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 보이스피싱 피해현황 및 향후 대응방향 발표

    보이스피싱 진화.. PC에 악성코드 설치해 금융 정보 빼내

    2012년 상반기 보이스피싱 피해현황 및 향후 대응방향지난해 하반기 속출했던 ‘보이스피싱’에 대한 대책으로 지연입금·인출 시행 등이 시행되면서 피해가 소폭 감소했다. 금융위원회는 3일 2012년 상반기중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 및 금액은 4,041건, 446억원 규모로

    2012-08-03 고희정 기자
  • 김정은 첫 외교 무대 배석자 면면 보니..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방북 중인 왕자루이(王家瑞)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을 접견함에 따라 그의 첫 `외교 무대'에 배석한 북측 인사들의 면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배석한 주요인물의 경력은 북중, 북미, 남북외교 분야를 아우르고 있지만 북중 경

    2012-08-03 연합뉴스
  • 男복싱 한순철, 8강행 확정

    한국 복싱 국가대표 한순철이 8강전에 진출했다. 한순철은 3일(한국시간) 엑셀 사우스 아레나 제2경기장(복싱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복싱 라이트급(60kg 이하) 16강전에서 벨라루스의 바즈겐 사파리안츠를 꺾었다.  한순철은 178cm의 큰 키를 활용

    2012-08-03 윤희성 기자
  • 런던올림픽, 여자 '수구' 경기中 가슴노출사고

    2012런던올림픽 수구 여자경기 도중 노출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일(한국시각) 열린 수구 조별 예선 A조 스페인과 미국의 경기에서 한 선수의 수영복이 찢어지면서 가슴이 노출됐다. 이는 중계되던 화면을 통해 적나라하게 보여졌다. 수구는 거친 몸싸움이 잦

    2012-08-03 윤희성 기자
  • 배드민턴 남자단식 이현일, 준결승 진출

    배드민턴 남자단식의 이현일이 4강에 진출했다.  이현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아레나 제2경기장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남자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진을 2대0(21-15 21-16)으로 이겼다.   전성기가 지난 32살의 이현일(세계랭킹 10위)에게

    2012-08-03 윤희성 기자
  • 기보배, 금메달 2개 완전 운빨?

    요즘 잠을 못 이루는 사람이 많다. 더운 날씨 때문이기도 하지만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기 위함이 더 크다. 태극전사들이 출전하는 주요경기가 심야 시간대에 몰려 있다 보니 잠 못 이루는 밤이 늘어나는 것.사람들이 올림픽에 열광하는 이유는 4년에 한 번 찾

    2012-08-03 윤희성 기자
  • 女 펜싱 단체전, 동메달 획득

    여자 펜싱 플뢰레 단체전에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팀이 프랑스를 꺾고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역대 펜싱 단체전 사상 첫 메달이다.남현희, 정길옥, 전희숙, 오하나가 한 팀을 이룬 대한민국은 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셀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

    2012-08-03 윤희성 기자
  • 정재성-이용대, 金 보인다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이용대-정재성 조가 금메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복식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모하마드 아샨-보나 셉타노 조를 2대0(21-12 21-16)으로 물리쳐 준결승 진출에

    2012-08-03 윤희성 기자
  • 女배구, 브라질 꺾고 8강 청신호 밝히다

    여자 배구 대표팀이 1패뒤 2연승을 거두며 8강 진출의 청신호를 밝혔다.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얼스코트에서 벌어진 세계랭킹 2위 브라질과의 B조 예선 3차전에서 3대0(25대23, 25대21, 25대21)으로 승리를 거뒀다. 브라질을 격파하면서 예선에서 2승1패를

    2012-08-03 윤희성 기자
  • '아쉽다' 황희태, 결국 노메달 그쳐

    한국 남자 유도의 황희태가 노메달에 그쳤다.황희태는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 노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유도 100㎏이하 급 동메달결정전에서 네덜란드의 헨크 그롤에 패배했다. 황희태는 2004년 아테네에 이어 8년 만에 올림픽에 출전했

    2012-08-03 윤희성 기자
  • 기보배, 여자양궁 개인전 정상 '우뚝'

    믿었다! 기보배, 믿음 저버리지 않았다

    한국 여자양궁의 기보배가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기보배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전에서 아이다 로만(멕시코)을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경기는 박빙의 승부였다. 바람이

    2012-08-03 윤희성 기자
  • 대한체육회, 배드민턴 '고의패배' 선수들 "한국 먼저 보낸다"

    대한체육회(KOC)는 런던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조별리그에서 '고의 패배'로 실격된 정경은, 김하나, 하정은, 김민정 등 4명의 선수를 귀국시키기로 했다.이기흥 한국 선수단장은 2일(현지시간)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취재진들을 만났다. "오늘 아침 한국 선수단 본

    2012-08-02 윤희성 기자
  • 황희태, 유도 결승 좌절...동메달 남았다

    한국 남자 유도의 황희태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황희태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 노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유도 100㎏이하 급 준결승에서 몽골의 투브신바야르 나이단에게 패했다.황희태는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나이단을 상대로 치열

    2012-08-02 윤희성 기자
  • 하늘을 찌르네~

    박영선의 월권과 오만

    박영선 법사위원장이 자당 원내대표가 수사를 받던 중에 대검차장에게 전화를 한 것은 외압이다. 법을 만든다는 입법부 민통당 의원들이 대한민국 법을 너무 쉽게 어긴다. 그리고 대한민국 검찰을 동네 강아지로 여기고 개무시를 하고 있다. 법을 만드는 의원들은 일반 평민보다 법

    2012-08-02 김민상 시민 논설위원
  • 女양궁 '기보배' 하나 남았다...결승진출

    여자양궁 개인전에서 기보배가 단체전에 이어 금메달을 목에 걸 가능성이 높아졌다. 기보배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미국의 카투나 로리그를 6대2(28-28 29-28 23-23 27-26)로 이겼다. 이미 은메달은 확보

    2012-08-02 윤희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