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용은 태극기 휘날렸다"..매킬로이 US오픈 우승

    제111회 US오픈 골프대회에서 양용은(39·KB금융그룹)이 공동3위라는 역대 한국선수로는 최고의 성적을 냈으나 22살의 유럽골프의 신동 로리 매킬로이(22.북아일랜드)는 펄펄 날았다. 우승의 영광은 매킬로이에게 돌아갔지만 양용은을 비롯한 본선에 진출한 한국선수들은 선

    2011-06-20 방민준 기자
  • 박재완 "경제정책 이견 상당히 크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요즘 경제정책방향을 놓고 정치권과 정부, 여야 간에 이견이 상당히 큰 상황"이라고 지적했다.박 장관은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가진 경제연구기관장들과의 조찬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해관계를 떠나있는 연구기관들이 중립적이고 합리적

    2011-06-20 연합뉴스
  • 브라질 고속철 입찰 성사될 듯

    브라질 고속철(TAV) 건설사업 입찰이 늦어도 오는 8∼9월에는 시작될 수 있을 전망이다.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브라질의 최대 건설사인 오데브러쉬(Odebrecht)가 최근 7월11일로 예정된 고속철 사업 입찰에 참여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고속철 사업 수주경쟁이 갑자기

    2011-06-20 연합뉴스
  • 나토 "전폭기 폭격 민간인 피해..오작동 가능성"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소속 전폭기의 폭격으로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리비아 정부의 주장과 관련, 나토가 이를 시인했다.나토는 19일 대(對) 리비아 군사작전 사령부가 위치한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이번 작전의 사령관인 찰스 부처드

    2011-06-20 연합뉴스
  • "北, 이란에 핵ㆍ미사일 전문가 160명 파견"

    북한이 지난달 이란에 핵ㆍ미사일 전문가 160명을 파견했다고 산케이신문이 20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한반도 정세에 밝은 소식통을 인용해 북한이 5월 한 달간 4차례에 걸쳐 연 160명의 핵ㆍ미사일 전문가를 이란에 보냈다고 전했다.이 신문은 한 달새 북한이 이란에 이렇게

    2011-06-20 연합뉴스
  • 고민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해뱃길은 제2 경부고속도로 된다"

    장고(長考). 오세훈 서울시장의 최근 행보를 한마디로 압축하면 이렇다.짊어진 짐이 많기도 하지만, 벌여놓은 일이 많은 것도 사실. 서울시장으로서, 한나라당 차기 대권 주자로서, 그리고 세금급식 주민투표를 시작한 반(反) 복지 포퓰리즘의 선봉으로서 고민이 많다고 스스로도

    2011-06-20 안종현 기자
  • “윗물이 흐리니 아랫물은 썩었다”

    중앙정부 공직자들의 비위 행태로 나라가 시끄러운 가운데 이번에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부적절한 행위가 밝혀졌다.서울시와 경기도가 주인공이다.감사원은 '한강르네상스 계획' 등 서울시와 경기도가 시행하고 있는 각종 건설사업의 추진 현황에 대해 2010년 8월~10월 실시

    2011-06-20 안종현 기자
  • 美서 '세척제 자살' 확산

    가정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화학물질을 혼합해 만든 유독가스를 마시고 자살해 일본에서 `세척제 자살(Detergent Suicide)'로 알려진 자살 방식이 미국에서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9일 보도했다.이 신문은 한 집계를 인용해 지금까지 2천

    2011-06-20 연합뉴스
  • 美 빈부격차 심화..상위 0.1%가 전체소득 10% 차지

    미국의 상위계층 0.1%가 벌어들이는 개인소득이 전체 국민 소득의 10%를 넘어서는 등 빈부 격차가 급격히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 2008년 현재 소득 기준으로 상위 0.1%에 해당하는 15만2천명의 평균소득은 한해 56

    2011-06-20 연합뉴스
  • "美 500대기업 창업자 41% 이민자ㆍ이민자 자녀"

    미 경제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미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41%가 이민자나 이민자 자녀가 설립한 것으로 조사됐다.'새로운 미국경제를 위한 파트너십'(PNAE)은 19일 '뉴 아메리칸 포춘 500'이라는 보고서에서 미국 500대 기업 가운데 이민자가 설립한 기업이 전체의

    2011-06-20 연합뉴스
  • 평검사들 "경찰에 통제없는 수사권 줄 수 없다"

    서울중앙지검 평검사들은 19일 검ㆍ경 수사권 조정 논의와 관련해 회의를 열고 "경찰은 검사의 지휘로부터 벗어나 통제받지 않는 수사권을 갖겠다는 것"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중앙지검 소속 평검사 127명은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7시간가량 서울 서초동 청사 대회의실에서

    2011-06-19 연합뉴스
  • "북 인육사건 실제로 있었다?"

    북한 사회내 범죄 상황과 유형별 처벌지침이 담긴 문서가 공개됐다.탈북자 구출사업을 하는 갈렙선교회는 2009년 6월 당시 북한의 인민보안성(현 인민보안부. 우리의 경찰청격) 출판사가 발간한 것으로 돼 있는 791쪽 분량의 `법투쟁부문 일군들을 위한 참고서'를 입수했다며

    2011-06-19 연합뉴스
  • '대성 교통사고' 부검결과, 유령이 브리핑?

    MBC '주말 뉴스데스크'가 19일 방송에서 빅뱅 대성에게 '과실치사' 책임이 전가될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측의 발언을 보도해 논란이 일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국과수 측은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본명 강대성)이 연루된 교통사고 현장에서 사망한

    2011-06-19 조광형 기자
  • K-Pop, 비틀즈의 애비로드에 입성하다

    "샤이니 샤이니!!! 우리는 샤이니를 원해요(We want SHINee)...사랑해요".영국 출신 전설적인 그룹 비틀스의 음악을 녹음했던 런던의 애비로드 스튜디오 주변이 일요일인 19일 케이팝(K-POP)에 접수됐다.영국은 물론 멀리 유럽에서까지 건너온 케이팝 팬 50

    2011-06-19 황소영 기자
  • 명동 재개발 농성장 세입자ㆍ용역 충돌

    상가 세입자들이 이주 대책을 요구하며 점거 중인 서울 명동 3구역 재개발 농성장에 시행사 측 용역업체 직원들이 철거하러 들이닥치면서 세입자와 충돌이 빚어졌다.19일 명동 3구역 상가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시행사 측 용역업체 직원 20여 명이 농성장

    2011-06-1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