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여옥 “반값등록금 예산 7조원이 옆집 개이름?”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반값 등록금’ 정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나선 황우여 원내대표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현재 전국 4년제 대학의 등록금 수입은 약 14조원. 교과부는 반값 등록금을 실현하려면 7조2000억원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정부와 대학이

    2011-05-24 오창균 기자
  • 권양숙, 봉하마을내 따로 집지어 이사할 듯

    지난 23일 故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권양숙 여사가 봉하마을 사저를 떠나기로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저를 일반에 공개하겠다는 뜻이다.김경수 봉하재단 사무국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권 여사가 최근 사저를 일반에 공개하겠다는

    2011-05-24 최유경 기자
  • 팔다리 잃은 佛남성, 5대륙 해협횡단 도전

    사고로 팔다리를 모두 잃은 프랑스 남성이 지난해 도버해협을 횡단해 감동을 안겨준 데 이어 이번에는 세계 5대륙 사이에 있는 해협을 모두 헤엄쳐 건너는 새 도전에 나선다.17년 전 지붕 위의 TV 안테나를 떼어내다가 2만 볼트 전기에 감전돼 팔다리를 모두 절단한 필립 크

    2011-05-24 연합뉴스
  • 체어맨H 후속차, 가격이 4,000만 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 www.smotor.com)가 ‘체어맨 H’ 뉴클래식 출시를 앞두고 ‘시승 고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1-05-24 전경웅 기자
  • 출생아 13개월째 증가..3월 5.6%

    월간 출생아가 1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24일 통계청의 월간 인구동향에 따르면 3월 출생아 수는 4만3천300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2천300명(5.6%) 증가했다.출생아는 2008년 3월부터 작년 2월까지 24개월 연속으로 전년 동월 대비 감소세를 보였지만 작

    2011-05-24 홍성인 기자
  • 중기청 “모바일 앱, 해외진출 도와드려요~”

    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해외진출을 위한 모바일 앱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중기청은 최근 스마트폰 및 앱 스토어의 전 세계적인 확산과 함께 모바일 앱 시장이 급속히 성장함에 따라 '글로벌 앱 지원센터'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모바일 분야 1인 창조기

    2011-05-24 박모금 기자
  • 오세훈 "반값 등록금, 원칙·재원 선행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최근 정치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대학 등록금 부담 완화 방안에 대해 그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원칙과 재원 마련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24일 밝혔다.그동안 국가 정책에 대해 언급을 극히 자제해 온 오 시장이 반값 등록금과 관련해 공식 발언을 한

    2011-05-24 안종현 기자
  • KT, 아이패드 기반 스마트 캠퍼스 시동

    KT가 '스마트 캠퍼스' 시대를 열고 있다.24일 KT(030200)와 건국대학교는 서울시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 행정관에서 아이패드2 도입 기념행사를 갖고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공급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를 시작으로 건국대는 KT와 공동으로 아이패드 기반 스마트 캠퍼

    2011-05-24 박모금 기자
  • '쿵푸팬더2·캐리비안4' 점유율 80% 극장 초토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잇따라 개봉해 극장가를 초토화 시키고 있다. 지난 19일 개봉한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이하 캐리비안의 해적4)가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24일까지 150만 관객을 넘어섰다. 여기에 오는 26일 인기 애니메이션 '쿵푸팬더2'가

    2011-05-24 황소영 기자
  • 유영숙 “소망교회 헌금, 31년전부터 꾸준히 낸 것”

    유영숙 환경부 장관 내정자는 24일 서울 소망교회에 대한 헌금 논란에 대해 “어떠한 득(得)이나 특혜를 바라고 교회헌금이나 기부금을 내지 않았다”고 말했다.유 내정자는 이날 국회 환경노동위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권력을 좇아 소망교회에 다니며 헌금을 냈다’는 의혹에 대해

    2011-05-24 오창균 기자
  • 경찰 "송지선 사인, 자살 결론‥부검 안해"

    故 송지선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의 사인이 자살로 판명됐다.송지선의 사망 사건을 수사해 온 서초경찰서 측은 24일 "유족이 부검을 원하지 않아 이대로 장례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힌 뒤 △고인이 뛰어내릴 당시 창문이 열려 있었고 △시신의 두개골이 함몰돼 있었다는

    2011-05-24 조광형 기자
  • 혼다코리아, 골프 홀인원 경품으로 어코드

    혼다코리아는 오는 25일 프로암대회를 시작으로 26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홀인원 경품으로 '어코드 3.5'를 협찬한다고 24일 밝혔다.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과는 달리 싱글 홀 매치

    2011-05-24 전경웅 기자
  • 갤럭시S3 등장? “예약한 S2도 못 받았는데”

    지난달 출시된 갤럭시S2가 불티나게 팔리는 가운데 갤럭시S3 루머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는 갤럭시S3가 오는 10월께 출시된다는 것.24일 갤럭시S3 등장설이 나돌자 갤럭시S2 구매자들과 예약자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신형

    2011-05-24 박모금 기자
  • 이동관 “실패 정부로 몰아 인기회복 안된다”

    “정부와 여당은 한 배를 탄 공동운명체이다.”이동관 청와대 언론특보는 24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여당 일부에서 정부에 대해 대립각을 세우거나 모든 일을 정부 탓으로 돌리는 것은 지극히 짧은 생각”이라고 유감을 표했다.“현 정부를 실패한 정부로 내몰아 인기를 회복하겠

    2011-05-24 온종림 기자
  • '故 송지선 막말 논란' 성대현 "깊이 반성, 사죄"

    대현이 故 송지선 아나운서와 관련해 방송에서 부적절한 말을 한 것과 관련 사과의 뜻을 전했다.성대현은 24일 오전 11시 45분 자신의 미니홈피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남겼다.글을 통해 성대현은 "먼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방송인으로써 심

    2011-05-24 황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