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장 양원석▲부국장 겸 금융부장 차종혁▲산업1부장 조석근▲산업2부장 직무대행 박진철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의 차기 수장으로 낙점된 고광헌 위원장 후보자의 심상찮은 'SNS 전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서울신문과 한겨레신문 대표이사를 지낸 고 후보자는 2012년 한겨레신문 고문 시절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공천에 신청하는 등 일찌감치 정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엄중히 유지해야 할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위원장 후보가 △정치적으로 편향된 시각을 견지한 채 특정 보수 언론을 매도하고 △대한민국의 헌법적 가치와 질서에 반한다는 지적을 받아 온 세력을 '공론의 장'에서 판단하자는 글을 리트윗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성남 조폭 의혹 보도를 '조작 방송'으로 규정, 제작진을 향해 반성과 사과를 요구한 것을 두고 "권력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것은 언론 본연의 의무"라며 권력의 정점에 선 대통령이 언론을 공개적으로 압박·비난한 것에 대해 즉각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이하 '제휴위')에서 정책위원으로 활동 중인 강지연 국민의힘 미디어국장이 "최근 제휴위가 발표한 네이버 뉴스 심사기준은 기존 제휴사의 기득권을 더욱 공고히 하고, 비제휴 언론의 진입문을 닫아버린 개악에 가깝다"며 이를 시정할 것을 촉구하는 비판 성
지난 주말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발을 쏘는 무력 도발을 강행한 것을 두고 MBC '뉴스데스크'가 "(북미) 재접촉의 '필연적 계기'를 만들기 위한 수싸움이 시작됐다"는 리포트를 내놓자 "북한이 방사포에 전술핵을 얹을 수 있는 전력을 갖춘 만큼, 좀 더 경각심
국민의힘에서 언론자유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장겸 의원이 최근 'KTV 압박' 논란에 휘말린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해 "공적 권한을 행사하는 자가 그 권한을 남용해 현장에 부당한 부담을 지우거나 특정 방향의 제작을 유도했다면 심각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순방 출국 장면을 찍은 KTV 영상에 이 대통령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악수 장면이 빠진 경위를 파악하려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방송의 편성·제작의 자유와 독립은 방송법이 보호하는
서기석 KBS 이사장의 불신임안이 KBS 임시이사회에서 가결됐다.KBS 이사회는 4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KBS 본사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여권 성향' KBS 이사들이 낸 '서기석 이사장 불신임안'을 의결했다. 이날 임시이사회는 서 이사장이 불참한 가운데