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조선반도에 무슨일 터지면 이명박 책임"

     북한 외무성은 22일 밤 대변인 성명에서 "조선반도에서 무슨 일이 터지는 경우 그 책임은 전적으로 이명박 역도에게 있다는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외무성 대변인은 "이명박 역도는 수령님(김일성) 탄생 100돌 경축행사에 돈이

    2012-04-23 연합뉴스
  • 북한서 '메뚜기' 하면 이 사람들

    북한의 "메뚜기"로 불리는 사람들강신애 기자한국에서 메뚜기란 단어는 방송인 유재석을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북한 사람에게 메뚜기란 단어는 길거리에서 자그마한 판매대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을 뜻한다.탈북자 김미지(33. 가명) 씨는 왜 메뚜기라고 하는지 묻자 "길거리에서

    2012-04-23 강신애 기자
  • 中의 변심 "한국 주도 통일 막을수 없다"..왜?

    高位당국자,"對北자신감을 가져도 될 때"    "중국이 한반도 정세를 재평가하고 있다. 한국 주도의 통일이 불리하지 않다는 생각도 해보는 듯하다."  趙甲濟      安保부서의 한 고위 책임자는 비공개 자리에서 최근 이런 말을 하였다.   "김정일의 사망이 한반도 정세

    2012-04-2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1592년 조선의 '겹경사'

    1592년 朝鮮의 '겹경사'    壬辰年 새누리당의 총선승리와 北미사일 발사실험 실패 金泌材      ■壬辰倭亂은 朝鮮건국 200주년인 동시에 선조대왕이 왕위에 오른 지 만25년 되던 경사스런 해에 발발했다. 당시 朝鮮은 임금-신하 할 것 없이 모두 日本 침공은 없을

    2012-04-23 김필재
  • 올랑드-사르코지 佛대선 결선 진출

     22일 실시된 프랑스 대선 1차투표에서 프랑수아 올랑드 사회당 후보와 집권당 대중운동연합(UMP) 후보인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1위와 2위로 결선투표에 진출했다.내무부는 밤 11시(현지시간) 현재 85.16%를 개표한 결과, 올랑드 후보가 28.2%, 사

    2012-04-23 연합뉴스
  • 복지시설, 후원금 내역 홈페이지에 공개해야

     앞으로 사회복지법인과 사회복지시설의 후원금 수입·사용내역은 시·군·구 홈페이지 뿐 아니라 법인 및 시설의 게시판과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공개해야 한다.보건복지부는 23일 이 같은 내용의 사회복지법인 재무·회계규칙 개정안을 마련, 6월2일까지 입법예고에 들어갔다

    2012-04-23 연합뉴스
  • 탈북난민 북송저지 현장-<자생초마당>이라 부른다.

    탈북난민 북송저지 현장-이라 부른다. 불씨를 지피는 노력, 이제는 불씨를 지키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4월 23일이면 탈북난민 북송저지 70회집회가 열립니다. 효자동 중국대사관 건너편은 옥인동입니다. 옥인교회앞에는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에 반대하는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

    2012-04-23 강재천 칼럼리스트
  • 日공안위원장 "일본인 북한 납치자 전력다해 구출"

     일본인 납치문제를 담당하는 마쓰바라 진(松原仁) 일본 국가공안위원장은 22일 북한에 있는 일본인 납치피해자를 "모든 수단을 써서 한시라도 빨리 구출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천명했다.서울을 방문 중인 마쓰바라 공안위원장은 이날 탈북자들이 운영하는 대북 단파라

    2012-04-23 연합뉴스
  • 美해병대 "난사군도 일부 방위조약 범위"

     미국 태평양 해병대 사령관 두에인 티센 중장은 22일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난사군도(南沙群島 스프래틀리제도) 일부가 미-필리핀 상호방위조약의 적용 대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티센 사령관은 이날 방문한 필리핀의 팔라완섬 푸

    2012-04-22 연합뉴스
  • 이스라엘 합참의장 "명령시 이란 핵시설 공격 준비"

     이스라엘 군은 국경너머에서 추가로 특수작전을 펼치고 있으며 명령이 내려지면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할 태세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이스라엘군 합참의장이 밝혔다.베니 간츠 합참의장은 22일 일간지 예디오트 아하라노트가 공개한 이 신문과의 인터뷰 발췌록에서 올해가 이란의 핵프

    2012-04-22 연합뉴스
  • <`동해표기' 백악관 청원 한달만에 최다서명>

    미국 백악관의 인터넷 민원사이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 오른 `동해표기' 청원의 서명인이 한달만에 무려 8만명을 넘어섰다.`동해, 우리 교과서의 잘못된 역사'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이 청원에는 22일(현지시간) 오전 현재 8만3천여명이 서명했다.이는

    2012-04-22 연합뉴스
  • 정동영: 제주 해협을 적에게 내준 사람

    정동영: 제주해협을 主敵에게 열어준 사람   조갑제닷컴       이회창 부친의 일제 경력 공격했다가 逆風 맞아   鄭東泳(정동영) 민통당 상임고문은 4.11 총선 때 서울에서 출마, 한미 FTA 主役(주역)인 새누리당 김종훈 후보에게 크게 졌다. 지난 16대 대선 당

    2012-04-22 조갑제닷컴
  • 핵실험? 해봐라! 우리도 가만있지 않는다

    靑, “北핵실험 이후 처할 운명 알아야”

    장거리 미사일 실패 이후 예상되는 북한의 추가 발사나 핵실험에 대해 청와대가 20일 “핵실험 이후 어떤 운명에 처해질 지 판단해서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핵실험 강행과 관련, 이 같이 말하고 “이는 기술적 결정

    2012-04-22 안종현 기자
  • "보시라이 비호한 저우융캉 실각說 확산"< WP>

    보시라이(薄熙來) 전 충칭(重慶)시 서기가 몰락한데 이어 그의 굳건한 후원자인 저우융캉(周永康·71)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의 실각설이 확산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 인터넷판이 21일 보도했다.요직인 중앙 정법위원회 서기도 맡고 있는 저우 위원은 해임에 강력

    2012-04-22 연합뉴스
  • 필리핀, 中 영유권 주장에 주변국 공조 촉구

     필리핀이 최근 남중국해 영유권을 둘러싼 중국과의 분쟁과 관련해 주변 국가들에 공조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알베르토 델 로사리오 필리핀 외무장관은 22일 성명을 통해 다른 국가들이 필리핀 처럼 목소리를 높이지 않으면 남중국해 일대에 대한 중국의 영유권 주장으로

    2012-04-22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