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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명숙 '스마트폰에 빠진 한명숙'
15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민주통합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대회에서 민주통합당 새 지도부로 선출된 한명숙 대표가 스마트 폰을 보고있다.야권 통합정당 출범 후 첫 개최된 이번 전당대회는 80만 명 규모의 선거인단이 참여하는 메머드급 국민참여 경선으로 진
2012-01-15 양호상 기자 -
[포토] 기뻐하는 새로운 민주통합당 최고위원들
15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민주통합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대회에서 민주통합당 새 지도부로 선출된 (왼쪽부터) 김부겸-박지원-문성근-박영선 최고위원들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야권 통합정당 출범 후 첫 개최된 이번 전당대회는 80만 명 규모의 선거인단이
2012-01-15 양호상 기자 -
[포토] 민주통합당 새 대표에 한명숙 선출
15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민주통합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대회에서 민주통합당 새 지도부로 선출된 한명숙 대표가 기뻐하고 있다.야권 통합정당 출범 후 첫 개최된 이번 전당대회는 80만 명 규모의 선거인단이 참여하는 메머드급 국민참여 경선으로 진행됐으며
2012-01-15 양호상 기자 -
한명숙 "민주당 돈 봉투 검찰수사 적절치 않아"
민주통합당 한명숙 신임대표는 15일 "4ㆍ11 총선에서 전략공천을 최소화하고 완전국민경선으로 국민에게 공천권을 돌려드릴 것"이라고 밝혔다.한 신임대표는 이날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대표에 당선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반드시 공천혁명을 하겠다"고 말했
2012-01-15 안종현 기자 -
[강재천 칼럼] 거꾸로 가는 한나라당 비대위
한나라당의 엉터리 SNS 역량지수
SNS소통, 거꾸로 가는 한나라당 비대위.비대위는 쇄신하러 왔다가 헌신을 남기고 가려나?2010년 6.2지방선거가 끝나고 SNS, 특히 트위터의 영향력에 대해 알려졌습니다. 정부여당의 좋은 정책 등은 거짓세력들에 의해 왜곡된 상태로 여론조작이 이뤄졌습니다. 악화가 양화
2012-01-15 강재천 뉴데일리 칼럼니스트 -
좌클릭 가속화될 듯
'노무현 부활'..친노세력 민통 ‘점령’
1·15 전당대회 결과에 따라 민주통합당의 향후 권력 지형은 친노 계열이 쥐게 될 전망이다.당 대표로 선출된 한명숙 전 총리를 비롯해 문성근 국민의명령 대표까지 2위를 차지하면서 친노 세력의 득세는 당분간 이어지게 됐다. 한때 ‘멸문지화’를 당했다는 말까지 나올 만큼
2012-01-15 안종현 기자 -
신임 민통당지도부…손학규-문재인 역학 관계는?
친노 한명숙 대표, 대선 후보는 누구?
1·15 민주통합당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새 지도부의 명단이 짜여짐에 따라 야권 대선 후보들의 명암이 드러나고 있다.신-구 민주당, 친노세력, 시민사회 등 골고루 분포된 당 지도부가 선출됨에 따라 아직 어떤 대권 후보가 유리할지는 불분명하다. 하지만 이 때문에 대권 후보
2012-01-15 안종현 기자 -
민주 全大 민심·당심 모두 ‘韓 마음’
한명숙, 모바일에서도 문성근 꺽어
민주통합당을 지지하는 시민과 당원, 대의원 선거인단은 너나없이 한명숙 후보를 새 대표로 손꼽았다.15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전당대회에서 표출된 선거인단의 표심이다.한 신임대표는 이날 전대 대의원 투표와 사전에 모바일과 지역현장 투표로 실시된 시민ㆍ당
2012-01-15 안종현 기자 -
철의 여인, 선거의 여왕 꺽을수 있을까
박근혜 vs 한명숙 '여인들의 전쟁’…승자는?
판은 짜여졌고 운명의 끈은 두 여성 지도자의 손에 쥐어졌다.한명숙 전 총리가 1·15 민주통합당(민주당) 전당대회를 통해 당대표로 선출됨에 따라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이끄는 한나라당과의 4·11 총선 전쟁의 사령탑 승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사상 초유의 두 여성 지도
2012-01-15 안종현 기자 -
<프로필> 민주통합당 문성근 최고위원
민주통합당 문성근 최고위원은 친북(親北) 인사였던 문익환 목사의 아들로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노사모)’ 고문을 지내 친노(친노무현) 계열 정치인으로 통한다.서강대를 졸업하고 잠시 직장생활을 하다가 `한씨 연대기'로 연극계에 데뷔했고
2012-01-15 연합뉴스 -
<프로필> 민주통합당 박영선 최고위원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박영선 의원은 MBC 간판 앵커 출신의 수도권 재선 의원이다.박 최고위원은 2004년 MBC 선배인 정동영 당시 열린우리당 의장에 의해 당 대변인으로 발탁되며 정계에 입문했고, 17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됐다.17대 국회에서는
2012-01-15 연합뉴스 -
<프로필> 민주통합당 이인영 최고위원
민주통합당 이인영 최고위원은 1980년대 운동권 출신 정치인으로 민주통합당 내 486세대 정치인의 대표주자이다. 1987년 6월 항쟁 때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초대 의장으로 활약했으며 대학 졸업 후 재야에 있다가 2000년 새천년민주당 창당 당시 김대중 대통령
2012-01-15 연합뉴스 -
"돈봉투 사건 배후, 중앙당"
與쇄신파 "중앙당-당대표직 폐지해야"
"중앙당 체제와 당 대표직을 폐지하고 원내 중심으로 가자."한나라당 쇄신파 의원들은 15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정당체제 혁신안을 내놨다. 남경필 정두언 구상찬 권영진 김용태 홍일표 등 쇄신파 의원 6명은 이를 당 비상대책위에 공식 건의키
2012-01-15 최유경 기자 -
<프로필> 민주통합당 박지원 최고위원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박지원 의원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생전 최측근으로 꼽혔던 재선 의원으로, 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냈다.그는 최근 민주통합당 돈봉투 사건에 자신이 의혹의 대상자로 지목된 데 대해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1970년대 미국으로
2012-01-15 연합뉴스 -
<프로필> 민주통합당 김부겸 최고위원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김부겸 최고위원(사진)은 재야 운동권 출신의 3선 의원이다.손학규 전 대표의 측근인 그는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지역주의 극복을 주창하며 지역구인 경기 군포를 떠나 야당의 ‘불모지’인 대구 출마를 선언해 주목을 받았다.1977년 유신반대
2012-01-15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