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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쇼’ 김태우, “god 시절 60억 스카우트 제의 받았다”
가수 김태우가 과거 거액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김태우는 23일 방송되는 SBS ‘고쇼(Go Show)’에 출연해 “g.o.d 시절 무려 60억을 제안하며 스카우트 제의를 한 회사가 있다”고 밝혔다.이어 “당시 아버지를 통해 이 파격적인 제안을
2012-11-23 신성아 기자 -
민주당 홈페이지, ‘문재인 비난’ 글로 도배··· 안철수 지지자들 분노
“문재인 후보가 양보하시오 늦지 않았소”
안철수 대선후보가 23일 ‘단일화’를 놓고 문재인 후보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던 중 갑작스럽게 사퇴한 이후 민주통합당 홈페이지가 ‘문재인 비난’ 글로 뒤덮였다.안철수 후보 지지자들은 ‘문재인 타도 투표 거부’, ‘차라리 박근혜를 찍겠다’, ‘참으로 부끄러운 큰 형’, ‘
2012-11-23 오창균 기자 -
"정중한 예의 따로 갖추겠다"
文, 安사퇴에 "진심으로 미안.. 무거운 책임 통감"
"안철수 후보와 안 후보를 지지하는 분들에 진심으로 미안하다."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23일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사퇴를 선언한 직후 트위터에 이같이 썼다.이어 문 후보 측 우상호 공보단장은 브리핑을 통해 "문 후보가 '안 후보의 진심과 새로운 시대를 향한 염원을
2012-11-23 김태민 기자 -
박강성 눈물 “불우했던 어린시절 새어머니 미워했다”
가수 박강성이 새 어머니를 생각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박강성은 23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해 새 어머니에게 반항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참회의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새어머니 밑에서 자라면서 방황을 많이 했다. 새어머니와 관계가 좋지
2012-11-23 신성아 기자 -
돈크라이마미 개봉일 1위, “늑대소년-브레이킹던2 제쳤다”
영화 '돈 크라이 마미'가 개봉일 1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3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돈 크라이 마미'(감독 김용한)는 개봉일인 지난 22일 전국 365개관에서 1천103번 상영돼 10만7천366명의 누적 관객을 불러모으며 흥행을 예
2012-11-23 신성아 기자 -
백의종군 안철수에 문재인 메시지가..
안철수 후보의 전격 사퇴 기자회견에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무거운 입을 열었다.다음은 문 후보가 안 후보에게 보낸 메시지 전문이다. 정치혁신과 새정치에 대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합니다. 안철수 후보의 진심과 새로운 시대를 향한 염원을 정권교체를 통해 반드시 이루겠
2012-11-23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안철수 지지층 10%는 박근혜로 돌아서고 20%는 아예 투표장 가지 않을 것”
안철수 사퇴 전문가 진단, 지지율 변동 있다? 없다?
안철수 대선후보가 23일 ‘단일화’를 놓고 문재인 후보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던 중 갑작스럽게 사퇴하면서 대선정국이 급속 재편됐다.일단 전문가들은 안철수 후보가 사퇴의 변을 통해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문재인 후보 지지를 당부한 만큼 일부나마 ‘컨벤션 효과’를 누리지 않겠느
2012-11-23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윤창중 칼럼] 더러운 안철수! 분노 금할 수 없다
국민 갖고 장난친 안철수, 국제 망신!
인간의 위선과 가증스러움에 정말 환멸한다. 환멸! 백방으로 머리 굴리고 굴려도 문재인을 꺾을 수 없게 되니 돌연 “정권교체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고 후보 사퇴하는 안철수! 또 ‘순교자’ 연출하는 안철수! 뭐? 문재인이 단일후보다? 정말 인간의 위선과 가증스러움에
2012-11-23 윤창중 -
"차라리 보쌈을 해오고 싶다!"
백의종군 안철수...무릎 꿇었지만, 문재인은 ‘화들짝’
어떻게 보면 국민들보다 민주당이 더 놀란 모습이다.23일 안철수 무소속 후보가 전격 사퇴 기자회견을 한 이후 민주당이 사실상 패닉에 빠졌다. 그토록 바랐던 ‘문재인 대선 단일후보’가 이뤄졌지만, 어안이 벙벙한 모습이다.안 후보의 전격 사퇴 기자회견 이후 민주당이 공식
2012-11-23 안종현 기자 -
유아인, 안철수 사퇴에 “비난한 것들 부끄러운 줄 알아라”
배우 유아인(24. 본명 엄홍식)이 안철수 사퇴선언에 소신 발언을 했다. 유아인은 11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큰 그릇을 봤다. 진짜 새로움을 봤다. 연예인은 투표권 없나. 연예인은 트위터에 셀카만 올려대야 하나. 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고 내가 느끼는 것을 느
2012-11-23 신성아 기자 -
[주요일지] '정치인' 안철수, 출마에서 사퇴까지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였던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23일 밤 전격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단일후보는 문재인"이라고 했다. 안 후보는 공평동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이상 단일화 방식을 놓고 대립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고 했다. 대선출마를 선언한
2012-11-23 최유경 기자 -
민통당 뛰쳐나와 安캠프로 오더니…
송호창, "安사퇴, 차원이 다른 새로운 시작"
송호창 무소속 의원이 23일 "오늘 안철수 후보의 사퇴는 새로운 정치의 끝이 아니라 차원이 다른 시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8시 20분, 안 후보가 사퇴를 선언한 직후 트위터에서다."새시대를 바라는 거대한 국민의 열망, 꿈을 잠시 미뤘지만 야권단일 후보인 문재인
2012-11-23 김태민 기자 -
대통령에 文 더 적합하다곤 안해
'백의종군' 안철수, 14개월 만에 또 사퇴? 뭐가 달라졌나…
또 양보를 했다. 14개월여 만이다. 안철수 후보는 지난해 10.26 서울시장 보선을 50여일 앞두고 박원순 변호사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안 후보는 당시 박 변호사와 만나 단일화를 논의한 뒤 "박 변호사는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시민 사회를 위해 노력하신 분이라
2012-11-23 최유경 기자 -
安 사퇴까지 한 마당에 文 캠프가 포용해야 하는데
안철수 사람들..문재인으로 '백의종군' 가능할까?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23일 사퇴한 가운데, 안 후보 캠프 인사들이 문재인 민주통합당 캠프로 옮겨갈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현재 양측 캠프는 이렇다 할 공식적인 답변은 내놓지 않고 있지만, 문 후보 측은 안 후보 측 인사들에 손을 내밀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2012-11-23 김태민 기자 -
文, 직접 安 찾아가 감사 표할 듯
문재인 측 "안철수 사퇴, 고맙다…큰 빚 졌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는 23일 후보직을 포기한 무소속 안철수 후보에 대해 "안철수 후보께 큰 빚을 졌다. 미안하고 또 감사하다"고 밝혔다. 문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안철수 후보께서 정권교체를 위해 큰 결단을 해주셨다"며 이같은 캠프의 공식 입장을 밝혔
2012-11-23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