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데이] 오늘 민주당 운명의 날, 임시전대 '통합이냐? 사수냐?'

    손학규-박지원 대혈투 "앰뷸런스 여러대 불러!"

    박지원 측 “전당대회 열면 앰뷸런스 대기해야 할지도..”민주당 내에서 일촉즉발의 전운이 감돌고 있다.통합신당 안을 추인하기 위한 전당대회를 하루 앞두고 당내 찬성파와 반대파가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10일 현재 손학규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시민통합당과 ‘

    2011-12-10 오창균 기자
  • 동해 병기 위한 美정부·의회 공략 본격화

    미주 한인들의 '동해(East Sea) 병기 청원 서명운동'의 본산으로 부상한 시카고에 국내 비정부기구(NGO) '독도수호국제연대' 미주 본부가 설립됐다.미국 시카고 한인회는 9일(현지시간)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독도수호국제연대와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독도

    2011-12-10 연합뉴스
  • "한번 들어가면 못 나와"

    "내보내 주세요!!" 공포의 카톡 쏘우‥'카카오톡 감옥'

    한번 들어오면 절대 나갈 수 없다? 스마트폰 애용자들 사이에서 이른바 '카카오톡 감옥'이 논란거리로 떠올랐다. '카카오톡 감옥'이란, 스마트폰 메신저의 일종인 카카오톡의 '공동 채팅창'에 특정인이 자신을 초청할 경우 채팅창을 나가도 끝없이 초대돼 결국 탈출할 수 없게

    2011-12-10 조광형 기자
  • 노대래 방사청장 이스라엘 방산수출 외교활동

    이탈리아와 가계약한 이스라엘, 우리 T-50 수입할까

    노대래 방위사업청장이 10일부터 12일까지 이스라엘을 방문, 이스라엘 주요 인사를 만나 양국 방산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방산외교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방사청이 10일 밝혔다.

    2011-12-10 전경웅 기자
  • 민주당, 국회등원 합의 놓고 양분

    욕설 작렬···정동영 “내려와, 이 XX야”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과 노영민 원내수석부대표가 제대로 한판 붙었다. 9일 국회 정상화 여부를 놓고 의원총회에서 논의하던 도중 일어난 일이다. 전날 전국 지역위원장 회의에서는 위원장들이 육탄 격돌을 하더니 이날은 아예 의원끼리 맞붙은 셈이다.이 과정에서 정 최고위원은

    2011-12-10 오창균 기자
  • 좌파 인사들 총출동해 검찰비판

    검찰 "김제동 수사는 통상적 절차일 뿐”

    9일 방송인 김제동(37)씨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했다는 소식에 대해 좌파 인사들이 이를 거세게 비판하자 현직 부장검사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2011-12-10 김태민 기자
  • 펭귄은 어떻게 잠수 시간을 재나

    물 속에서 먹이를 잡는 황제 펭귄은 물 속에 들어간지 평균 5,7분 만에, 날개를 237번 퍼덕인 뒤 숨 쉬기 위해 물 밖으로 나오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BBC 뉴스가 10일 보도했다.일본 도쿄대학 연구진은 펭귄들이 먹이활동을 멈추고 수면 밖으로 나와야 할 시간을 어떻게

    2011-12-10 연합뉴스
  • <日 외무성이 와인 창고?..4만9천병 보유>

    일본 외무성과 해외 공관이 4만9천병의 와인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산케이신문에 의하면 일본 정부는 9일 각의에서, 외무성이 보유한 와인 총수에 대한 아사노 다카히로(淺野貴博) 중의원(신당대지) 의원의 질문서에 대해 4만9천병이라는 공식 답변서를 결정했

    2011-12-10 연합뉴스
  • 푸틴 총리, 中 '정체불명' 공자평화상 대리수상

    일부 중국인들이 노벨평화상에 맞서 지난해 제정한 공자평화상의 2회 시상식이 9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렸다.10일 홍콩 언론에 따르면 시상식에는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를 대신해 네 명의 여성이 참석해 대리 수상했다.대리 수상자 중 한 명

    2011-12-10 연합뉴스
  • 캐나다 의회, '통영의 딸' 결의안 채택

    캐나다 의회가 북한에 억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신숙자씨와 두 딸의 생사확인 및 송환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처음으로 채택했다.미국의소리(VOA)방송은 캐나다 의회 외교국제개발위원회 산하 국제인권소위원회가 8일(현지 시각) 신숙자씨 모녀 송환 결의안과 북한 정치범수용소 폐쇄

    2011-12-10 연합뉴스
  • 그린란드 대량解氷으로 기반암 추가융기

    유례없이 높았던 기온으로 지난해 그린란드 남부의 빙상이 1천억t이나 녹아 없어지면서 이 지역의 기반암이 예년보다 0.5㎝ 더 솟아오른 것으로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9일 보도했다. 덴마크와 미국 등의 과학자들로 구성된 그린란드 GPS 네트워크(GNET) 연구진은

    2011-12-10 연합뉴스
  • "빌 게이츠, MS CEO 복귀설"<포천>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최고경영자(CEO)로 복귀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은 8일(현지시간) IT업계의 한 CEO가 게이츠의 측근으로부터 게이츠가 복귀를 고려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보도했다

    2011-12-10 연합뉴스
  • < SKT·LGU+ LTE 가입자 100만명…KT는 '발 동동'>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4세대 이동통신인 롱텀에볼루션(LTE) 가입자가 벌써 100만명에 근접했다. LTE 서비스를 시작조차 못한 KT는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10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전날 기준 LTE 스마트폰 가입자는 SK텔레콤 약 48만명, LG유플러스

    2011-12-10 연합뉴스
  • [류근일 칼럼] 보수 재편은 체통 세우기부터

    젊은층-좌파에 쩔쩔매는 자들 안돼!

    보수 재편은 체통 세우기부터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 체제가 무너졌다. 한나라당이 적당히 미봉책으로 넘어갈 수 없는 국면이 온 셈이다. 그런가 하면 일부는 신당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한나라당 친이계(親李系) 일부는 그들대로 만나고 있다. 일부 원외(院外) 단체들은 비박

    2011-12-10 류근일 본사고문
  • 美 할리우드 거리에서 총격..범인 사살

    버지니아 공과대학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지 하루만에 이번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번화가인 할리우드 거리에서 대낮에 총격전이 벌어져 범인은 경찰에 사살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9일 (현지시간) 오전 10시30분 께 아크라이트 극장 앞에서 한 남자가 권총을 꺼내 길

    2011-12-10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