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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러닝메이트 윤현수 '화이팅'
배우 윤현수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텐포드호텔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드라마 '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윤현수)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
2025-06-12 서성진 기자 -
[영상] 하이틴 정치 드라마 '러닝메이트' 소개하는 MC 박경림
MC 박경림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텐포드호텔에서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를 소개하고 있다.드라마 '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윤현수)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선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
2025-06-12 서성진 기자 -
정치與담
오광수 차명 부동산·김민석 전과 4범 … 커지는 李 정부 '윤리 리스크'
이재명 정부의 인사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정부 인사 검증을 총괄하는 오광수 민정수석이 과거 부동산 차명 보유와 대출 알선 의혹에 휘말린데 이어, 국무총리·대통령 비서실장 등 핵심 보직 임명 대상자들의 전과도 새삼 다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이 대통령의 형사
2025-06-12 박아름 기자 -
"中 희토류 확보 급했던 美, 기술 수출 통제 양보 … '더 큰 대가' 치른 것"
미중 런던 무역협상이 양국의 상호 보복 조치 일부 철회로 마무리됐으나, 미국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 재개를 끌어내기 위해 더 큰 대가를 치렀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진단했다.11일 NYT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트루스소셜에 "
2025-06-12 김진희 기자 -
2025-06-12 이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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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이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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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재산 2억' '반미 이력' 김민석, 아들은 '수천만 원' 국제고-'억대' 美 유학
자신의 재산을 2억1500만 원으로 신고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아들이 연 1억 원가량의 교육비가 드는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에서 학비가 가장 비싼 축에 속하는 국제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유학길에 오른 것이다.특히 사인 간 채무가
2025-06-12 오승영 기자 -
검찰, '尹 파면' 선고에 경찰 버스 파손한 30대 남성에 징역 3년 구형
검찰이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반발해 경찰버스를 파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 조영민 판사는 특수공용물건손상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이모씨의 1심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2025-06-12 박서아 기자 -
'홈구장 매진' 신기록 한화, 올 시즌 총관중 순위 '7위' … 왜?
한화 이글스는 올 시즌 KBO리그 역대 최다 홈 경기 연속 매진 신기록을 작성했다. 한화는 지난 4월 13일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지난 5일 kt wiz전까지 홈 24경기 연속 만원 관중을 모아 KBO리그 역대 최다 연속 홈 경기 매진 기록을 세웠다. 그러다 지
2025-06-12 최용재 기자 -
"A- 원내대표" 자평한 박찬대 … "당대표 출마 고민 중"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2일 차기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출마를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별 기자간담회에서 '전당대회 출마를 검토하고 있냐'는 질문에 "주변에서 의견이 상당히 있어서 솔직히 고민하는 것
2025-06-12 이지성 기자 -
최정엽의 인더프리즘
'라면값'과 '기름값' … 대통령의 말 한마디
대통령의 말 한마디는 시장을 바짝 긴장하게 하고, 관련 업종 주가는 곧바로 요동치게 된다. 특히 당선 초기 힘이 가장 좋은 시기의 발언은 그 어느 것보다 무겁다. 모두의 관심을 끌게 되고, 자칫 정부 모든 행정력이 집중되기도 한다. 큰 불만 끄려다 잔불에 화를 키울 수
2025-06-12 최정엽 산업에디터 -
참여정부 사법개혁 주도한 前 대법관, 민주당 '4심제·대법관 증원'에 쓴소리
참여정부 시절 사법개혁 실무를 이끌었던 김선수(64·사법연수원 17기) 전 대법관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추진 중인 '대법관 증원'에 대해 "하급심 강화라는 법원의 근본적 개혁방향과 어긋나는 측면이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그는 법원 판결을 헌법소원 대상에 포함시키
2025-06-12 박서아 기자 -
'상승세 제대로 탔다' … 이정후 '3루타·3출루·3득점' 맹활약, 팀은 파죽의 7연승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상승세를 제대로 탔다. 샌프란시스코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10-7 승리를 거뒀다.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
2025-06-12 최용재 기자 -
오세훈 "최저임금이 가장 큰 제약" … 외국인 가사도우미 한계 지적
오세훈 서울시장이 외국인 돌봄 인력 수급 정책과 관련해 한국의 획일적 최저임금 체계가 제도 안착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본은 지역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이 가능해 융통성 있는 정책 설계가 가능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하다"며 "결국 전국에
2025-06-12 김승환 기자 -
'18K' 최다 탈삼진 폰세, 5월 '월간 CGV 씬-스틸러상' 수상
한 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세운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월간 씬-스틸러상'을 수상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폰세가 선정됐다고 밝혔다.5월 CGV 씬-스틸러상은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2025-06-12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