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산서 남해까지 일반고객 시승 및 출사 행사 쉐보레 레이싱팀 이재우, 김진표 선수와 드라이빙 스쿨
  • 한국GM은 캐논과 함께 지난 3일부터 이틀간 대규모 말리부 시승 이벤트 ‘Journey to Malibu’를 열고,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말리부 고객 시승행사에는 말리부 및 캐논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77쌍, 15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출발해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선’ 중 두 곳인 남해안 해안도로 시승, 쉐보레 레이싱팀 이재우 감독, 김진표 선수와 함께하는 말리부 드라이빙 스쿨, 사진작가 신미식과 함께하는 출사 이벤트, 말리부 칵테일 파티, 남해 투어 등에 참여했다.

  • 한국GM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말리부를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승 프로그램을 열어왔는데 반응이 뜨겁다. 이번 대규모 시승회는 7,000명이 넘게 응모를 해 그 반응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시승회에 참가한 김대섭(30) 씨는 “말리부는 고속도로와 다양한 코스에서 흔들림 없는 고속안정성과 뛰어난 정숙성, 탁월한 핸들링, 편안한 승차감까지 갖춰 장시간 운행이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GM은 이번 행사 외에도 쉐보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말리부 게릴라 시승회’를 개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게릴라 시승회는 주말과 평일 가까운 도심에서 원하는 시간대에 말리부를 시승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말리부 게릴라 시승회’ 행사는 12월 18일까지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와 쉐보레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hevroletclub)에 나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