급습작전, 주도면밀" 칭찬

    중국 언론이 한국 해군의 '아덴만 여명작전'에 대해 주도면밀했다며 칭찬하는 기사를 게재했다.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는 24일 '한국은 무엇 때문에 해적급습이라는 모험을 강행했나'라는 기사에서 한국 해군의 '아덴만 여명작전'을 소개하고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전했

    2011-01-24 연합뉴스
  • 민주 ‘무상복지’ 지도부 내 파열음 격화

    민주당은 2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무상복지 정책의 재원마련 방법을 두고 차기 대권 주자간의 의견 차를 극명하게 드러내 논란이 되고 있다. 복지의 가장 중요한 축이라 볼 수 있는 재원마련 부분에서 지도부 간 불협화음은 자칫 정책의 현실성을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2011-01-24 최유경 기자
  • 사조그룹, 러시아 수산회사 2곳 인수

    사조그룹은 24일 러시아 수산회사 2곳을 인수한다고 밝혔다.사조그룹은 사조대림과 러시아 현지법인은 25일 총 180억원을 투자해 러시아 수산업체 2곳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사조그룹은 러시아 수산업체 인수를 통해 동해에서 어획량이 급감하고 있는 명태 등의

    2011-01-24 박모금 기자
  • 군가산점과 한명숙

    군가산점 문제의 해법을 한명숙에게 요구한다 여성계 출신 민주당 정치인들에게 책임 물어야 정해윤 (주간 미디어워치 객원논…

    2011-01-24 정해윤
  • 때릴수록 커지는 오세훈

    거세지는 좌파진영의 ‘오세훈 때리기’, 그러나 맞으면 맞을수록 더 커지는 오세훈 민주당 무상급식 주장에 강경 맞대응한 오세훈 ‘승부수’ 먹혔나무상급식 전선에서 고군분투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지율이 뛰고 있다. 여론조…

    2011-01-24 박주연
  • MBC사장 후보 공청회

    사장 선임 때마다 공청회 주장한 좌파세력, 유독 MBC사장 때만 거부하는 이유 MBC정상화국민행동, 한상혁 등 방문진 좌파 이사에 공개 질의서 보내50여개 애국 및 청년단체 연합체인 MBC정상화국민행동과 MBC공정방송노조협…

    2011-01-24 변희재 객원논설위원
  • 靑, 소외계층 등 '현장 소통' 강화

    청와대 사회통합수석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해 현장 소통 강화에 나선다.24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인주 사회통합수석을 비롯한 박명환 국민소통비서관 및 유관부처 관계자 등은 25일 인천광역시 내 위치한 아담채, 푸르뫼 맘앤키즈, 민들레국

    2011-01-24 정기수 기자
  • “주문진 등대 앞에 뿌려 달라”

    23일 오전 8시50분께 서울 용산구 보광동의 한 반지하 방에서 오모(37)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 강모(62.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강씨는 경찰에서 "오씨가 방을 비우기로 했는데 나가지 않고 문이 잠겨 있어 출동한 소방대원을 통해 문을 부수고 들

    2011-01-24 연합뉴스
  • “한강 실종 사고 막을 수 있었는데...”

    한강서 장비기사 실종사고가 일어남에 따라 4대강 추진본부가 안전대책마련을 서두르고 있다.4대강살리기 남한강 2공구 개군지구에서 일어난 실종사고로 현장과 4대강추진본부가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 공구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에서 여주군 대신면 천서리에 이르는 구간에,

    2011-01-24 김신기 기자
  • 인기폭발 '아르케', 테라도 잡을 기세

    아르케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하이엔드 웹게임 '문명전쟁 아르케'를 서비스하는 엔트리브소프트는 정식 서비스 2일 만에 유저들이 몰려 신규 서버를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0일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

    2011-01-24 박모금 기자
  • 선진당 의원 “4대강 사업, 도민판단 맡겨라”

    “안희정 지사는 4대강 도민판단에 맡기고 도정에만 전념하라”경남도 김두관 지사와 충남도 안희정 지사가 난데없이 엄동설한에 4대강 공격을 한데 이어 지방의회가 나서 반박하는 등 4대강 대결이 한창이다. 안희정 충남지사가 17일 '4대강(금강)사업에 대해 강경대응'을 천명

    2011-01-24 김신기 기자
  • MB "동반성장, 자율적 기업문화로 풀어야"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동반성장은) 정부가 법으로 모든 것을 다 규제하겠다고 하는 것은 맞지 않다. 자율적 기업문화로 풀어가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열린 '수출·투자·고용확대를 위한 대기업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대기업

    2011-01-24 정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