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정수, 노란리본 캠페인 동참 "주변에 퍼뜨려주세요"
두 딸을 둔 엄마 변정수가 노란리본 캠페인에 동참했다.변정수는 4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리본 사진과 함께 "노란리본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기원합니다'입니다"라고 운을 뗐다.이어 "전국민이 노란리본으로 카톡 사진을 바꾸는 날까지.. 주변을 바꿔주세요.
2014-04-22 온라인뉴스팀 -
맨유 수뇌부의 어려운 결정, 모예스와 계약 해지
맨유, 데이비드 모예스 전격 경질
데이비드 모예스 전격 경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1년도 안 되는 시점에서 해임당했다. 당초 계약기간은 6년이었지만 모예스는 단 한 시즌도 채우지 못하고 맨유를 떠나게 됐다. 후임에 대한 논의는 아직 거론되지 않는 상황이며, 라이언 긱스가 감독 대
2014-04-22 양용선 기자 -
'바나나 전염병' 파나마병 확산, 백신조차 없다고? '충격'
바나나 불치병으로 불리는 '변종 파나마병'이 빠르게 확산되며 바나나를 못 먹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21일(현지시각) 미국 경제 전문 채널 CNBC는 "파나마병의 일종인 TR4가 전 세계로 빠르게 퍼지고 있어 이대로라면 바나나가 지구 상에서 사라질 가능성도 있다"
2014-04-22 온라인뉴스팀 -
北이 核을 절대로 쓰지 못할 것이란 희망적 관측의 위험성
국회안에는 [이준석 선장 같은 의원]들 없는가?
한국 국회안에는 核위기 때 이준석 선장처럼 행동할 의원들이 없는가? 심층보고/北이 核을 절대로 쓰지 못할 것이란 희망적 관측의 위험성: “核을 자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국민이 있는 한 답이 안 나온다."趙甲濟 북한정권이 핵무기를 가지고 위협하거나 실제
2014-04-2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맨유 모예스 경질, 결국 9개월 만에… 라이언 긱스 감독 대행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데이비드 모예스(50 영국) 감독이 한시즌을 채우지 못하고 9개월 만에 경질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맨유는 22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예스 감독이 팀을 떠났다. 그간 감독직을 수행하며 쏟은 노력과 정직함에 감사한다"며 모
2014-04-22 온라인뉴스팀 -
“분노를 모아 청와대로 가야할 때”라고 선동
極左단체 민권연대, '청와대 진격투쟁' 선동시작!
極左단체 민권연대, '청와대 진격투쟁' 선동시작!“모든 책임은 이 정부에 있다”, “분노를 모아 청와대로 가야할 때”라고 선동金泌材 민권연대 격문 캡처 지난 대선이후 줄곧 국정원 등 공안(公安)조직 해체를 주장해온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민권연대)가
2014-04-22 김필재 -
심은진, 직접 그린 노란리본 공개 "어차피 마음은 다 하나"
심은진이 노란리본을 직접 그리고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랐다.심은진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기저기 보니 노란리본 그림에도 저작권 어쩌고 하는 걸 보게 됐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그렸어요. 이 그림은 맘껏 갖다 쓰셔도 됩니다. 어차피 마음은 다 하
2014-04-22 온라인뉴스팀 -
차승원 1억원 기부, 세월호 침몰 구조 동참… 김태균도 쾌척
세월호 침몰 사고로 연예인과 스포츠스타, 단체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차승원은 22일 오후 1억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했다.한화이글스 김태균 선수는 5천만 원을 대전 사회복지공동
2014-04-22 신성아 기자 -
[포토]'세월호 참사' 희생자 위한 임시 합동분향소 설치현장
세월호 침몰사고 일주일째인 22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올림픽기념관에 세월호 사고로 숨진 단원고 학생들의 임시 합동 분양소가 설치되고 있다.23일 오전9시부터 헌화 및 분향을 할 수 있다.…
2014-04-22 이미화 기자 -
[포토]고요가 내려앉은 세월호 임시 합동분향소 설치현장
세월호 침몰사고 일주일째인 22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올림픽기념관에 세월호 사고로 숨진 단원고 학생들의 임시 합동 분양소가 설치되고 있다.23일 오전9시부터 헌화 및 분향을 할 수 있다.…
2014-04-22 이미화 기자 -
[이성복 칼럼]
‘세월호 오적(五賊)’ 처형하라세월호 참사의 현장범은 [악마의 선장]이다. 안전은 뒷전이고 돈 벌기에만 급급했던 [탐욕의 선주]가 주범이다. 주범 뒤엔 자리나 지키며 관리 감시를 게을리한 공범, [해양수산부 마피아]들이 있다. 천인공노할 진범은 사실 따로 있다.
2014-04-22 이성복 뉴데일리경제 편집국장 -
[포토]세월호 희생자위한 임시 합동분향소 설치중인 올림픽기념관
세월호 침몰사고 일주일째인 22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올림픽기념관에 세월호 사고로 숨진 단원고 학생들의 임시 합동 분양소가 설치되고 있다.23일 오전9시부터 헌화및 분향을 할 수 있다.…
2014-04-22 이미화 기자 -
[신간]‘서수진의 올 댓 메이크업’ 메이크업 고수 20년 노하우
날이 갈수록 우수한 메이크업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그저 제품력에만 의존한다면 결코 각자에게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없다.남다른 스킬을 가진 전문 아티스트로부터 메이크업을 받고 싶지만 매번 그럴 수 없다면, 그들의 노하우를 배워보는 건 어떨까?이달 출간된
2014-04-22 최은혜 러브즈뷰티 기자 -
[신간]‘오면 가면 살아보니’ 잔잔한 미소 번지게 하는 수필집
도서 출판 이 수필집 『오면 가면 살아보니』를 출간했다.우리들의 일상 속 행복을 뜨개질 하듯이 엮어 내놓은 수필집 『오면 가면 살아보니』의 저자 김창식은 매년 6개월마다 LA와 서울을 오가는 동안 시차에 적응하며 일상에서 발견한 [기쁨과 행복의 시차]를 한 권의 책으로
2014-04-22 최은혜 러브즈뷰티 기자 -
코니탤벗 내한, 세월호 침몰 언급 "가족 모두 함께 울었다"
영국 가수 코니 탤벗(14)이 세월호 침몰 사고 소식을 접하고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코니탤벗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내한 공연 기자간담회에서 공연 수익금을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기부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이날 코니탤벗은 "영국에서 세월호
2014-04-22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