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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조선일보 10억대 손배소 2심도 ‘패소’
서울고법 민사13부(문용선 부장판사)는 25일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거짓 사실을 퍼트려 명예가 훼손됐다”며 국가와 조선일보사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다.
2011-03-25 최유경 기자 -
"송새벽과 열애‥" 연극 배우 하지혜 누구?
최근 코믹한 캐릭터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영화배우 송새벽(32)이 6살 연하의 연극배우와 교제 중인 사실이 밝혀졌다.일간스포츠는 25일자 지면을 통해 "송새벽이 6년 전 연극배우로 활동하면서 친분을 맺은 하지혜와 사귀고 있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실제 교제 기간은 1
2011-03-25 조광형 기자 -
서울시, 관광버스도 CNG로 전면 교체
서울시가 대기질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천연가스버스(CNG) 교체 대상을 시내버스에서 관광버스까지 확대키로 했다.현재 서울시는 시내버스의 99%인 7419대를 CNG버스로 교체했으며 103대의 경유버스만 남은 상태다.서울시는 시내 순환 운행이 많은 통근·통학
2011-03-25 안종현 기자 -
선우용녀 딸 최연제, 미국서 한의사 깜짝 변신
90년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미녀가수 최연제(40)가 최근 한의사로 변신,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MBC '기분 좋은 날'은 25일 방송을 통해 미국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는 가수 최연제의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선우용녀의 딸로도 잘 알려
2011-03-25 조광형 기자 -
무상급식과 예산절감 “아무 관계없다”
서울교육청이 무리한 무상급식 추진으로 1,000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려 한다는 일보 언론보도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서울교육청은 동아일보의 25일자 기사(서울 무상급식 이후…'올 것이 왔다' 1,000억원 타 예산서 짜낸다)에 대해 예산절감은 정부의 교육재정 절감방침에
2011-03-25 양원석 기자 -
“신정아, 복수의 칼을 갈면서 쓴 것?"
2007년 학력위조와 변양균 전 청와대정책실장과의 스캔들로 논란을 일으켰던 신정아씨가 최근 펴낸 자전적 에세이집으로 또 한 번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신씨가 인간관계를 확대해석하거나 자의적으로 해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나왔다. 하지현 건국대 정신과 교수는 25
2011-03-25 최유경 기자 -
김성민, 집행유예 판결에 눈물 '뚝뚝'
재판부는 "마약 사범의 경우 밀수 혐의까지 겹칠 땐 엄하게 처벌하는 게 일반적"이라며 "피고인은 직업 특성상 타인에게 모방을 부추길 수 있는 지위에 있어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함에도 불구, 이같은 기대를 저버리고 마약류를 불법 밀반입하고 투약했다"고 지적했다.재판부는
2011-03-25 조광형 기자 -
지진발생 잦은 지역 학교, 내진보강 우선 실시
동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국내 건축물의 취약한 내진구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교과부가 전국 모든 초중고교 건물에 대한 내진설계 실태를 전면 재조사하기로 했다. 교과부는 25일 충남 대천에 있는 서울시교육청 수련원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시설과장 회의를 긴급 소
2011-03-25 양원석 기자 -
이회창 “민주당은 천안함 추모할 자격 없어”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는 25일 “민주당은 박지원 원내대표의 전날 발언이 당의 공식 입장인지 분명히 해야 할 것”이라며 “만일 그렇다면 민주당은 천안함 용사를 추모할 자격이 없다”고 직격탄을 날렸다.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천안함 사건을 매듭
2011-03-25 오창균 기자 -
이대통령 "기후변화 방치하면 큰 변 당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청와대 확대비서관회의에서 기후변화와 식량안보 관련 주제발표 및 토론을 갖고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개발뿐 아니라 절약도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최근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결국 기후변화와 밀접
2011-03-25 선종구 기자 -
“KT 2G 서비스 종료” 이용자는 어쩌나?
KT가 오는 6월말부터 2G(세대)망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결정하자 이용자들을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이는 지난 24일 KT가 2G망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최종 결정, 철거 계획을 보고했기 때문이다. 2G망 서비스의 종료 소식이 전해지자 이용자들은 "올 것이 왔다"는 반응
2011-03-25 박모금 기자 -
‘천안함 46용사 1주기 추모식’ 정부행사로 거행
‘천안함 46용사 1주기 추모식’이 26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광장에서 전사자 유가족과 생존한 승조원, 정부 주요인사, 각계 대표, 시민 등 4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다.
2011-03-25 전경웅 기자 -
손학규 “분당을 출마, 이달말까지 결정”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4.27 성남 분당을 보궐선거 출마를 두고 “우리의 몇가지 원칙 중 첫째는 선당후사(先黨後私), 개인의 승패가 아닌 오직 당의 승리만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된다”고 밝혔다.
2011-03-25 최유경 기자 -
박지원, 3캐럿 다이아몬드 3000만원 신고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국회의원 재산변동 목록에 따르면 명품 보석이나 고가의 그림 등 희귀재산을 보유한 경우도 많았다.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배우자 명의로 3캐럿 다이아몬드를 갖고 있다. 신고가액은 3000만원이다.한나라당 정의화 국회부의장은 배우자 명
2011-03-25 오창균 기자 -
MB "천안함 왜곡, 잘못 고백하는 사람이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천안함 피격 1주기(3월26일)를 맞아 “당시 북한의 주장대로 진실을 왜곡했던 사람들 중에 그 누구도 용기 있게 잘못을 고백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우리를 더욱 슬프게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확대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1
2011-03-25 선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