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일訪中> 리무진 동승 여인에 시선집중

    중국을 방문 중인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4일 세련된 옷차림의 여성과 같은 차에서 내리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이 여성은 김 위원장의 넷째 부인으로 알려진 김옥(47)일 가능성이 있어 주목된다. 이날 중국판 유투브로 불리는 동영상 사이트인 `

    2011-05-24 연합뉴스
  • 발전소 냉각수로 감귤ㆍ망고 재배 '굿!'

    제주에서 전국 처음으로 화력발전소 냉각수(온배수)를 활용해 감귤과 망고를 재배한 결과 효과가 아주 좋은 것으로 분석됐다.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남제주화력발전소 인근 행복나눔영농조합법인의 시설원예단지에서 지난해 10월 15일부

    2011-05-24 연합뉴스
  • 역분화 줄기세포로 파킨슨병 치료 가능성 높여

    국내 연구진이 단백질로 안전하게 만든 ‘사람 역분화 만능줄기세포(iPS cells)’를 도파민신경세포로 분화시키는데 성공해 파킨슨병 환자의 맞춤형 세포치료 가능성을 높였다. 한양대 의대 이상훈 교수팀, 하버드 의대 김광수 교수팀이 공동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적

    2011-05-24 양원석 기자
  • 황우여 “대통령 결단 촉구하겠다”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대학 반값 등록금 정책과 관련해 '내 갈 길'을 가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다.일관성없이 야당 정책을 따라하려 한다는 청와대의 우려와 '포퓰리즘'이라는 당 일각의 비판에도 아랑곳 하지 않겠다는 눈치다.다만 황 원내대표 본인이 직접 꺼내 논란

    2011-05-24 최유경 기자
  • "잘 나가던 엘리트 교수가 어떻게?"

    명문대를 나와 각종 명성을 쌓고 어엿한 이 시대의 지식인 대열에 들어선 대학교수가 아내를 살해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성공한 인생이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졌다.재혼 1년 만에 이혼소송 중이던 아내 박모(50)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24일 구속된 강모(53)

    2011-05-24 연합뉴스
  • '해우소'에 英 첼시플라워쇼 최고상

    (종합)  "우리 전통 화장실을 세계 제일의 원예 박람회에 출품한다고 하니까 영국 사람들이 처음엔 다들 `농담이냐'는 듯이 바라봤지요".한국 토종 식물인 수수꽃다리(라일락)부터 하얀 민들레, 뱀딸기, 인삼, 더덕까지.한국의 전통화장실이 지닌 `생명의 환원'과 `비움'이

    2011-05-24 연합뉴스
  • 부산저축銀, 고위 검찰 출신 통해 구명 시도

    저축은행 비리사건을 수사하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김홍일 검사장)는 부산저축은행그룹이 퇴출 위기에 몰린 작년 하반기 검찰 고위간부 출신 인사를 통해 감독기관에 잇따라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구명을 시도한 일련의 정황을 포착,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2011-05-24 연합뉴스
  • SKT, 듀얼코어폰 '베가 레이서' 예약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세계 최초로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 팬택 「베가 레이서」의 예약가입을 25일부터 시행하고, 5월말 온·오프라인 대리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팬택 「베가

    2011-05-24 박모금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터내셔널코리아 흡수합병

    두산인프라코어는 건설용 장비 등을 수입ㆍ유통하는 계열회사 두산인터내셔널코리아를 흡수 합병키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합병비율은 1대 0, 합병기일은 올해 10월 27일이다.회사 측은 "소멸법인 두산인터내셔널코리아가 발행한 주식을 100% 보유하고 있다. 소액주주를 보호

    2011-05-24 전경웅 기자
  • 교과부 “반값 등록금→등록금 부담 반으로 줄이기”

    반값 등록금 추진 논란과 관련해 다소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던 교과부가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교과부는 24일 “반값 등록금 정책을 반대하지 않는다”면서 “오히려 현 정부가 출범할 때부터 ‘등록금 부담 반으로 줄이기’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2011-05-24 양원석 기자
  • 무슨 말 했기에 벌금이 5만弗?

    미국 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의 센터 조아킴 노아(26)가 게이 비하 욕설로 5만달러(약 5천500만원) 벌금을 물게 됐다.23일(현지시간) 시카고 abc방송 등에 따르면 노아는 전날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아메리칸항공 아레나에서 열린 NBA 동부 콘퍼런스 챔피언십

    2011-05-24 황소영 기자
  • 구글 에릭 슈미트, '올해의 미디어인' 수상

    2011년 칸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의 '올해의 미디어 인(Media Person of the Year)'으로 구글 회장인 에릭 슈미트(Eric Schimidt)가 지명됐다. 2001년 에릭 슈미트가 입사할 당시에만 해도 실리콘 밸리의 신생기업에 불과했던 구글을 짧은

    2011-05-24 이연수 기자
  • 현대기아, "내년 하이브리드차 3만대 팔겠다"

     현대기아차가 내년 국내에서 하이브리드카 판매 3만대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현대기아차는 24일 강원도 양양 솔비치 리조트에서 개최한 쏘나타 하이브리드 미디어 시승회에서 이 차의 내년 국내 판매목표를 1만8천대로 잡았다고 밝혔다.현대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 K5 하이

    2011-05-24 전경웅 기자
  • 전국 토지거래허가구역 2천여㎢ 해제

    전국의 토지거래허가구역 2천여㎢가 허가구역에서 풀린다.국토해양부는 지난 19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심의를 거쳐 토지거래허가구역 4천496㎢ 가운데 2천154㎢(국토면적의 2.1%)를 이달 31일부터 해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해제되는 지역은 수도권의 녹지ㆍ비도시ㆍ

    2011-05-24 홍성인 기자
  • 토지거래허가제도 사실상 유명무실

    정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로 전국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전 국토 면적의 3.4%만 남게 됐다.이에 따라 외지인의 토지 투기를 막고, 땅값 안정에 기여했던 토지거래허가구역 제도가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다는 지적이다.전문가들은 토지거래 규제가 풀리면서 거래량이 늘어 국지적 가

    2011-05-24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