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명량, 기대해도 좋은 신예 박보검

    영화 [명량]의 제작발표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이날 [명량] 제작발표회에는 긴한민 감독, 배우 최민식,류승룡, 조진웅, 이정현, 노민우 등이 참석했다.[명량]은 임진왜란 6년인 1597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

    2014-06-26 이미화 기자
  • [포토]명량 이정현, 수줍은 머리 넘김,

    영화 [명량]의 제작발표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이날 [명량] 제작발표회에는 긴한민 감독, 배우 최민식,류승룡, 조진웅, 이정현, 노민우 등이 참석했다.[명량]은 임진왜란 6년인 1597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

    2014-06-26 이미화 기자
  • [포토]명량 이정현, 변하지 않는 동안 미모

    영화 [명량]의 제작발표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이날 [명량] 제작발표회에는 긴한민 감독, 배우 최민식,류승룡, 조진웅, 이정현, 노민우 등이 참석했다.[명량]은 임진왜란 6년인 1597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

    2014-06-26 이미화 기자
  • [포토]명량, 눈빛이 살아 있는 배우 노민우

    영화 [명량]의 제작발표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이날 [명량] 제작발표회에는 긴한민 감독, 배우 최민식,류승룡, 조진웅, 이정현, 노민우 등이 참석했다.[명량]은 임진왜란 6년인 1597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

    2014-06-26 이미화 기자
  • [포토]명량, 조진웅 "영화 속 파격적 머리 스타일 스타일리스트분들이 다 해주셨다"

    영화 [명량]의 제작발표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이날 [명량] 제작발표회에는 긴한민 감독, 배우 최민식,류승룡, 조진웅, 이정현, 노민우 등이 참석했다.[명량]은 임진왜란 6년인 1597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

    2014-06-26 이미화 기자
  • [포토]명량, 구루지마와는 전혀 다른 류승룡의 장난끼

    영화 [명량]의 제작발표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이날 [명량] 제작발표회에는 긴한민 감독, 배우 최민식,류승룡, 조진웅, 이정현, 노민우 등이 참석했다.[명량]은 임진왜란 6년인 1597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

    2014-06-26 이미화 기자
  • [포토]명량 류승룡, '활에서도 이번 작품에서도 외국인'

    영화 [명량]의 제작발표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이날 [명량] 제작발표회에는 긴한민 감독, 배우 최민식,류승룡, 조진웅, 이정현, 노민우 등이 참석했다.[명량]은 임진왜란 6년인 1597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

    2014-06-26 이미화 기자
  • [포토]명량, 최민식의 아버지 같은 인자한 미소

    영화 [명량]의 제작발표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이날 [명량] 제작발표회에는 긴한민 감독, 배우 최민식,류승룡, 조진웅, 이정현, 노민우 등이 참석했다.[명량]은 임진왜란 6년인 1597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

    2014-06-26 이미화 기자
  • [포토]명량 최민식, 이순신 닮은 진중함

    영화 [명량]의 제작발표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이날 [명량] 제작발표회에는 긴한민 감독, 배우 최민식,류승룡, 조진웅, 이정현, 노민우 등이 참석했다.[명량]은 임진왜란 6년인 1597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

    2014-06-26 이미화 기자
  • [포토]명량, 화기애애한 가족 같은 제작발표회 분위기

    영화 [명량]의 제작발표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렸다.이날 [명량] 제작발표회에는 긴한민 감독, 배우 최민식,류승룡, 조진웅, 이정현, 노민우 등이 참석했다.[명량]은 임진왜란 6년인 1597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

    2014-06-26 이미화 기자
  • 보스니아, 이란 꺾고 감격의 월드컵 첫 승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가 월드컵 첫 승의 감격을 누렸다.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26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폰치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F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이란을 3-1로 이겼다.1992년 유고슬라비아에서 독립한 이후 월드컵 본선 데뷔 무대에서 세 번 도전 끝

    2014-06-26 이요한 기자
  • 우승후보 브라질 '침대축구' 가장 잘해!

    브라질 월드컵 우승후보 1순위로 꼽히는 브라질이 이번 대회에서 '침대축구'를 가장 많이 구사하는 팀으로 나타났다.26일(한국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13일 개막전부터 23일까지 열린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1·2차전 32경기를 분석해 '아프지 않은 선수가 몸부림치느

    2014-06-26 이요한 기자
  • 수아레스 '핵이빨' 파문에 우루과이 대통령 "못봤다!"

    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이 자국 국가대표팀의 골잡이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의 '핵이빨' 논란에 가세했다.무히카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나는 그(수아레스)가 어떤 선수를 깨무는 것을 보지 못했다" 며 "하지만 선수들은 서로에게 많은 킥과 주먹을 날리고 보통은 그것을

    2014-06-26 이요한 기자
  • 김기춘 책임론, 비껴갈까

    정홍원 총리 유임은…김기춘 비서실장 ‘엄호’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정홍원 국무총리의 유임과 함께 인사수석실 신설을 꺼내들었다.연이은 인사 실패의 비판을 한 몸에 받았던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을 엄호하겠다는 의도가 묻어난다.먼저 인사수석실 신설은 안대희, 문창극 연이은 총리 후보자의 낙마에 따른 청와대의 인사 실

    2014-06-26 최유경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다르다" 기대 무참히 깨졌다!

    2014-06-26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