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묘길, 9~10시 나서면 “안 막힌다”

    추석 명절, 차례를 마치고 나서는 성묘길. 해마다 꽉 막힌 도로에 짜증이 앞선다면 올해는 예년보다 조금 일찍 나서보자.경기개발연구원이 추석 명절 성묘객이 많이 이용하는 수도권 간선도로의 교통패턴을 분석, 혼잡을 피해갈 수 있는 구간과 시간을 소개했다.경기개발연구원 빈미

    2011-09-08 안종현 기자
  • 정다혜, 10살 연상 사업가와 10월 웨딩마치♥

    배우 정다혜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정다혜의 소속사 처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는 10월 29일 오후 4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10살 연상 사업가 이모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오래동안 친한 사이로 지내오다

    2011-09-08 진보라 기자
  • 한나라당 김충환, 서울시장 후보경선 출마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은 8일 당 서울시장 후보경선 출마를 선언했다.김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이 행정고시, 서울시 공무원, 3선 구청장 출신의 서울행정 전문가임을 강조했다.그는 ‘안철수 신드롬’을 예로 들면서 “이러한 현상은 성실하고 투철한 프로

    2011-09-08 오창균 기자
  • 당정, 등록금 예산 1조5천억원 지원 합의

    정부와 한나라당은 8일 대학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내년에 정부 예산 1조5천억원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여권 핵심 관계자는 이날 국회에서 민생예산 당정회의를 마친 뒤 “등록금 부담 완화에 필요한 2012년 예산 지원 규모로 1조5천억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1조5천억원

    2011-09-08 오창균 기자
  • [황성준의 책] '보이지 않는 손들'

    보수 우파 '위기'의 본질

    보수우파 위기의 본질   좌파의 문화적 이데올로기 전선에서의 승리는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다. 황성준     “Feedom is not free”(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라는 말만큼 대한민국 보수우파가 좋아하는 말도 드물 것이다. 그러나 정작 이 말을 실천하고 있는

    2011-09-08 황성준 미래한국 편집위원
  • 원빈 김새론에 담요 선물, "부러우면 지는거다"

    아역배우 김새론이 배우 원빈에게 받은 선물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지난 3일 김새론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일본 프로모션 때 아저씨의 깜짝 선물 키티 담요. 추울 때 덮으라고 빈 아저씨가 주신 담요. 가볍고 따뜻해서 이젠 무겁고 큰 담요 안 덮어도 될 것 같아요. 감사

    2011-09-08 진보라 기자
  • 野, 서울시장 경선 ‘투트랙’…“黨 후보 먼저”

    야권은 8일 10.26 서울시장 통합후보 선정을 위한 경선 방식을 ‘투트랙’으로 결정지었다. 이에 따라 각 정당 및 시민사회단체 별로 후보를 먼저 결정한 뒤 통합 경선을 치르게 됐다.이인영 민주당 최고위원은 “오늘 오전 야권 경선룰 회의에서 당별로 후보를 정해 통합 경

    2011-09-08 최유경 기자
  • [칼럼-박성현의 獨說] 2040(20~40 대 비한나라 거대 유권자층) : 쿠오 바디스 도미네?

    안철수로 둥둥 떠 헤맬 2040, 어디로 가시나이까

    (나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다. 이 글은 교회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 베드로가 목숨을 구하기 위해 허겁지겁 로마로 도망쳤다. 로마 경계 산-세바스티아노(San Sebastiano)에서 예수와 마주쳤다.(부활한 예수)............. 베르도가  예수의 옷자락을 붙잡

    2011-09-08 박성현 저술가
  • 교총, ‘학생인권조례’ 반대운동 돌입…“교실 붕괴 막겠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교총)가 ‘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운동에 본격 돌입했다.교총은 “전국 16개 시ㆍ도 교원단체총연합회, 학교 관련 교육단체 등과 함께 ‘서울학생인권조례’ 반대운동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교총은 학생인권조례에 따른 문제점과 교실붕괴에 따른 학생

    2011-09-08 최종희 기자
  • 현대차, 올 미소금융 출연금 400억으로 확대

    현대차그룹의 올해 미소금융 출연금이 400억원으로 당초 계획보다 2배 늘어나게 됐다.현대차그룹은 8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미소금융재단에 올해 초 200억 원을 출연한 데 이어 추가로 200억 원을 더 지원한다고 밝혔다. 내년도 미소금융재단 출연 예정분 200억 원

    2011-09-08 안준영 시장경제신문 취재에디터
  • 박 교수가 받은 2억 유죄확정땐 '전액몰수'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 대해 후보자 매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되면서 곽 교육감이 박명기 교수에게 준 2억원이 어떻게 처리될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2억원의 처리 방향은 곽 교육감과 박 교수의 유·무죄 여부에 따라 크게 엇갈린다. 8일 중앙선관위원회에

    2011-09-08 연합뉴스
  • 미스콜롬비아, 속옷 미착용 논란 "난 입었어요"

    노팬티 차림으로 기자회견...'화들짝'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출전한 콜럼비아 대표가 속옷을 입지 않은 채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파문이 일고 있다.브라질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6일 브라질의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1 미스 유니버스 대회'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미스 콜롬비아 카탈리나 로바요(22)가 하의

    2011-09-08 조광형 기자
  • ‘안철수가 뭐길래’ 한나라당 ‘자아비판+집안싸움’

    ‘안철수 폭풍’이 한나라당을 뒤흔들었다.중진의원들이 서로 자아비판을 쏟아내는 것은 물론, 격한 언쟁을 듣다 못한 홍준표 대표가 강제로 회의를 종료하고 뛰쳐나갈 정도였다.8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다.먼저 원희룡 최고위원이 “낡은 것으로 규정된 세

    2011-09-08 오창균 기자
  • "北 군부강화가 정권붕괴 촉진 가능성"

    북한정권은 핵심계층의 충성심이 약해지자 군부 강화를 통해 억압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군부의 강화는 오히려 정권 붕괴를 촉진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대 론 윈트로브 교수는 8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소에서 `북한 정권의 생존능력'을 주

    2011-09-08 연합뉴스
  • 3선이상 민주 중진들 요청

    "한명숙, 서울시장 경선 나서야"

    3선 이상의 민주당 중진 의원들이 한명숙 전 총리의 서울시장 경선 출마를 요청했다. 정세균, 김영환, 박병석, 원혜영 등 10여명의 중진 의원들은 8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0.26 서울시장 선거에 한명숙 전 총리가 후보로 참여할 것을 적극 요청한다"고 했

    2011-09-08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