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개 기업 참여, 제대군인 70여 명 현장채용 면접 진행 예정

    호국보훈의 달, 제대군인 취ㆍ창업 행사 개최

    국가보훈처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안중현)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제대군인 구직자와 구인 기업 간의 현장 면접 자리를 마련, 제대군인에게 실질적인 취업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26일 오후 1시부터 서울시청 시민플라자홀에서 '2014년 호국보훈의 달, 제대군인 취ㆍ창업 한마

    2014-06-26 순정우 기자
  • 스위스 감독 "세골 넣은 샤키리, 엄청난 활약"

    스위스 오트마어 히츠펠트 감독이 월드컵 역사 상 50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한 세르단 샤키리를 극찬했다.스위스는 26일(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의 아레나 아마조니아에서 열릴 2014 브라질 월드컵 E조 조별리그 3차전 온두라스와 경기서 샤키리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3-0

    2014-06-26 이요한 기자
  • 靑 인사수석실 신설, 인사비서관-인사혁신비서관 둔다

    朴 대통령, 정홍원 총리 유임…인사청문회 안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정홍원 총리를 사의를 반려하고 국무총리로서 사명감을 갖고 계속 헌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사청문회 개최에 따른 부담을 덜고 빠른 국정 정상화를 이루겠다는 강경한 뜻으로 풀이된다. 청와대 윤두현 홍보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앞으로

    2014-06-26 최유경 기자
  • 역대 월드컵 50번째 해트트릭 나왔다!

    '알프스의 메시'로 불리는 스위스 제르단 샤치리(바이에른 뮌헨)가 역대 월드컵 50번째 해트트릭의 대기록을 세웠다.샤치리는 26일(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의 아마조니아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온두라스와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 세 골을 몰아쳐 월드컵 사상

    2014-06-26 이요한 기자
  •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전, 메시와 '알프스 메시' 16강 대결

    나이지리아를 물리치는데 앞장 선 리오넬 메시가 16강전에서 '알프스의 메시'와 맞붙게 됐다.아르헨티나는 26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아렐그레 에스타디오 베이라 리오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최종전에서 메시의 2골 활약에 힘입어 나이지리아에 3대2로 승리

    2014-06-26 이요한 기자
  •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전, 나이지리아 감독 "메시는 외계인"

    스테판 케시 나이지리아 감독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에 대해 "그는 목성에서 온 남자"라며 극찬했다.아르헨티나는 26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아렐그레 에스타디오 베이라 리오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최종전에서 메시의 2골 활약에 힘입

    2014-06-26 이요한 기자
  • [조광형의 사건수첩] '어깨탈구'나 '정신병' 가장..나일론 환자 많아

    "환청이 들려요" 연예인 병역면탈 방법도 가지가지..

    '관심사병'이었던 임OO 병장(23)이 끝내 동료들을 사살하고 무장 탈영하는 사건이 발생해 사회적 충격을 주고 있다. 임 병장은 지난 21일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에서 근무를 서다 총기를 난사, 5명을 사살하고 7명을 부상 입힌 뒤 부대 밖으로 달아났다. 이후

    2014-06-26 조광형 기자
  • 김관진 장관 " 군 방탄조끼 보유율 6%, GOP는 보유율 30%"

    '무장탈영' 임병장 수색 나선 軍…빈총에 방탄조끼도 없어

    무장 탈영한 임 모 병장을 검거하기위한 수색팀에 탄창없는 '빈총'지급과 방탄조끼 미지급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군 당국의 허술한 대응이 지적됐다. 25일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겸 국방부장관은 국회국방위원 현안보고에서 야당 의원들의 방탄조끼와 관련된 질의에 “현재 지원용으로

    2014-06-26 순정우 기자
  •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전, 메시 3경기 연속 'MOM'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3경기 연속 최우수선수, 맨 오브 더 매치(MOM)에 선정됐다.아르헨티나는 26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아렐그레 에스타디오 베이라 리오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최종전에서 메시의 2골 활약에 힘입어 나이지리아에 3대2로 승리했

    2014-06-26 이요한 기자
  •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전, 메시 '월드컵 본선 징크스' 완전 탈출

    앞선 두 차례 월드컵에서 단 1골을 기록하며 '월드컵 본선 징크스'에 시달렸던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이 징크스에서 완전히 탈출했다.아르헨티나는 26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아렐그레 에스타디오 베이라 리오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최종전에서 메시의

    2014-06-26 이요한 기자
  •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전, 메시 "월드컵 우승으로 기쁨 나누겠다"

    아르헨티나 축구의 '상징'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에서 우승하겠다"며 기염을 토했다.  아르헨티나는 26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아렐그레 에스타디오 베이라 리오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F조 최종전에서 메시의 2골 활약에 힘입어 나이지리아에 3대2로 승리했다.

    2014-06-26 이요한 기자
  •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전, 메시 2골 작렬…득점왕 공동선두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소속팀 FC바르셀로나의 동료인 브라질 네이마르와 함께 브라질 월드컵 득점왕 공동선두에 뛰어올랐다. 26일(한국시간) 브라질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전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골을 기록하며 이번 대회 총 4골째

    2014-06-26 이요한 기자
  • "추모 빙자한 반정부 시위가 희생자와 유족 두 번 죽여"

    6·25행사가 세월호 추모 방해? 황당한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6868오마이뉴스가 미국에서 열린 6·25남침전쟁 기념행사 때문에 세월호 추모 현장이 철거됐다는 식의 보도로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비영리 시민 안보단체 '블

    2014-06-26 장민철 블루투데이 기자
  • 보상은 없고, 책임만, 자부심도 못 느껴

    청와대가 기피 대상 1호가 된 이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분노의 글이 빗발친다. 청와대 게시판에는 온통 문창극 후보에게 청문회란 해명의 기회조차 주지 않고 저버린 박 대통령에 대한 비난이 이어진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글을 박 대통령에 전달해줄 사람도 없다. 청와대 홈페이지 관리 업무를 맡은 곳은 홍보

    2014-06-26 안종현 기자
  • '메시 2골'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3-2로 물리쳐

    아르헨티나가 나이지리아를 3-2로 꺾고 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아르헨티나는 26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의 베이라히우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2골을 몰아넣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활약에 힘입어 나이지

    2014-06-26 이요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