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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대세론 위험…보수신당 가시화"
여권 잠룡으로 꼽히는 김문수 경기지사가 7일 "지금처럼 `대세론' 운운하며 단수후보 체제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은 변화무쌍한 현 정세에서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래한국국민연합 창립1주년 기념 지도자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회창
2011-11-07 안종현 기자 -
<정태근-김효재, 대통령 사과 놓고 `설전'>
정태근 한나라당 의원과 김효재 청와대 정무수석이 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 정책질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 문제 등을 놓고 가시 돋친 설전을 벌였다.쇄신파인 정 의원은 전날 24명의 여당 의원과 함께 여권 전체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 대한 이 대통령의 사과와 국
2011-11-07 연합뉴스 -
출연자가 '오직 하나뿐'인 드라마
출연자가 ‘오직 하나뿐’인 드라마 “지금처럼 ‘대세론’ 운운하며 단수 후보 체제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은 변화무쌍한 현 정세에서 매우 위험하다” 김문수 경기도 지사가 11월 7일 프레스 센터에서 있은 초청강연에서 한 말이다. 박근혜씨는 물론 한나라당의 유력한 자
2011-11-07 류근일 본사고문 -
"北, 1∼2개 핵무기 생산할 능력의 70% 도달"
북한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UEP) 문제에 정통한 외교소식통은 7일 북한의 핵무기 생산능력에 대해 "1∼2개의 핵무기를 1년 안에 만드는 생산능력의 70%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이날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0차 국제 군축ㆍ
2011-11-07 연합뉴스 -
<위기에 돋보인 韓 대외·재정 건전성>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가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으로 올린 것은 글로벌 재정위기 속에서 한국의 대외 및 재정 건전성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등급 전망의 상향 조정에 따라 향후 등급 자체의 한 단계
2011-11-07 연합뉴스 -
피치, 韓 등급전망 '긍정적'으로 상향
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는 7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피치는 한국의 신용등급을 2005년 10월 'A+'로 올린 뒤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등급전망이 '긍정적'으로 올라가면 통상적으
2011-11-07 연합뉴스 -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
학부모 뿔났다..문제교사 수업권 박탈 요구
“해당 교육청은 동영상으로 공개된 좌편향 교사들에 대한 수업권을 즉각 박탈하고 교단에서 영원히 퇴출하라.”
2011-11-07 최종희 기자 -
슈미트 "한국은 구글 성공에 크게 기여"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은 7일 "한국은 중요하고 우리가 성공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면서 한국이 스마트폰 시장의 리더라는 점을 강조했다.한국을 방문 중인 슈미트 회장은 이날 이명박 대통령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SK텔레콤·KT·LG유플러스, 삼성전자 등 국내 IT업체
2011-11-07 연합뉴스 -
국회 예산심사 본격화 “복지 확대” 한목소리
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개최한 2012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첫 정책질의에서 여야 의원들은 한목소리로 복지예산 확대를 주문했다.그러나 정부측은 복지예산 총액을 확대하는데 난색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예산심의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된다.한나라당 김광림 의원은 박재완
2011-11-07 오창균 기자 -
김문수, “안철수 나보다 한나라당에 잘 맞는 인물”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정치권에서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안철수 서울대융합과학기술원장에 대해 “나보다 더 한나라당과 잘 맞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김 지사는 특히 박원순 서울시장을 지지한 이후 야권 통합론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안 원장에 대한 한나라당 영입론을 펼치기도
2011-11-07 안종현 기자 -
한나라,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 ‘제로 금리’ 검토
한나라당이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들에게 사실상 ‘제로 금리’의 주택자금을 제공하는 방안 등 주택거래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착수키로 했다.김기현 대변인은 7일 최고위원회의 직후에 가진 브리핑을 통해 “한나라당은 주택문제를 포함한 중요한 정책과제에 대해 정책위를 중심으
2011-11-07 오창균 기자 -
오늘 남북 다른 단 하나 이유는...'문호개방'
김효재, 與 의원 168명에 FTA처리 호소서한
김효재 청와대 정무수석은 7일 한나라당 의원 전원에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동의안에 대한 조속한 국회 처리를 당부하는 편지를 보냈다.김 수석은 편지에서 “한나라당 168명의 의원들 손에 나라의 미래가 걸려 있다. 우리 아이들의 내일이 걸려 있다”며 신속한
2011-11-07 선종구 기자 -
권영진 “기득권 버려야 변화”···당직 사퇴
한나라당 권영진 의원은 7일 “우리의 변화는 스스로 기득권을 버리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노원을 당협위원장직을 비롯한 당직 사퇴를 선언했다.권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끝내 막지 못했고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선대위 상황
2011-11-07 오창균 기자 -
"선거 끝나고 安 주목도 떨어진 듯"
박근혜, 안철수 누르고 다시 대권 지지율 '1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차기 대선 지지율에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지난주 지지율에서는 안 원장이 0.2%P 차이로 박 전 대표를 앞선 바 있다. 7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공개한 11월 첫째 주 주간 정
2011-11-07 최유경 기자 -
[HOT DAILY] 인터넷 화제, 오늘의 핫 이슈
7일 하루, 인터넷을 가장 뜨겁게 달군 화제 속 인물과 사건을 쫓아가보자.우선 '애정남 공개 사과'가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많은 조회수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애정남에 대해 "애쓴다"라고 평가하며 "밀당의 천재 같다"라는 의견을 내비치고 있다. 이외에도 ▲송중기 개
2011-11-07 진보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