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임기 3년 단축·4년 중임제·불소추 특권 폐지 전격 발표

    김문수 국민의심 대선 후보가 18일 "권력자의 무제한 권력 연장을 위한 것이 아닌 권력 내려놓기의 개헌"이라며 '임기 단축-중임제 전환-불소추특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개헌협약을 공식으로 제안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이날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안을 들고

    2025-05-18 정경진 기자
  • '맨시티 시대는 끝났다' … 무관으로 추락한 왕조, 빠른 재건 나서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시대는 끝났다. 맨시티는 2020-21시즌부터 완성된 왕조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 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EPL '4연패'를 이룩했다. EPL 역사상 첫 번째 영광이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

    2025-05-18 최용재 기자
  • 권성동, 이재명 '커피 원가 120원' 발언에 "시장 경제 무지 드러나"

    국민의힘은 1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커피 한 잔 원가는 120원이고 판매가는 8000원에서 1만 원"이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시장 경제에 대한 무지를 드러낸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공식 선거운동 일주일째를 맞은 이날 여야의 공방이 격화되는 양상이

    2025-05-18 정혜영 기자
  • 《이승만 건국사》(110) 거인의 이별— “알로하 오에”

    강요된 ‘귀양살이’ 5년 ▶ 90세 건국대통령의 유언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 자신이 세운 나라에 죽어서야 돌아오는 호랑이!

    경무대를 나온 지 한달이 되는 5월29일 아침 7시, 이승만과 프란체스카는 이화장을 나서며 직원들에게 당부한다. “늦어도 한 달쯤 지내고 올 테니 집 잘 봐주게.”이승만은 그동안 곁을 지켜준 경호원 우석근(禹石根)에겐 이런 말도 했다. “내가 잠깐 떠

    2025-05-18 인보길 기자
  • '최고 흐름' 김혜성 선발 제외 다저스, 9-11 패배 … 9회 말 대주자로 나서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다. '최고 흐름'을 자랑하던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선발에서 제외됐다.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11-9로 패배했다.&

    2025-05-18 최용재 기자
  • 나경원 "이제는 우리가 김문수" … 단일화·빅텐트론 일축하며 당 결집 촉구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더 이상 단일화, 빅텐트 이야기로 전열을 흩뜨려서는 안 된다"며 최근 당 안팎에서 제기되는 단일화 논의와 외부 인사 영입 움직임에 강한 경고를 보냈다. 나 의원은 "이제는 내가 김문수, 우리가 김문수라는

    2025-05-18 정경진 기자
  • '국힘 탈당' 김상욱, 민주당 입당 … "정당을 존재감 확보 수단 이용" 비판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계엄 반대, 탄핵 지지 등 독자 행보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상욱 무소속 의원이 18일 광주에서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의 입당 선언은 이전부터 이적 가능성이 거론돼 온 데다 실제로 친한(친한동훈)계

    2025-05-18 정혜영 기자
  • 류근일 칼럼 : 국힘 금배지-명망가들 11척, 눈치 보며 맴맴

    김문수 혼자 외롭게 싸우고 있다

    ■ 누구인가? 바로 그 사람들은!자유대한민국-자유 진영을 마지막으로 지킬 주역은 누구인가? 국민의힘? 국민의힘 금배지들? 국민의힘 소위 명망가들? 자칭 거물급들? 치워라!  이 물음에《이들이다》라고 불러 줄

    2025-05-18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뉴데일리 2005명 여론조사③

    '범우파' 김문수·이준석 단일화 … 반대 44.3% vs 찬성 37.3%

    다가오는 6·3 대통령 선거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간 단일화에 반대하는 여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범우파 단일화를 진행하면 김문수 후보가 더 적합하다는 응답이 이준석 후보에 대한 응답보다 더 많다는 여론조사가 18일 공개됐다.뉴데

    2025-05-18 임준환 기자
  • 뉴데일리 2005명 여론조사②

    2인 가상 대결 시 이재명 49.9% vs 김문수 41.0% … 없다·모름 9.1%

    다가오는 6·3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양자 대결에 나설 때 격차가 한 자릿수대로 좁혀진다는 결과가 18일 나왔다.뉴데일리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민'에 의뢰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5명을

    2025-05-18 임준환 기자
  • 뉴데일리 2005명 여론조사①

    김문수 45.8% vs 이재명 39.3% … 김문수, 서울서 이재명 앞섰다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서울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발표됐다.◆이재명 49.2% vs 김문수 38.6% … 서울 金, 6.5%p 차로 李 앞서뉴데일리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민'이 지난

    2025-05-18 손혜정 기자
  • 뉴데일리 2005명 여론조사⑤

    이재명 지키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면소 판결 위한 방탄 입법 반대' 48.3%

    여론조사 응답자 절반 가까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겨냥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반대 의견'을 드러냈다는 결과가 18일 나왔다. 해당 개정안은 허위사실공표죄의 구성 요건 중 '행위'를 삭제해 대선 이후 이 대표에 대한 면소(법 조항 폐지로 처벌 불가) 판결

    2025-05-18 정혜영 기자
  • 뉴데일리 2005명 여론조사④

    '대통령 불소추 특권' 여론 팽팽… 취임 전 재판 계속 48.1% vs 중지 47.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형사 재판을 두고 '불소추 특권' 적용 범위에 대한 조사에서 '취임 전 발생한 범죄는 재판을 계속 진행해야 한다'는 응답이 48.1%, '임기 종료 시까지 중지돼야 한다'는 47.3%로 조사됐다.18일 뉴데일리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민

    2025-05-18 정경진 기자
  • 이정후, '6G 연속 안타' 실패 … 올 시즌 10번째 무안타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연속 안타 행진이 멈췄다. 샌프란시스코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 승리를 거뒀다.&nbs

    2025-05-18 최용재 기자
  • 김문수 "규제혁신처 신설·지역별 최저임금 특례" … 경제 개혁 공약 발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8일 규제 개혁을 중심으로 한 경제 공약을 발표했다. 핵심은 규제혁신처 신설과 지역별 규제 특례 권한 부여를 통해 경제의 유연성과 자율성을 확대하는 것이다.김 후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세금을 퍼붓

    2025-05-18 정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