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학규 "야권통합해야 내년 총-대선 승리"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7일 "야권통합은 시대적 흐름이자 국민의 명령이다. 통합을 이뤄야 내년 총-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변화의 물결을 타고 넘는 담대한 용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2011-11-07 최유경 기자
  • 신도시·택지지구·산업단지 전용 60~85㎡도 적용

    민간 보금자리주택, 신도시·택지지구 등으로 확대

    민간에 의한 보금자리주택 건설범위가 종전 그린벨트 보금자리주택 지구에서 일반 신도시나 택지지구 등으로 대거 확대될 전망이다.이는 그린벨트 보금자리주택 건설이 각종 악재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전체 공공아파트 공급물량 역시 차질이 우려됨에 따른 것이다.국토해양부는 7일

    2011-11-07 송현섭 기자
  • 부산 앞바다에 해상자위대 구축함 뜬다

    해군은 “우리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는 오는 12일부터 이틀 간 부산 동쪽 해상에서 ‘한․일 수색 및 구조 훈련(SAREX : Search and Rescue Exercise)’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2011-11-07 전경웅 기자
  • 황우여 “회의장 점거하면 다른 장소서 하면 돼”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7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를 놓고 민노당 의원들이 외통위 전체회의장을 점거 중인 데 대해 “회의장은 의미가 없다. 상임위원장이 여는 곳이 상임위”라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이날 YTN 라디오 ‘강지원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2011-11-07 오창균 기자
  • 제20회 국방부장관기 태권도대회 개최

    국방부와 대한태권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산시가 후원하는 제20회 국방부 장관旗 태권도대회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경북 경산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2011-11-07 전경웅 기자
  • 지도부, 홍 대표 쇄신안 놓고 ‘비판 쇄도’

    “쇄신” 외치는 한나라당, 그들만의 ‘백가쟁명’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패배 이후 한나라당 지도부 내에서 실질적 ‘쇄신’을 둘러싸고 백가쟁명(百家爭鳴)식 해법이 난무하고 있다.그러나 정제되지 않은 아이디어식 견해들이 쏟아지면서 당 안팎에서는 “쇄신의 진정성까지 의심 받을 수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2011-11-07 오창균 기자
  • 軍, 美에게 최신 해킹기술 방어기법 배운다

    최근 각국 정부, 기업을 대상으로 한 北·中의 해킹공격이 빈발하는 가운데 국방부가 7일부터 11일까지 ‘제11차 국제사이버방어 워크숍’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1-11-07 전경웅 기자
  • ‘수능 D-3’ 문ㆍ답지 배부 시작 ‘철통경호’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와 답안지가 7일 오전 8시 부산 동ㆍ서부지구를 시작으로 전국 84개 시험지구로 배부되기 시작했다.

    2011-11-07 최종희 기자
  • "남자들 안티 1호"?

    애정남 공개사과, "나는 남자들한테 쓰레기였다"

    ‘애정남’ 최효종이 남성 시청자들에 공개 사과를 전했다.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애정남'에서 최효종은 "그동안 난 남자들의 안티 1호였다. 나는 남자들한테 쓰레기였다. 안티카페도 생겼다. 심지어 모르는 번호로 전화도 와서 깜짝 놀랐다"고 말문을 열었

    2011-11-07 진보라 기자
  • 삼성그룹 시가총액도 5.77% 줄어

    10대그룹 상장법인 시가총액 작년대비 6.88% 감소

    10대 그룹 상장법인들의 시가총액이 작년에 비해 6.88% 감소하고 이들 그룹 계열사의 평균주가는 8.84%까지 내렸다. 7일 KRX(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과 현대차 등 10대 그룹 계열사 중 상장법인 시가총액은 11월3일 종가기준으로 636조2천335억원으로 집계

    2011-11-07 송현섭 기자
  • "성매매업소 업무는 보호받을 `업무' 아냐"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는 `업무'는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 범죄행위이므로 업무방해죄의 보호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2부(주심 전수안 대법관)는 성매매업소의 업무를 방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영업방해 등)로 기소된 조직폭력배 홍모(41)

    2011-11-07 연합뉴스
  • 기업이 공짜로 주겠나...결국 모두 시민 부담으로 돌아올 것

    박원순, 대기업 '삥' 뜯어 복지예산 충당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면 무상급식과 반값 등록금 등으로 부족해진 복지 예산 확충을 위해 민간 기업들로부터 사회투자기금을 받아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박 시장의 선거 공약이기도 했던 ‘사회투자기금’은 매년 1,000억원씩 박 시장의 남은 임기 3년 동안 3천억원에 이를 전망

    2011-11-07 안종현 기자
  • [조광형의 스타토크] 카멜레온 같은 배우 사희

    "저 같은 경찰이면 잡혀가도 좋겠데요"

    한적한 산 속에서 '볼 일'을 보다 뱀에 엉덩이를 물리기도 하고, 해수욕장에선 수영복을 잃어버려 수박으로 가린 채 밖으로 나온 적도 있다. 심지어 희귀한 치질에 걸려 남자 의사들 앞에서 바지를 내리는 신까지‥. 말만 들어도 황당하기 이를 데 없는 장면을 매주 연기했다.

    2011-11-07 조광형 기자
  • [조갑제 칼럼] 한국 정부안에는? 없다면 기적이다

    대통령 측근 수행원이 간첩!

    얄타 회담 때 루스벨트 수행원이 소련 간첩!     히스는 죽을 때까지 억울하다고 주장하였다. 냉전後 비밀문서 공개로 간첩임이 확정된다.  趙甲濟       세계금융질서를 주도한 IMF를 창립할 때 미국 대표로서 핵심적 역할을 하였던 당시 미국 재부부의 해외담당 책임자

    2011-11-07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이법철 칼럼] 붉은 교사와 홍위병

    홍위병 키우는 '붉은 교실' 몇개?

    홍위병을 대량 육성하는 붉은 교사들이여 공산주의자들의 수괴는 인민들을 선전선동하면서 자신은 인민을 지상낙원으로 인도하는 ‘교사’로 자칭했고 불러 주기를 강요하기조차 했다. 공산주의의 창시자인 ‘미르크스’를 이용하여 러시아에서 정권을 잡은 ‘레닌’, 역시 마르크스를 이용

    2011-11-07 이법철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