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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독재" … 국민의힘, 대통령실 찾아 특활비 증액 항의 서한 전달
국민의힘이 4일 대통령실을 찾아 특수활동비(특활비) 증액 등 더불어민주당의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단독 처리 행보를 비판했다.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과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등은 이날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정문에서 우상호 정무수석에게 항의 서한을 전달
2025-07-04 황지희 기자 -
트럼프, '감세법안' 통과에 "경이적 승리 … 美에 최고 생일선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각) 자신의 핵심 국정과제 실현 법안인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 OBBBA)'이 미국 의회를 최종 통과한 것에 대해 "경이적인 승리(phenomenal victory)"라고 평
2025-07-04 성재용 기자 -
엔비디아, 사상 최고가 또 경신 … 장중 한때 '증시 최대 시총' 기록
엔비디아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이에 따라 회사의 시가총액은 4조달러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3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 엔비디아는 전장 대비 1.33% 상승한 159.3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시총도 3조8860억달러로 사상 최고치
2025-07-04 김진희 기자 -
총리 첫 일정 '농민단체 면담' 김민석 … "송미령, 내란 관여 정도 덜해 유임"
김민석 신임 국무총리는 4일 첫 행보로 송미령 농림수산부 장관 유임 철회를 촉구하는 농민단체를 찾았다. 김 총리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항의집회 중인 농민단체를 찾아 "내란 관여 등 여러 다른 조건을 고려해 송 장관을 유임하기로 한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
2025-07-04 박아름 기자 -
노란봉투법·양곡관리법·방송3법 … 與, 7월 국회에서 쟁점 법안 속도
더불어민주당이 김민석 국무총리 인준안과 상법 개정안을 처리한 데 이어, 7월 임시국회에서도 쟁점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작업에 나섰다. 윤석열 정부에서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해 폐기된 법안을 중심으로 재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병기
2025-07-04 이지성 기자 -
[영상] 수지 '출국하며 볼하트'
가수 겸 배우 수지가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인천=서성진 기자)
2025-07-04 서성진 기자 -
[영상] 수지 '눈부신 미모'
가수 겸 배우 수지가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인천=서성진 기자)
2025-07-04 서성진 기자 -
2025-07-04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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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국하는 BTS 뷔
BTS 뷔가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인천=서성진 기자)
2025-07-04 서성진 기자 -
[포토] 석탄산업 종료 방안 및 폐광지역 경제회생 정책 토론회
'국내 석탄산업 종료 방안 및 폐광지역 경제회생 정책 토론회'가 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 주최로 열리고 있다.
2025-07-04 이종현 기자 -
[포토] 발언하는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7-04 이종현 기자 -
[포토] 의총서 발언하는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7-04 이종현 기자 -
[포토] 의총 참석하는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 참석해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7-04 이종현 기자 -
[포토] 최고위서 발언하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07-04 이종현 기자 -
교육장관 후보자가 '자기 복제'에 제자 논문 표절 의혹 … "연구 윤리 위배"
교육과 학문의 가치를 수호해야 할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오히려 논문 표절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이 일고 있다. 이진숙 후보자는 교수 재직 시절 주요 내용이 같은 논문을 중복 게재한 데 이어 제자의 석·박사 학위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4일 국회 교육위원회 김민
2025-07-04 손혜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