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련 기술인 250여명 청와대 초청, 오찬 격려

    MB "우리 사회, 기술 존중하는 사회 되어야"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우리 사회가 기술을 존중하는 사회가 되도록 하고 이것이 사회의 인식이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제41회 국제기능올림픽과 제8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금메달 수상자, 명장(名匠) 등 숙련 기술인 25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

    2011-10-21 선종구 기자
  • 이정희, 박지원, 김영훈 등 박원순 선대본 합류

    속속 박원순에 무를 꿇는 야권 인사들

    내부적 의견 차이로 야권 단일 후보 선거대책본부에 합류하지 않았던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와 박지원 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박원순 후보 캠프를 공식 합류했다.박원순 후보 선대위는 21일 이 같이 밝히고 "민노당을 비롯해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이광석 전국농민회총연맹의장,

    2011-10-21 안종현 기자
  • 김문수, 오산시에서 다시 택시 운전대 잡아

    지난 달 18일 이천지역 택시운전을 끝으로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모두 돌아 본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다시 택시 운전대를 잡는다.경기도는 오는 23일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오산시 원동에 위치한 화홍운수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택시체험을 실시할 예정이

    2011-10-21 안종현 기자
  • 학부모단체, 서울시의회서 ‘학생인권조례안’ 폐지 요구

    서울시교육청의 ‘학생인권조례안’ 폐기를 요구하는 학부모단체 회원들이 20일 서울시의회 김상현 교육위원장을 만나, 학생인권조례안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2011-10-21 최종희 기자
  • 2011-10-21 최유경 기자
  • 강용석 "박원순 재단 회계장부 들여다보니..."

    “아름다운재단, 이중장부 있는 것 확실하다”

    “한 달여 동안 아름다운재단의 회계 장부를 들어다본 결과, 이중장부가 있는 것이 확실하다.”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야권 박원순 후보에 대한 ‘비리 의혹’을 추가로 제기했다.박 후보가 주도했던 아름다운재단이 그동안 ‘이중장부’를 작성해왔다는 것.강

    2011-10-21 오창균 기자
  • 나경원 선대위, "서울시 예산 공부도 안하는 박 후보"

    “박원순 서울시 예산 60%를 복지에 쓴단다”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가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복지 예산 확대 정책에 “비현실적이다”며 반박하고 나섰다.박 후보의 정책대로라면 서울시 실집행 예산의 60%를 복지예산으로 써야 한다는 의문이다.이에 앞서 20일 밤 벌어진 TV토론에서도 나 후보는 “박 후보 주장대로 하면

    2011-10-21 안종현 기자
  • “나경원 반대합니다” 김학영 전 보좌관은 누구?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가 함께 일했던 전 보좌관이 올린 “저는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를 반대합니다”라는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사건의 주인공은 김학영 씨. 김 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나 의원이 서울시장이 되는 것에 반대하는 이유는 너무 많지만

    2011-10-21 안종현 기자
  • 안철수에 구걸하는 박원순?

    안철수 멘토들 “박원순 지원? 별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멘토로 분류되는 인사들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야권 박원순 후보에 대한 지원에 나설까.안 원장은 지난달 청춘 콘서트에서 멘토가 300명 정도 된다고 소개한 뒤 김종인 전 의원, 방송인 김제동, 김여진씨의 실명을 거론했

    2011-10-21 오창균 기자
  • 휴대폰, 지금까지 50만 원 비싸게 샀다?

    지금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의 휴대폰 판매가격이 최대 50만 원까지 차이가 났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런 가격차는 물론 ‘가짜 공짜폰’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2011-10-21 전경웅 기자
  • 우파보수 시민단체들, 아름다운재단 고발

    "검찰, 박원순 928억원 불법모금 조사하라"

    50개 시민단체가 모여 결성한 '아름다운재단 검찰수사를 촉구하는 시민단체연대'가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운영한 ‘아름다운재단’을 검찰에 고발했다.시민단체연대는 21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아름다운재단이 기부금품법을 어기고 불법으로 모금 활동을 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키

    2011-10-21 안종현 기자
  • `제66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축사

    MB " 경찰은 명실상부한 수사의 한 주체"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이제 경찰은 명실상부한 수사의 한 주체가 됐다"며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과 관련한 경찰의 입장을 명확히 했다.이 대통령은 그런 만큼 "경찰 내부개혁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자율이 커진 만큼 책임도 무거워졌다"는 것이다

    2011-10-21 선종구 기자
  • ‘통영의 딸’ 구출 위한 서명운동 확산…유엔청원 ‘초읽기’

    북한에 억류된 ‘통영의 딸’ 신숙자 씨 모녀 구명하기 위한 유엔청원 서명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2011-10-21 최종희 기자
  • 한-미 FTA 이틀째 끝장토론···찬반 공방 치열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가 21일 개최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틀째 끝장토론에서는 영세상인과 의약품, 농업분야 피해대책에 대한 난상토론이 벌어졌다.찬성 측에는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최석영 외교통상부 한-미 FTA 교섭대표, 임충식 중소기업청 차장이 참석했다.

    2011-10-21 오창균 기자
  • 조선일보, 박원순 43.5% vs 나경원 41.4%

    서울시장 재보선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를 2.1%p 차로 앞섰다. 다만 적극투표 층에서는 나 후보가 1.2%p 앞서는 모습을 보여줬다.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서울시민 19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박 후보

    2011-10-21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