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수희, ‘도가니 방지법’ 국회 제출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은 영화 ‘도가니’를 계기로 사회복지재단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일명 ‘도가니 방지법’으로 불리는 개정안은 사회복지분야 및 회계-법률분야의 전문지식과 경력을 갖춘 이사 또는 감사를 임원으로 선임하

    2011-10-06 오창균 기자
  • MB "한-일, 동북아에서 중요한 역할 할 것"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郞) 일본 외무상의 예방을 받고 동북아 정세와 양국간 협력, 경제 및 안보 등 양국 공동 관심사를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일본 총리와 외무상 모두 한-일 양국관계 강화에 관심이 많아 기대가 크다"고 말

    2011-10-06 선종구 기자
  • 역시 '지우히메~'

    한류스타 랭킹 1위 최지우, "지고는 못살아!"

    최지우가 한류스타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일본의 매체 닛케이 엔터테인먼트는 특집기사를 통해 ‘한류스타 랭킹’에서 최지우가 한류 스타 랭킹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최지우는 최근 일본에서 한류의 중심에 있는 김태희, 이영애, 윤손하 등을 제치고 한류스타 랭킹

    2011-10-06 진보라 기자
  • 현대모비스 협력업체에는 7가지 비밀이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6월 가 발표한 세계 자동차 부품사 순위에서 10위에 올랐다. 1999년 자동차 부품회사로 변신한 후 12년 만이다. 현대모비스 측은 “눈부신 성장 뒤에는 우리와 함께 한 협력사가 있었다”며 그 공을 협력사로 돌렸다.

    2011-10-06 전경웅 기자
  • 여야, 스티브 잡스 ‘애도’ 한목소리

    여야 정치권은 6일 세계 IT 업계의 스타이자 애플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의 사망 소식에 한 목소리로 애도했다.김문수 경기지사는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시대의 천재 혁명가 잡스가 홀연히 세상을 떠났다. 위대한 정신, 목숨을 건 헌신은 길이 세상을 밝힐 것”이라는 글을 올

    2011-10-06 오창균 기자
  • 박지원 "박근혜 지원? 크게 평가 안해"

    박지원 민주당 전 원내대표는 6일 10.26 서울시장 보선에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나경원 후보를 지원키로 한데 대해 "크게 평가하지 않는다"고 평가절하 했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불교방송 '전경윤의 아침저널'에 출연, "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박 전 대표

    2011-10-06 최유경 기자
  • 금융위 “대주주 자격 상실돼 곧 주식 처분명령 내릴 것”

    서울고법, 유회원 론스타 前대표에 징역3년 선고

    소위 ‘먹튀’논란을 야기했던 외환은행 대주주인 론스타코리아의 유회원 전 대표에게 징역 3년이 선고돼 론스타의 대주주 자격이 결국 상실됐다. 이와 관련, 서울고법 형사10부(조경란 부장판사)는 6일 외환은행 합병논의가 한창이던 당시 ‘외환카드 허위 감자설’을 유포해 주가

    2011-10-06 송현섭 기자
  • 승부조작 2차 가담자 47명 제명

    최성국, 축구계 영구 퇴출‥"뭘 해 먹고 사나?"

    국가대표 출신 전 프로축구선수 최성국이 축구계에서 완전히 퇴출된다.지난 5일 대한축구협회는 징계위원회를 열고 검찰수사를 통해 승부조작 혐의가 드러난 선수와 브로커 등 47명을 축구계에서 영구 제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성국을 비롯한 이번에 제명된 이들은 축구계에서

    2011-10-06 진보라 기자
  • “민주당 입당 안해” 박원순, 기호 9번 될 듯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 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하는 박원순 예비후보가 민주당에 끝까지 입당하지 않을 경우 9번의 투표번호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박 예비후보는 7일 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선거법 상 후보 기호는 소속 정당의 국회 의석 순으로 1번부터 7번까지를 받게

    2011-10-06 안종현 기자
  • LG, 9년 연속 포스트시즌 실패

    박종훈 LG감독 "모든 게 내 책임" 자진사퇴

    6일 오후3시 박종훈 감독은 올시즌 삼성과의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갖고 자진사퇴에 대한 변을 밝혔다.박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팬들과 구단에 기대에 미치지 못해 책임을 지고 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 며 “팬들의 사랑과 구단의 도움도 많이 받았으나 성적이 부진한

    2011-10-06 고경수 기자
  • 박원순 부인 공사 16건 수주할 때 동서가 관련 업무 맡아

    박원순 거짓말 들통...동서가 현대모비스 임원

    “박원순, 더 이상 회피하지 말고 모든 의혹을 한 치의 거짓 없이 해명하라.”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부인이 운영하는 인테리어 업체가 현대모비스 공사를 대거 수주할 당시 박 후보의 손위 동서가 현대모비스에서 공사 발주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는 임

    2011-10-06 오창균 기자
  • 지하철 '묻지마' 흉기난동 50대男 검거

     서울 동작경찰서는 6일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흉기를 휘둘러 시민들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폭력행위등 처벌에관한법률 위반)로 임모(51)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이날 오전 7시35분께 서울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을 출발

    2011-10-06 연합뉴스
  • 갈매기, 독수리 공격…"겁을 상실했구나?"

    겁 없는 갈매기가 등장했다.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6일(한국시각) 사진작가 마커스 베네수노(45)가 노르웨이 해변에서 갈매기가 흰꼬리독수리를 공중에서 공격하는 장면을 촬영해 화제라고 보도했다.공개 된 사진을 보면, 갈매기는 독수리의 몸에 올라타 부리로 머리를 쪼고

    2011-10-06 진보라 기자
  • 연간 650t 빗물오수 한강 유입 방지해 수질개선 기대돼

    서울시, 한강지천 수질개선 차원 32만t 저류조 설치

    한강으로 유입되는 3개 지천에 32만t 규모의 빗물오수를 담을 수 있는 저류조가 조성돼 수질개선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 서울시는 6일 2019년까지 중랑천․안양천․탄천 등 3개 한강 지천 8곳에 32만t의 ‘합류식 하수관거 월류수(CSOs) 저류조’를 설치

    2011-10-06 송현섭 기자
  • [서경석 칼럼] 그는 정의의 화신이 아니다

    내가 알고 있는 박원순 후보

    서울시장 자리는 대통령 다음가는 자리로 나라의 앞날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서울시장의 생각이 어떤가 하는 점은 그의 시정능력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박원순 후보의 지지율에는 거품이 많다. 그의 ‘아름답고 정의로운’ 이미지는 그의 진면목이 아니다. 그는 대기업을

    2011-10-06 서경석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