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팬티는 어디에서 왔을까'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이 세계 각국 사람들의 일상을 지배한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국내의 한 TV 다큐멘터리에서 한국과 일본, 미국 가정이 중국산 제품 없는 삶을 실험해본 결과 세 가정 모두의 일상이 며칠 만에 마비 수준에 이르렀다. 중국산 제품이 얼마나 깊숙

    2011-06-20 연합뉴스
  • 손정의, '고비테크프로젝트' MB에 건의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이 몽골고원 고비사막에서 신재생에너지를 확보하는 ‘고비테크(Gobitec) 프로젝트’를 건의한 데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키로 했다.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녹색성장 서밋 2011' 개회식에 참석한 뒤 청와대

    2011-06-20 선종구 기자
  • 아파트8층 에어컨외기에 3세 남아 '대롱대롱'

    3살짜리 남자아이가 아파트 8층의 외벽과 에어컨 외기 사이에 끼어 추락하기 직전 기적적으로 구조됐다.20일 데일리 메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의 아파트에 사는 이 아이의 부모가 아이를 혼자 남겨두고 외출한 사이 아이가 아파트 외벽에 설치된 에어컨 외기와 벽 사이는

    2011-06-20 황소영 기자
  • 남경필 ‘정책연대’ 제안에 유승민 ‘심드렁’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이 친박(親朴)계 당권 후보인 유승민 의원에게 정책 연대를 제안하며 손을 내밀었지만, 결국 부정적 기류만 확인하고 말았다.  남경필 의원은 20일 PBC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해 “(당대표 후보인) 유승민 의원은 좋은 정책연대 대상 중 한명

    2011-06-20 오창균 기자
  • 박근혜 지지율 3주 연속 상승...33.2%

    한나라당이 지지율 회복세를 보이면서 2주 연속 민주당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6월 셋째주 주간 정례조사 결과, 한나라당 지지율은 32.5%(▲0.6%p)를 기록했고, 민주당은 31.8%(▲0.1%p)의 지지율을 기록, 한나

    2011-06-20 온종림 기자
  • '운명을 바꿔서는 안된다? 웃기지도 않은 헛소리'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남을 원망하고 미워하게 된다. 어쩌면 진심으로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 마찬가지로 다른 누군가도 나를 원망하고 미워하는 일이 생긴다.사람은 살아가면서 타인에게 상처 입고 타인을 상처 입힐 수밖에 없다. 그러다 보면

    2011-06-20 황소영 기자
  • "뱀에 물려 자살?" 75마리의 뱀과 동거녀 사망

    미국에서 여성이 일부러 뱀에 물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일어났다. 영국의 일간 데일리 메일은 19일(현지시각) 앨리타 스테이시(56)라는 여성이 독사의 일종인 '블랙맴바'에 물려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일부러 뱀에 물려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

    2011-06-20 방민준 기자
  • MB, 서울 G20정상회의 유공자 훈-포장 수여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지난해 10월 열린 서울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을 포상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열리는 서울 G20정상회의 유공자 영예수여식에서 서울 G20정상회의 유공자 380명(단체 포함)에게 훈

    2011-06-20 선종구 기자
  • 런던-도쿄 단 2시간만에..시속5000km '제스트'개발

    에어버스를 생산하는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이 초고속 항공기 콩코드의 후신으로 영국 런던과 일본 도쿄를 2시간 만에 비행할 수 있는 시속 5000㎞의 새 여객기를 개발할 것이라는 야심찬 계획을 19일 발표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EADS는

    2011-06-20 황소영 기자
  • 조범구 감독 "버스 넘어가는 순간 '되는구나' 싶었죠"

    조범구 감독이 영화 '퀵'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20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퀵' 제작보고회에서 조범구 감독은 "'퀵'은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를 표방한다. 미국는 '스피드', 프랑스에는 '택시'가 있다. 우리도 속도감을 내세운 블록버스터를 만드는게 어

    2011-06-20 황소영 기자
  • LG전자, 고객 4만명에 3D영화 관람권

    LG전자가 고객 4만명에게 3D 영화 관람권과 안경을 제공하는 대형 이벤트를 벌인다.LG전자는 20일부터 29일까지 자사 TV 홈페이지(http://tv.lge.co.kr)를 통해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2천명을 추첨해 1인당 '트랜스포머 3' 영화 입장권 2장

    2011-06-20 박모금 기자
  • 김인권 "머리가 커서... 헬멧 너무 불편했어요"

    배우 김인권이 헬멧에 관한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냈다.배우 김인권은 20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퀵' 제작보고회에서 "머리가 커서 헬멧이 잘 안 들어가고 벗겨졌다. 감독님은 그 모습조차 리얼하게 담아서 영화가 재밌게 나올것 같다"고 전했다. 김인권은 이날

    2011-06-20 황소영 기자
  • "미얀마군정, 패션전쟁에 '두손 들었다'"

    수십년간 군사정부가 계속된 미얀마에도 서구의 패션 바람이 불고 있다.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19일 미얀마 양곤 현지발 기사에서 "미얀마의 폭압적인 정권이 권력은 강력하게 장악했을 수 있지만 `패션전쟁'에서는 패하고 있다"면서 미얀마의 대담한 패션 변화를 전했다.양

    2011-06-20 연합뉴스
  • 이민기 "'서울에서 몇년 산 사투리' 기대하세요"

    이민기가 영화 '퀵' 촬영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퀵' 제작보고회에서 참석한 이민기는 "평소 오토바이를 굉장히 좋아했는데 사고 위험으로 몇년 간 끊었었다. 하지만 영화를 위해 오토바이를 다시 시작한 타게 됐다"고 밝혔다.영화 '

    2011-06-20 황소영 기자
  • 강예원 "'같이 죽자'고 생각하니 편해지던걸요?"

    강예원이 오토바이 면허를 따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0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퀵' 제작보고회에서 참석한 강예원은 "자전거도 못타고 겁이 너무 많다. 오토바이 면허를 따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 결국 2번의 도전 끝에 면허를 땄다. 대학 입

    2011-06-20 황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