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박태환! 자유형 200M 1위, 대회 3관왕

    박태환(22·단국대)이 샌타클래라 국제그랑프리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도 우승해 대회 3관왕에 오르며 다음 달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대한 기대를 부풀렸다.   박태환은 19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조지 F. 헤인즈

    2011-06-19 황소영 기자
  • 김무성 “당 우왕좌왕하면 여러 생각 들지만…”

    김무성 전 원내대표가 한나라당의 차기 당권의 꿈을 뒤로한 채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에 집중할 전망이다.한때 친박(친박근혜)계의 좌장이었으나 친이(친이명박)계와 손잡고 원내대표에 오른 그였다. 원내대표 임기를 마감한 뒤에도 차기 당대표 후보로 상한가를 달렸으나 친이‧친박계

    2011-06-19 최유경 기자
  • 황구학대사건, 용의자 찾았는데 "물증 없어"

    동물농장에서 '황구학대사건' 뒷이야기가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치료를 받고 있는 황구 찐자의 근황과 수사 과정이 전파를 탔다.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찐자는 튀어나와 있던 오른쪽 눈의 적출 수술과 심하게 부러져 있던 뼈

    2011-06-19 황소영 기자
  • 오세훈, “무조건 시의회 출석한다”

    “더 이상 시의회와 대화할 수 없다”며 서울시의회와의 단절을 선언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드디어 오는 20일 열리는 시의회 정례회에 출석키로 했다.시의회를 점령한 민주당이 전면 세금급식 조례를 일방적으로 통과시킨 것에 반발한 오 시장이 “대화는 이제 의미가 없다”며 시정

    2011-06-19 안종현 기자
  • 이학재 의원

    “공천합의설 유포자 책임 물어야”

    이학재 한나라당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회동에 앞서 양측이 내년 총선 공천 원칙에 합의했다는 보도와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19일 “이 대통령과 박 전 대표의 지난 3일 회동에 앞서 사전 의제

    2011-06-19 최유경 기자
  • LG 이지사인TV, 인포콤 2011서 최우수상

     LG전자는 자사 이지사인(EzSign) TV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최근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2011'에서 디지털 사이니지 분야의 최우수 솔루션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 제품은 TV에 디지털 간판인 사이니지 기능을 탑재한 하이

    2011-06-19 전경웅 기자
  • 삼성전자, 평창 스마트 페스티벌 개최

    삼성전자는 18일부터 이틀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삼성 하우젠 '평창 스마트 페스티벌'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행사 기간 열린 '평창 스마트 콘서트'에는 가수 박정현, 김범수, 김연우, 휘성 등이 공연했고, 스마트 에어컨 모델인 김연아가 깜짝 등장해 대

    2011-06-19 전경웅 기자
  • 佛 여행사, 국내 '걷기코스' 탐방

    한국관광공사는 프랑스 최대 유통업체 오샹그룹의 자회사인 오샹 여행사와 트레킹 전문 여행사 클럽 아방튀르, 떼르 다방튀르 관계자 10명이 걷기 여행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방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들은 16일부터 일주일간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등 국내 대표적인 걷기

    2011-06-19 연합뉴스
  • '남의 맛'으로 인기누린 장수식품

    여름철 빙과류의 대표적인 제품인 빙그레 메로나엔 작은 '탄생 비화'가 하나 숨어 있다.1991년 빙그레 빙과 개발 담당자는 동남아에 시장조사를 갔다가 당시엔 국내에서 거의 볼 수 없었던 한 과일이 눈에 띄었다. 바로 멜론이었다. 국내에서 고급 과일이었던 바나나와 파인애

    2011-06-19 연합뉴스
  • '160억' 건물 지은 전남 해남군...직영키로 한 속 사정

    160억원의 혈세를 들여 지은 전남 해남 땅끝 황토 나라 테마촌이 애물단지로 전락했다.엄청난 군 예산에 국비를 보태 이 건물을 지은 해남군은 테마촌 위탁 운영자가 나타나지 않자 고육지책으로 직원들을 투입해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 19일 해남군에 따르면 서남해 유명 피서

    2011-06-19 연합뉴스
  • 영광 아동시설 18세 `효녀 심청'의 딱한 사연

    "아빠 곁에 제가 있어야 하는데.."사회복지시설에서 두 여동생과 함께 생활하는 18세 고등학교 3학년 한 소녀의 딱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김혜진양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전남 영광의 한 아동 양육시설에서 생활해 오고 있다.어머니가 몸

    2011-06-19 연합뉴스
  • 한인 마약상, 주부 꾀어 1천억대 코카인 운반

    주부, 대학생 등을 운반책으로 동원해 1천억원대 코카인을 밀매한 한국인 국제 마약상이 7년간의 추적 끝에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마약상에게 속아 프랑스 파리 공항 등에서 코카인 소지 혐의로 체포된 주부 등 운반책 3명은 대서양 외딴섬 등지의 감옥에서 1년 반에서 최장

    2011-06-19 연합뉴스
  • 대법, 현정은 회장 비자금 배상판결 일부 파기

    대법원 3부(주심 박시환 대법관)는 ㈜하이닉스반도체(옛 현대전자산업)가 `고(故) 정몽헌 회장이 비자금 조성 등으로 끼친 손해를 배상하라'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전직 임원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현 회장 등이 하이닉스에 48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2011-06-19 연합뉴스
  • 지하철 승무원 “하버드 출신 입 닥쳐!”

    미국 뉴욕 지하철에서 세계 최고의 명문 하버드 대학이 졸지에 굴욕을 당했다고 유코피아닷컴이 19일 전했다. 발단은 한 여성의 휴대전화 소음 때문. 17일(현지시간) 뉴욕 메트로 지하철에 탑승한 20대 여성이 휴대폰 통화 중 욕설까지 섞어가며 떠들어대자 참다못한 열차 승

    2011-06-19 온종림 기자
  • "연기와 노래...결혼식, 뮤지컬을 입었다"

    갑자기 흘러나오는 음악, 깜짝 등장한 6명의 뮤지컬 배우가 춤을 추고 노래를 하는 순간 내가 있는 곳이 결혼식이 맞나? 라는 의심이 들었다. 10분동안 배우들의 노래와 연기가 신부와 신랑의 러브스토리를 한편의 공연의 만들었다. 공연이 끝나자 하객들의 박수가 쏟아져나왔다

    2011-06-19 황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